살며 살아가며/일상과 사유

절뚝 절뚝

by Fragments 2026. 3. 27.

아들이 다리를 다쳤다. 다리에 금이 갔단다.
학교에 데려다주고 다시 데리러 가는데 뒤에서 보니 짠하다. 건강하게 자라거라.

'살며 살아가며/일상과 사유'의 다른글

  • 현재글절뚝 절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