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좀 괜찮을까?
보고 싶은 마음에
다연이 사진을 꺼내보았다.
아직도 심장이 아려온다
더 보고 싶은데 더 볼수가 없다.
다시 사진을 덮었다.
多戀
더 보고 싶은데 아직도 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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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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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이 사진을 꺼내보았다.
아직도 심장이 아려온다
더 보고 싶은데 더 볼수가 없다.
다시 사진을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