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믿음의길137

성령충만의 비결 성령충만하려면 죄에 대한 회개없이는 불가능하다. 죄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할수 없다.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까지 허락하시면서 죄와의 단절을 말씀하셨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과 배치되는 것을 용납할수도 그렇게 허용하실수도 없다. 성령 충만함을 바라고 있다면 먼저 죄에 대해서 민감하라. 그리고 철저하게 고백하라! 회개하라! 성령이 찾아올것이다. 아니 성령에 대한 욕구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잠깐동안. 정말이지 하나님에 대한 열정 다시금 불태우고 싶습니다. 미치도록 헌신하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마음과 생각으로 오늘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것이 내 속 사람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아버지! 저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눈물 흘려도 매번 똑같은 이 모습, 이 죄악된 인생길을 하나님의 온전함으로 완전하게 변화시켜주십시오. 오직 아버지만 바라고 있는데 온갖 세상것들이 내 생각과 내 삶 전체를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벗어나 아버지의 뜻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평생 바라보아도 기쁠 내 영혼의 온전한 기쁨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이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버지...
한시미션 2006년 경남거창 뿌리기사역 후기 이번 사역은 불꽃교회 청년들과 함께 했다. 그리고 인원이 한 마을을 섬길수 있을 정도로 차지 않아서 본부의 협조를 얻어 장위동 교회와 한팀을 이루었다. 그래서 우리는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의 골짜기 한 마을을 맡아서 섬기게 되었다. 사역 가기까지 교회의 많은 청년들이 가지 못하는 것 때문에 안타깝기도 하였는데, 몇몇 청년들이 열심을 내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줘 힘을 얻을수 있었고, 그들을 위해 중보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할수 있었던 것 같다. 아직도 그들에게는 마음속으로 고마워하고 있다. 이번 사역때에는 다시 진장을 맡게 되었는데, 사실 한시를 떠나오면서 사역은 가더라도 진장은 안 맡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다. 그래서 작년 사역때에도 끝까지 거부하다가 진지기를 맡아 간 거였는데, 올해에는 맡을 사람이 없다는..
우리의 신앙의 모습은 우리 신앙의 모습은 과거 첫사랑의로의 회복이 아니라 그 다음 단계의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랑을 맛보는 것이어야 한다. 그 사랑을 맛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종과 결단, 행함이 있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단계로 가기를 싫어한다. 하지만 하나님도 결코 지금 있는 모습에서 뒤로 물러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처음 만났던 그 설레이는 그 꿀맛같던 사랑의 느낌보다 더한 더 깊은 사랑이 기다리고 있다. 그 다음단계를 소망하라! 그리고 순종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풍부한 사랑에 취해 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수 없는 사람이 되리라
너무나 고마운 고모님 이번주간에 어머님을 찾아뵈었는데, 이런 말씀을 해주셨다. 7월12일 수요일 새벽에 너무도 끔찍한 꿈을 꾸셨단다. 꿈속에서 평소에 생각나지도 않던 어머님, 아버님, 할머님까지 다 나오셔서 자기를 어디로 끌고 가는데, 거기 가보니 갑자기 어머니 배속에서 뱀이 꾸물꾸물한게 너무도 끔찍하게 생긴것들이 배속에서 수없이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꿈이 하도 안좋아서 무당이신 고모님께 연락을 하셨단다. 난 그 소릴 듣자마자 왜 그러셨냐고 그랬는데, 어머님은 말을 이어가셨다. 고모할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 뱀은 잡귀인데 배속에서 나왔다면 이제 어머니 몸속에 있는 잡귀들이 다 나온거니까 염려안해도 되겠다고, 이제 병 낫겠다고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교회 다니고 있냐고 물어보시고, 니가 교회 나가서 예수님 믿으니까 ..
신앙은 선택의 문제이다 신앙생활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가 아니면 내 중심으로 선택하는가의 문제에서 하나님과의 스릴넘치는 삶이 계속되기도 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삶을 마감할수도 있다. 신앙생활에 문제를 느끼고 있다면 내 선택의 순간으로 되돌아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게 간절히 선택하기를 원했던 그 순간에 내가 과감히 죄의 길을 선택한 적이 언제였는지 그 순간으로 되돌아가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셨는지, 그리고 이제 내가 그 문제에 대해서 죄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하나님께 보여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으실만한 분이 아니시다. 사랑의 기간이 길면 길수록 하나님은 더더욱 우리에 대해 깊은 사랑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이해할수 없는 선택에 깊이 상처받으시고, ..
어머님이 교회에 나가시기까지 어머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으신다. 그래서 나도 안믿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중3때 집앞에서 놀다가 성현교회 장로님이 전도해서 믿게 되었다. 사실 정말 믿고 구원받은 것은 20살때였다. 구원의 기쁨을 누린후,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선언은 어머님을 긍휼히 보게 했다. 그래서 어머님이 교회 나가시길 원했지만, 가족 전도는 그리 쉽지 않았다. 교회에서 제사 지내지 말라는 말을 듣고 바로 아버님 기일에 제사를 피해 새벽에 교회로 왔다가 저녁때 들어갔을때, 어머님이 화내셨던 기억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나의 그런 행동 때문인지 어머니는 교회 나가자는 말에 대해 더욱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다. 결혼을 준비하던 2003년 어머님이 정말 기적적으로, 사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꿈꾸지도 못했던 교회에 나가셨다. ..
유혹 때론 교회 앞에서 병고치는 능력을 행해서, 그들이 낫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사람들로 믿게 하고 싶다. 매 주일 교회가 사람들로 꽉 차서 발 디딜틈 조차 없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유혹이다. 예수님도 그런 생각을 하셨을 것이다. 사탄은 예수님의 그런 생각을 교묘하게 이용하려 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줄테니 내게 절하라.단 한번에 모든 결과를 얻을수 있는 정말 환상적인 제안이었다. 돌이 떡덩이가 되도록 해봐라!그 정도의 능력이면 어느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였을 것이다. 그정도의 능력을 베풀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면... 사탄은 얼마나 집요한지 포기할줄을 모른다.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당해야 하는 운명에 괴로워하고 있을때, 그때도 찾아와서 그랬다...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하는지 알려면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그가 자기 생각을 말할 때가 아니라 행동을 할 때 알 수 있다. - 아이삭 배시비스 싱어(Issac Bashevis Singer)
전적인 헌신 우리의 삶의 형태가 어떻든 간에, 제자가 되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은 총체적이고 모든 것을 망라하며 모든 것을 포함하는 동시에 전적인 헌신을 요구한다.그리스도를 약간만 지지한다든다, 그리스도에게 어느 정도만 관심을 기울인다든가, 혹은 그리스도를 여러 관심의 대상중 하나로 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15쪽, 헨리 나우웬
회개에 대한 영적인 법칙 조이도우슨의 '스릴있고 성취감넘치는 중보기도' 148쪽자연적 출산에는 언제나 산고가 따르듯이 영적인 출산에도 반드시 산고가 따른다는 영적인 법칙이 있습니다. (당신의 회심을 위해서) 누군가 당신을 위한 기도에서 승리했어야만 합니다.-마피아에서 회심하여 예수를 믿게 된 '조우'라는 사람에게 했던 말
사탄은 결코 조이도우슨의 '스릴있고 성취감넘치는 중보기도' 56쪽 사탄은 전쟁을 치르지 않고 그의 포로를 놓아 주는 법이 없다.
효과적인 중보기도를 위한 원칙들 조이도우슨의 '스릴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 93-100쪽 효과적인 중보기도를 위한 원칙들 1.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라. 하나님의 능력은 특별히 그분을 예배하는 노래들을 통하여 나타난다. 2. 아직 고백하지 않은 숨은 죄가 있는지 보여 주시도록 성령님께 시간을 드림으로써 나의 마음이 하나님에 앞에 정결한지를 점검하라. 3. 성령님의 도우심과 조명하심이 없이는 효과적으로 기도할 수 없음을 인정한다. 4. 원수를 강력하게 대적한다.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이름으로 공격하라. 5. 무엇무엇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담감이나 욕망,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버린다. 6. 이제부터 갖게 될 놀라운 기도 시간에 대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7. 하나님..
하나님의 목소리를 알수 있는 제일 좋은기회 존도우슨의 '하나님을 위하여 도시를 점령하라' 176쪽 다급한 일이 닥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때만 하나님의 지시를 받으려 하지는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특권을 악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를 친근히 알수 있는 제일 좋은 기회는 남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한 사람의 기도의 위력 존도우슨의 '하나님을 위하여 도시를 점령하라' 138쪽한 사람의 기도는 수 많은 천사를 땅위에 풀어놓아 역사를 바꿀수 있습니다.당신이 이 진리를 깨닫게 된다면 열정적으로 끊임없이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