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717 구글 캘린더(일정) 공유하기. 아이폰에서 구글 캘린더 여러명 함께 사용하기 아이폰에서 구글 캘린더를 이용해 다른 사용자와 일정을 동기화 할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아내의 휴대폰에서 일정을 입력하면 남편의 캘린더에도 동일하게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니 활용도가 많을 것입니다. 이를테면 팀단위로 일을 하할 경우 일정을 여러 팀원들에게 자동으로 공유하거나 수정하는 작업을 단 한번에 끝낼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기능까지 전송되니 얼마나 편리한지요 ^^ 이를 위해서는 일단 서로가 구글을 사용해야하고, 구글에 캘린더를 추가한후 공유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후 아이폰에서 Exchange 서버로 구글캘린더를 추가하여 동기화 한후 이용하고 싶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용하시면 됩니다. 구글 캘린더로 하는 것이기에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즈 폰 모두 가능.. 2011. 12. 27. 난 아이폰으로 프리젠테이션 한다! MyPoint 이제 아이폰만 있으면 비싼 프리젠터가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으로 슬라이드 내용을 보면서 슬라이드를 넘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편리한 세상입니다. ^^ 프리젠터 앱은 의외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이 제대로 잘 작동되는 앱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능이 유용하게 들어가 있는 앱도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무난하게 작동하는 앱들은 '이전, '다음' 클릭하여 넘길 수 있는 기능만을 제공하는 앱들이 대부분입니다. 간혹 슬라이드 내용을 보여주는 무료 앱이 있긴 하지만 10개의 슬라이드까지만 무료로 제공하는 제약을 가지고 있고 작동이 많이 느린 단점이 있었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앱은 무료이면서 작동에 문제가 없고 슬라이드 내용도 보여주는 그야말로 정말 환상적인 앱이라고 할 수.. 2011. 11. 7. 명절 주일예배, 고향에서 드리면 안되는 것일까? 명절이나 휴가철이 되면 여러 교회에서는 조금은 거북스러운 현상이 나타난다. 본교회의 주일 예배에 참석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순식간에 믿음 좋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구분되어 버린다. 주일오전 시작하는 시간, 빈 좌석이 많은 것을 본 목회자의 표정이 그리 좋지 못하다. 목회자는 이내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예배당을 찾아 나온 여러 성도들의 믿음을 한컷 높이 추켜세운다. 이어 주일성수에 관한 일장 훈시가 이어진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구분되어도 좋은 것일까? 명절이 되어 본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이 '죄'된 일일까? 교회에서 맡은 직임을 성실하게 해내는 문제를 접어두고 생각해보면, 이 문제는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고, 더욱이 비난받을 문제많은 아닌듯 싶다. 명절이.. 2011. 9. 19. 암송구절 노래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7. 1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