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일상과 사유463

흔적남기기~!!! 흔적 남기고 갑니다..^^* 컴퓨터 포멧했는데... 다행히 미니홈피에 여기를 즐겨찾기 등록해놔서 찾아올 수 있었습니다..^^* 라면 먹어야 하는데...쩝..ㅡ.ㅡ;; 자매와 함께 갈 수 있는 날까지 기다리다간 라면이 우동될 것 같네요.. 저라도 쓩~ 달려가야겠습니다..^^* 포럼... 가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꼭 한번은 가고 싶어요. 이름이 낯설지 않은 분께서 하실 때....^^*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행복 안에서 미소지으세요...^^*
효도하지 않으면 벌 받는 시대가 오는군요 사실 벌 받는 건 아니구요. 효도하면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겠다는 뉴스가 오늘 신문에 있었습니다. 이른바 효행장려법안이 열린 우리당의 당론으로 정해져서 곧 법제화가 된다고 합니다. 효도를 잘하는 사람들에겐, 주거시설을 제공하고, 조세를 감면해주고, 공공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고, 재정도 지원해주고, 임대주택에도 우선권을 주고....많죠? 사실 이런 법은 진작부터 만들어져야 했습니다. 성경적 원리가 그렇거든요. 감히 성경을 펼쳐서 보자면 하나님은 십계명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총 10가지의 계명중에 앞의 다섯 계명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면, 뒤부분 인간사를 말하는 부분에서 가장 첫번째로 이 계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자신의 부모를 존..
성경적 파트너 확신법 [성경적 파트너 확신법] - 이 사람이 정말 내 사람일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가전제품의 카피가 기억난다. 그러나 결혼은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야 옳다. 그래서 바른 선택을 위해 모두들 마음을 모은다. 선택의 방법도 가지가지여서 경건주의파 (예수 우리 왕이여!)가 있는가 하면 자포자기형 (싼게 비지떡이지)이 있고 외모밝힘형 (기왕이면 다홍치마,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지)도 있다. 간판추구형 (적어도 사자 돌림은 되어야지)도 있고 감각감성파(왠지 느낌이 좋아! 텔레파시가 통하는데...)도 있다. 그러나 정작 어떤 선택이 가장 바른 선택인가? 포크를 가지고 빵을 찍듯 주저말고 꼭 찍을 수는 없는 노릇일까? 이런 기준을 적용해 보면 어떨까. 1.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가? 사랑은 ..
그러길래 왜 그랬어? 알때까지 반복교육
부활절 예배 참석하지마!! 이번 3월 27일에 잠실운동장에서 열리는 부활절연합예배를 한국교회의 두개의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가 공동 주관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후 여러 문제끝에 한기총에서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 결정만으로 아쉬운 상황이었다. 왜냐하면 부활절 연합예배만큼 사회적으로 한국교회가 한뜻과 맘으로 행사하는게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보니, 한기총에서 부활절 연합예배에 강사로 섭외되어 있는 목사, 장로에게 공문을 보내 간접적으로 참석하지 말것을 권유했다고 한다.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두 기관다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수난주간을 지키고 있는 그들이 성령이 하나되라..
살아가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살아야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살아지는 이유도 있다.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그 이유를 알고 살지는 않는다. 살아지는 이유는 모두 다 안다. 살 이유를 알면 살아가는 길이 더 힘있고 열정적일 수 있다. 그러나 그냥 살면 살아지는 이유때문에 날마다 그저 그렇게 살아야 한다. 살아지는 이유가 살아가야 하는 나를 움직이게 해서는 안된다. 살아야 할 이유가 나를 살게 해야 한다. 나는 왜 살아 있는가? 나는 살아가야 한다. 살아져서는 안된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스피커 켜고 ..
사탄에게 가장 손쉬운 상대가 누구일까? 사탄에게 가장 손쉬운 상대가 누구일까? 바로 나일 것이다. 그냥 걸면 넘어지는 사람... 언제든 자기 일 하다가 와서 문제가 생기면... 한번 걸면 그대로 넘어지는 사람.
지각하면서 본...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을 하게 되었다....ㅜ.ㅜ 그런데도 왜이리 많은 사람이 지하철에 있는 것인지?? 그들은 출근 시간이 그때인걸까? 7호선을 타고 고속버스 터미널로 가는 도중에 어느 역에서 잠시 멈추었다. 이제 문이 닫힐무렵, 자리에 앉아있던 어느 여자분이 탄성을 지르며 쏜살같이 밖으로 나갔다. 얼마나 놀랬던지...다 쳐다봤다... 그런데 바로 이어서 그 앞에 서 있던 남자가 외쳤다. "아줌마! 아줌마! 이거요~" 그리고 문 밖으로 책을 던져주었다. 앞서 내리신 여자분이 졸다가 그만 내릴역에서 깜짝놀라 내린 것 같았다. 그런데 내릴때 가지고 있던 책을 떨어트리고 내린 것...그래서 그 앞에 있던 남자분이 책 가져가라고 외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이제 문이 닫히고 떠나려고 하는데 그 여자분이 ..
오늘 선발대 갑니다. 물주기사역 선발대로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토요일까지는 저 보기 힘듭니다. ^^ 후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평안하십시오.
눈내리는 아침...쭈가 선사하는 시조 한편 ㅋㅋ 봄이 왔는데 눈이 왠말인가 무심하다 무심하다 알지 못할 계절의 마음이여 내 마음이 실타하여 어찌 너를 탓할수 있겠냐마는 그래도 그래도 내 마음을 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겨울네가 무지 실타쿠나~~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눈발이라도 짙어야 눈싸움이라도 하는 것인데 가느다란 싸리눈으로 뭘 어찌하란 말이냐 심히 괘씸쿠나 오늘 갈 길이 먼데 너로 인해 마음이 심히 괴롭구나. 어이할꼬 어이할꼬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우짜꼬 우짜꼬 이런 허심을 무심코 뱉었으니 우야꼬 우야꼬 눈도 오는데 오늘은 그냥 암것도 안하고 내 사랑이나 보러 갈까나~~ 어화 디야 쾌지나 칭칭나네
사무실 내 책상 사무실에서 딴짓 하다가 그냥 심심해서 디카 빌려서 내 책상 함 찍어봤습니다. 번호순서대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 장모님께서 선물로 주신 스테인레스 컵~ 덮개에는 나침반까지 있는 멋진 컵 2. 프랭클린 다이어리...무려 12만원 주고 구입한 눈물의 다이어리~~ 3. 머리핀!! 바로 앞쪽, 왼쪽의 박 간사님이 내가 머리 길었을때 눈찌른다고 모라모라 그랬더니 바로 그 다음날 2000원짜리 머리핀을 사다 주셨음 4. 선인장...어제 청소하다가 구석에서 발견한 ...곧바로 내꺼 되었음 5. 장인어른의 캠코터, 빌려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갖다줌...ㅎㅎ 6. 내사랑과 똑같은 핸드폰...어제 충전해오지 못해서 충전중인 ^^ 7. 박지영변호사님이 어느날 택배로 선물해준 키보드와 마우스 패드. 컴퓨터로 인한 어깨결림과 ..
팔베게 희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자 마자...기쁨에 찬 표정으로 한마디 했다.. "팔이 그대로 있네~~" 무슨 말인고 하니... 자기 전에 내가 팔베게를 해주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팔베게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요상타는 것.... 그래서 내가 힘들어서 희가 잠이들면 몰래 빼는것 아니냐는 의심스런~!~ 나도 잠이 들어 왜 희가 편히 베고 자던 팔베게가 고 자리에 없는지 알수 없으니... 여하튼...입증되었다.
돕는자 난 청년부 사역자다. 정체가 뭘까? 그러게.... 한동안 고민했었다. 무쟈게 마음도 아팠다. 내가 과연 불꽃청년부에서 어떤 존재로 있어야 할 것인가. 그러다 하나님의 응답이 왔다. 돕는자.... 불꽃청년들이 하나님께 더더욱 가까이 갈수 있도록 돕는자.... 그것이 나다. 내가 그들 중심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에서 인도하시는 것 그리고 난 옆에서 그저 묵묵히 도우며 기뻐하며 박수치는 것.... 자칫 중심을 잃어버릴뻔한 쭈... 그래서 괜시리 심심해할뻔 한 쭈... 난 돕는자다. 도울수 있어 기쁘고 도울수 있어서 부담없고 도울수 있어서 그냥 좋다. 많이 돕자 애써서 돕자 기냥 돕자
기냥 오래된 친구 싸이홈을 발견했다... 얼마나 감회가 새롭던지... 정말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는 구나 싶었다. 그 아이는 초등학교 시골아이인데... 벌써 17년이 흘러버렸으니..... 그때도 미래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도 조금은 늦었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지금도 그렇고... 무엇이든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 생뚱맞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