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23 MS, 한컴 오피스 구입 완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아내 예찬 내 아내는 뭐라 칭찬을 해도 표현하기 부족할 그런 멋진 여자다! 내가 만난 여자중에 최高이고 내가 아는 여자중에 최善이며 내 인생 최大의 가장 큰 행복을 안겨준 여인이다. 아내와 떨어진지 3일정도 되니 그런 아내가 더더욱 그립다~~~ 언젠가 아내가 MBTI 검사를 한적이 있다. 그때 아내는 한마디로 '섬기기 위해 세상에 온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말이 맞다. 참으로 못난 나를 정말 아껴주고 잘 섬겨준다.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이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나같은 사람을 최고로 알아주는 그런 아내 때문에 낙심될때마다 많은 힘을 얻는다. 아내로 인해 어머님이 예수님을 믿으셨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많이 환해지고 행복해졌다. 아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이제 우리집 전화는 MYLG070~ 인터넷 전화 많이 들어봤을겁니다~~~ 저도 많이 들어보고 살펴보다가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KT에서 인터넷전화로 과감하게 교체~~ 집전화기 LCD가 언제부터인지 고장나서 그냥저냥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인터넷 전화 공짜 이벤트 해서 그냥 신청했습니다. 공짜 이벤트 조건은 뭐냐하면~ 3개월동안만 써주면 된다는 것이구요. 1. 단말기 무료(무려 75000원 상당->물품부족으로 14만원짜리로 준다네요 ㅎㅎ) 2. 설치비, 가입비 무료~ 뭐 이상입니다만, 인터넷 전화의 유용성은 더 있습니다. 통화품질은 일반전화와 같은데 사용료가 절반이라는겁니다. 요 인터넷 전화로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면, 반값~~~ 국제전화는 무조건 1분에 50원, 그리고 더 중요한건 가입자끼리는 공짜 통화!!! 요거 가족들이 들고 외국에 나가면 ..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출처 : dikaios.tistory.com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김산해 휴머니스트 (서울 :2005. 1.10.) 1.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길가메쉬. 어쩌면 그는 최고의 영웅은 아닐 수도 있다. 그가 헤매고 방황했던 것은 숭고한 이상이 아니었기에. 저 높은 하늘의 별을 찾아. 또는 수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여행한 것이 아닌, 그는 단지 자신의 욕망과 삶에 대한 집착에 의해 길을 떠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영웅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흘러간다. 저 푸른 강물이 아닌 검게 변해 무지개빛 색깔을 비추며 흐르는 기름 강물이 개천과 강을 따라 저 바다 위로 흘러만 간다. 수 많은 생명들은 죽고, 죽고 죽으며 사라지고 썩고 부패되어 강물 위에 떠 있거나 가.. 친구컴에 있었던 바이러스 5000개 오늘 오후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컴퓨터가 바탕화면만 보이고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윈도우 부팅시 F8 키를 눌러 안전모드로 부팅하라고 일러준후 원격지원으로 친구컴에 들어가보았다. 백신 프로그램을 살펴보니 한달동안 업데이트 안된상태. 익스플로러를 실행하려고 하니 실행할 프로그램을 선택하라는 엉뚱한 메시지... 바이러스임이 거의 확실한 상태~~ 예전 같았으면 이런 상황이 참으로 난감했을 것이다. 이걸 확인해보는 정도는 안철수연구소 가서 검색프로그램으로 돌리거나 그당시 무료지원으로 유명했던 터보백신으로 검색하면 되었는데, 문제는 그걸 치유하려면, 돈을 내고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컴을 고쳐주려면 결제부터 참 복잡했다. 그런데 우리의 국민 소프트웨어 '알'이 이런 어려움을 해.. 인터넷의 힘 무한도전으로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접속량으로, 그리고 일명 '무도빠'라고 불리는 무한도전의 팬들로 부터 오래오래 살라는 칭찬(?)까지 받았다. 다음의 오픈에디터가 내 글을 메인에 뽑으면서 발생한 일이다. 사실 그냥저냥 쓴글을 뉴스 메인에 뽑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로인해 블로거뉴스 7위까지 올라가다 이래서는 안될것 같아 포스팅 삭제했다. 계속 올라갔으면 상상이 안된다.ㅎㅎ 예전에 어떤 블로거가 자신의 글이 메인에서 빠지냐고, 그 기준이 무엇이냐고 항의한적이 있었다. 그 근거로 들었던 것이 무한도전에 대한 글이 메인에 떠서 클릭했는데 아무 내용도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메인에 올랐던 자신의 글을 삭제하고 무한도전으로 대체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것이다. 이제야 이해가 간다. 다음 블로거.. 착한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올블로그의 배려로, 블로거들이 모이는 영화시사회에 다녀왔다. 이번달 말에 개봉하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강남CGV 4층 스타관에서 108분 가량 관람했다. 결혼식 참석차 시작 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했는데,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가 발제를 하고 있었는데 그 내용중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영화 제작자들의 가장 큰 마켓인 극장이 잘되어야 하는데, 그러자면 불법 다운로드를 막아야 하고(아니 막지 않는다해도 제작자들에게 돈이 와야 하는데, 사이트 운영자들이 다 가져가고...) 그러나 불법 다운로드를 막는다고 해서 극장 매출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이런 고민을 다운로드 합법화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것이었다. 기존의 2000~3000원 가격이 아닌, 현재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200-300원 주고 .. 내 글이 다음메인에 뜨다니.. 한글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나 하고 하루정도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하루사이에 갑자기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 글에 댓글이 100개가 넘게 달려있었다. 방문객수를 보니...허걱...16만명... 몇년동안 내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찾아온 방문객수를 순식간에 갈아치웠다. 도대체 어디서 온거야 하고 글을 읽어가다 보니, 다음에 떠 있다는 내용이... 즉시 확인해보니 위와 같은 상황 발생!! 다음 첫화면에 사진까지 포함해서 내 글이 떠 있었다. 방문자가 많은 이유가 바로 확인되었다. 포털사이트의 위력이 대단하구나 그 힘을 실감했다. 기념으로 캡쳐까지 했다. ㅎㅎ 여하튼 '한글(프로그램)'과 관련된 내 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글을 남겼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확인한 것으로 만족.. 내가 '한글2007'을 포기한 이유 '한글(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난 '한글'을 이용해 많은 작업을 해왔다. 이걸 이용해서 알바도 했고, 이 실력을 인정받아 여러곳에서 일을 도와주기도 했다. 난 이 '한글'을 고등학교 선생님의 설명으로 알게 되었다. 한글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돈 내고 구입해왔다는 정치 선생님의 뿌듯한 자랑에 나도 동화되었던 것 같다. 난 2.5부터 구입을 했다. 뭐 대단한 프로그램도 없었지만, 선생님의 돈내구 구입해서 쓴다는 그 말 한마디가 나를 자극했던 것 같다. 그 뒤 한글97, 815판, 2002, 2002se, 2005판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해왔다. 얼마전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운영체제가 비스타였다. 이 비스타에 맞는 한글을 구입하기 위해 한글2007 업그레이드 비용을 알아보았다. 그런데 15만원..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는 아빠의 마음 시연이가 아파서 소아과에 갈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필시 죽을 병은 아니지만, 아이가 아픈 것을 참지 못해, 그리고 아이가 더 큰 병을 가지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 병원에는 가지만, 그것이 좋은 해결책이 아님을 알고 있기에 그렇다. 우리나라 소아과에서 아이들에게 투여하는 항생제의 양이 굉장하다는 뉴스가 있었다. 이런 식이라면, 이후에 아이가 자라서 큰 병이 걸렸을때, 약이 소용없게 되는 일이 발생할수 있다는 경고였다. 비단 그 뉴스 뿐만이 아니라, 아이를 이렇게 자주 병원에 데려가서 몸에 좋지도 않은 약을 먹여야 하는가라는 근원적인 물음때문에, 난 걱정을 지울수가 없다. 그러나 내겐 아이에게 줄수 있는 뾰족한 해답이 없다. 네가 아프면 내가 어찌 해주어 낫게 해줄게...라는 속시원한 해답이 .. 나는 블로거다~ 얼마전 티스토리에서 멋진 선물을 보내주었다. 책도장!!! 그것도 내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는 크리스탈 책도장이다. 난 블로거다~ 아내는 싸이질 하는 평범한 사람이고 ㅎㅎㅎ (싸이하시는 분 오해없으시길) 처음 베타테스터 할때 참여했는데 벌써 정식오픈하고 멋진 서비스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티스토리. 티스토리의 인정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멋진 선물에도 감사~~ 2008년 더 많은 발전 이루시길!! 한메일 POP서비스로부터 받은 선물 오늘 아침 일찍 택배가 왔다. "어? 택배올일이 없는데~~~" 쇼핑백 앞에는 커다랗게 DAUM 로고가 새겨져 있었다. 개봉하고 보니 정말 기분좋은 선물이 가득~~ 한메일의 POP3 서비스 베타서비스 하고 있는데 그걸 사용하고, 몇가지 코멘트를 해주었는데 이렇게 큰 선물을 보내준 것이다. ^^ 프랭클린플래너와 흡사한 다이어리와, 책상달력, 그리고 자필로 쓴 담당자의 신년인사 카드.... 이건 감동이다. 한메일! 감동이다~~ (그리고 담당자 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품 소프트웨어...슬픈 현실 며칠전 내 컴퓨터와 pda에 한없이 많이 깔려 있는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보게 되었다. 그 프로그램들은 내가 작업하는 데 참으로 유용한 것들이다. 아니 이제 실생활을 해나가는데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이다. 그런데 그 많은 프로그램들로 인해 난 한동안 좌절해야 했다. 왜냐하면, 이전에 내가 '정직'을 외친지 얼마 되지 않아 그 기준이 깨어져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내가 인식하지 못할정도로 서서히 진행되어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하게 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예전에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다운받아 쓰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모든 프로그램을 다 버리고 돈을 주고 구입했고 그렇게 컴퓨터를 사용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프로그램들이 업데.. 용서함에 담긴 마음 요즘 시연군이 재미있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무언가를 뒤집는 것이다. 이 뒤집는 것은 사물의 본체를 볼수 있게 만들어준다. 뚜껑이 닫혀 있으면 던짐을 통해서 뚜껑이 열려 그 안에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게 해주고 밥먹다 이상한 음식이 들어오면 먹던 것을 뱉어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금새 볼수 있다. 또한 여러가지 물건을 던지고 뒤집어서 그 물체가 가진 탄성과 내구성을 파악하기도 한다. 이제 막 사물의 이치를 파악해 가는 시기이기에 시연이에게는 좋은 일이긴 하겠지만 부모가 볼땐, 버릇없는 아이겠구나 하는 주변의 차디찬 시선과, 집에 있는 몇 안되는 귀중한 물건들이 파손되는 것에 대한 부담, 또한 그로 인해 위험이 아들에게 닥칠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염려가 크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해서 아내와 나는 .. 역사적인 오늘 하루의 기록을 남기다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니 나름 정리하고 평가하는 기록을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무엇이 역사적인가?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 당선자가 되었다. 10년의 진보층이 권력의 자리에서 떠나는 순간이다. 48%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서~~~ 하지만 사실상 국민의 4/1정도의 지지를 받은 거다. 우리나라 국민 절반 넘는 좀 넘는 사람이(62%) 투표에 참여하여 그중의 절반을 얻은것이니까. 앞으로 5년동안 우리나라를 훌륭하고 멋진 나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면 좋겠다. 한나라당에 속해있지만 인권과 복지분야에서는 좀더 진보적인 생각으로 이끌어주었으면 좋겠고. 하지만 당에 속해 있으면서 그럴수 있을까..... 이번 대선을 나름 혼자 생각해서 판단해보자면(이것이 여론? ㅎㅎ) 우선 국민들의 공통된 반응은 "찍을 사람이 없다"는 ..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