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일상과 사유 절뚝 절뚝 by Fragments 2026. 3. 27. 본문 집중모드 아들이 다리를 다쳤다. 다리에 금이 갔단다. 학교에 데려다주고 다시 데리러 가는데 뒤에서 보니 짠하다. 건강하게 자라거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삶의 이유 '살며 살아가며/일상과 사유'의 다른글 현재글절뚝 절뚝 관련글 어머니의 눈물을 깜빡했다... 여행을 한번 해야겠다. 기독교 유튜브 채널, 목장수다 오픈 대견하다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