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오늘 배터지게 먹고 왔다...

by Fragments 2004. 9. 13.
오늘 교육전도사 모임이 있었다.
장소는 마포역 까르네스테이션!!!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바~~
쬐끔 비쌌지만....지난번 처음 간 이후로 가장 맛있게 먹은 것 같다.
등심에다가...킹 크랩...음...이거 맛없었음..

하지만 오리로스 구이는 정말 일품!!!
포도쥬스도 좋고...하지만 이거는 델몬트 100 그냥 들이붓던데...아마도 분위기 탓인듯.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었지만
배가 너무 고생할듯 하여 중단하고
밖으로 나오니 거기에 있었던 시간이 2시간 정도...ㅎㅎㅎ 무진장 먹었네..

담에 어머님 모시고 찾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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