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믿음의길137 시편 74편 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의, 우리의 왕이셨습니다(12). 내가 복중에서 나기전부터 나의 왕이셨습니다. 앞으로 태어날 나의 아기의 왕도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그리고 우리 가족은, 그리고 우리 자손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영원히 모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무리 가운데 이런 말은 들리지 않게 할 것입니다.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9)' 하나님의 능력을 날마다 경험하며, 그분의 생각을 날마다 알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낮과 밤의 주인되신, 빛과 해를 만드신(16) 그 크신 위엄의 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착한 백성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77편 이 시편의 시인처럼.. 이와 같이 하나님을 찾는 자 일수 있다면....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직접 음성으로 기도하겠다는 그의 결단은, 이제는 무언가 하나님앞에 대단한 결심으로 다가서겠다는 표현이다. 문제가 중하여서 하나님앞에 내가 지금까지 기도하던 방식대로 하지 않고, 조금더 단호하게 조금더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서겠다는...소리내어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더욱 큰 힘을 가질수 있다는 성경적 진리... 2.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허였도다 밤중에도 기도를 하는 시인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것도 손을 들고 거두지 않았다는 그의 고백...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하나님께 아뢸 기도의 제목이 있기에.. 시편 78편 조상들이 전해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자손들에게 계속해서 알리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5)또한 이렇게 전해주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후손들에게도 전해주어서, 그들로 다음과 같이 살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7,8) 1. 우리의 소망을 하나님께 둘수 있도록2.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아니할수 있게3.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이전의 패역한 이스라엘과 같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또 여기서 발견할수 있는 하나님의 성품 5가지!! 1. 하나님은 긍휼하시다.2. 하나님은 죄악을 덮어주신다.3. 하나님은 멸망시키지 아니하신다.4. 하나님은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신다.5. 하나님의 분을 다 쏟아놓지 않으신다. 왜? 우리 인생이 육체이며 다시 돌아.. 시편 79편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하나님앞에 나서기 싫어지고,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는 생각때문에 기도조차 올리기 어려울때가 있다. 이때 오늘 시편의 말씀은 힘이 된다.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이스라엘을 대표해서 기도하는 시인은 자신들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들어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들어주셔야 하는 이유를 하나님의 성품에서 찾고 있다. 9절에서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그리고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기도에 응답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죄인이 감히 하나님께 이렇게 요청할수 있는가? 시인은 13절에서 자신의 신분을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린다.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는 왕께 구할수 있다.. 시편 80편 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하나님께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 심으셔서 열매를 맺고 풍성하게 결실을 맺었는데, 어찌 하나님이 그 담을 허셔서, 적들로 그 열매를 따먹게 했냐는 시편.... 이스라엘이 출애굽해서 가나안에 정착하고 그곳에서 잘 살게 되었는데,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그들을 그들 마음의 완악한대로 버려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셨다. 그동안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높은 담이 되어서 적들로부터, 침입으로부터 막아주셨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자 하나님도 그들곁에 있지 않으셨다. 담이 되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오늘도 우리 가정의 담으로 계셔주시고, 우리 교회의 우리 나라의 온 세계의 담으로 계셔 주시옵소서! 성령 충만한 사람은 현재인 사모님의 '예수원 이야기' 156쪽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확신을 잃고 낙심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시편 84편 하나님을 찾는데 몸이 쇠약할 정도로 하는 사람.그런 사람이 복된 사람일것이다.마음속으로만 그리하지 않고, 몸과 육체 모두 하나님을 찾는데 쓰는 사람! 이런 사람이 어디 있을까!.... 부럽기만 하다.마음은 하나님께 있다고 장담하고, 자신의 몸은 온갖 세상일에 찌들어 좀처럼 벗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많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이다. 그렇게 해서 찾아진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가 되시는 분이시다. 또한 은혜와 영화를 주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시는 분이시다.하나님이 이런 분이신데, 왜 다른 곳을 의지하랴... 가장 좋은 것이 여기 있는데, 왜 다른곳에서 헤매이랴...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받은 자이다.할렐루야 시편 107편 시편 107편 하나님! 저희가 고통중에서 하나님을 찾을때항상 거기서 내가 여기있다 대답해주시고우리의 발이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우리 마음이 여호와를 사모하고 경외하기를 갈망하오니하나님의 약속대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약속의 말씀을 날마다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편 86편 시편 86편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즐겨하신다.결코 우리가 죄문제로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걸두려워하거나, 겁내서 피할 이유가 없다.그건 사탄의 속삭임이고, 하나님은그 일을 즐겨하시는 분이시다.할렐루야! 시편 시편109편 하나님!그어떤 사람이 나를 비난하거나 정죄하더라도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도록 하소서!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밖에 없다는 사실도 깨우쳐 주소서! 내가 내 마음에 생겨나는 모든 감정들에 대해서 속으로 감춰가며 분노를 키우기보다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그 모든 분노와 화를 풀어놓고 하나님의 갚으심과 인자하게 오래참으심을 보고 평안을 얻게 하소서! 웰컴 투 동막골 우리 가정에 닥친 문제로 인하여 우리 부부가 7월 한달간을 성결의 기간으로, 기도의 기간으로 삼고 보냈었다. 그래서 영화며, tv며 모두 금지되고 오직 아침 저녁으로 예배와 기도만이 우리의 생활을 지배하게끔 했다. 이내 하나님께 약속한 시간 7월이 끝나고 여러가지들을 정리하면서 우리가 가진 7월도 정리하면서 8월초를 보낼수 있었다. 그리고 이후 아내와 함께 영화한편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워낙 무서운 영화....등을 싫어하는지라, 이번엔 무슨 영화가 있는지 주욱 살펴보았다. 살펴보니 잔인하지도 않고 풋풋한 인간미가 넘치는 영화가 곧바로 발견이 되었다. 그래서 선택한 영화가 동막골!! 그렇게 선택만 해놓고, 집세 내기도 버겨운지라(^^) 언제볼지는 확정하지 않고 마음에만 담아두고 지나갔다... 하나님!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며칠전에 아내가 성경공부를 하는 중에 친구로부터 성경강좌 mp3를 주겠다는 말을 듣고 와서 내게 물었다. "여보 mp3는 어떻게 들어요?" 워낙 순수하고(?) 전자쪽에는 관심이 없는 희로서는 물어볼법한 질문이었다. 그걸 들으려면 당연히 mp3플레이어가 있어야만 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집에 있는 것은 예전에 내가 쓰던 아이와 카세트 플레이어밖에 없었다.... 그냥 무척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렇다고 내 pda폰을 줄수도 없고...(전화를 해야 하니..) 그날로 하나님께 작은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다. 희에게 mp3를 사주고 싶다고.... 그리고 이틀 후... 주일 예배후 목사님께서 회의가 끝나고 난후에, 다음주로 예약되어 있는 휴가비를 먼저 주시는 것이었다. 얼마 안된다고 하시면서.... 얼마나 감사.. 정말 세밀하신 하나님 희와 나는 이번 3일간 기도원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기도원에 예약을 했었다. 그런데 월요일 아침 출발하려고 보니, 가진 돈이 하나도 없었다. 차비마저도 한푼도 없었다. 그래도 우린 하나님의 뜻이라 믿고 다 준비하고 기다렸고, 나갈 준비를 하였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를 성령을 거스르지 않게 막은 것은 정말 다행스럽게도 정류장으로 나가지 않은 것이었다. 우린 지금 우리의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께 고했다. 하나님 돈도 없고, 기도원에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4시간동안을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엎드렸으나 하나님은 침묵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안에 죄악들에 대해서 보여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시간을 보내면서 우리안에 나타난 교만을 깨닫게 해주셨다. 우선 우리가 추측하며 맘대로 결정한점..... 하나님의 마음 보기 요즘 하나님께서 내가 '속삭이는 기도'에 많이 응답해주신다. 속삭이는 기도라는 단어는 현재인 사모님의 책에 쓰여진 표현에서 너무 좋아서 따온 단어이다. 그야말로 내가 하나님께 무릎으로 사생결단으로 앞에 올리지 않은 기도제목이고 순간 순간 하나님께 마음으로 올려드렸던 것인데, 이런 기도들을 많이 응답해 주시는 것이다. 지난주 청년들과 전도를 나갔다. 오랫만에 나가는 것에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마땅히 전도는 생활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하나님께 미안한 마음잔뜩 안고 하게 되었는데, 그때 기도가 그랬다. 하나님 마음 품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달라고, 하나님의 한 영혼 사랑하시는 그 모습을 알게 해달라고 속삭였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내의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반가운 메일, 하나님의 완벽하심 어제 반가운분으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2년전에 권전도사때문에 인연을 맺게 된 선교사님입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직장, 집 모두 놓고 캐나다로 가셨습니다. 그 뒤 저희 부부는 그분들의 꾸준한 중보자와 대상자가 되었었지요. 간혹 메일로 주시는 소식들을 접하곤 했는데, 어제는 반가운 사적인 메일이 온것입니다. 저의 7년간의 영적 혼란과 방황속에서 깨어날수 있게 되었던 1달전 시간.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밖에는 할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변화의 요인이 내게는 전혀 찾아볼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그로인해 내가 그토록 갈구하던 성령충만으로 살아가게 되었고 그 기쁨이 우리가족 모두에게도 넘쳐났을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적인 출산에는 영적 산고를 치른 분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분이 누구일.. 이전 1 ···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