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월 27일에 잠실운동장에서 열리는 부활절연합예배를 한국교회의 두개의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가 공동 주관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후 여러 문제끝에 한기총에서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 결정만으로 아쉬운 상황이었다. 왜냐하면 부활절 연합예배만큼 사회적으로 한국교회가 한뜻과 맘으로 행사하는게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보니, 한기총에서 부활절 연합예배에 강사로 섭외되어 있는 목사, 장로에게 공문을 보내 간접적으로 참석하지 말것을 권유했다고 한다.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두 기관다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수난주간을 지키고 있는 그들이 성령이 하나되라고 명령하신 것도 어기면서, 참으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이들이 하고 있으니....
그냥....마구 맘이 안좋다...
이후 여러 문제끝에 한기총에서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 결정만으로 아쉬운 상황이었다. 왜냐하면 부활절 연합예배만큼 사회적으로 한국교회가 한뜻과 맘으로 행사하는게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보니, 한기총에서 부활절 연합예배에 강사로 섭외되어 있는 목사, 장로에게 공문을 보내 간접적으로 참석하지 말것을 권유했다고 한다.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두 기관다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수난주간을 지키고 있는 그들이 성령이 하나되라고 명령하신 것도 어기면서, 참으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이들이 하고 있으니....
그냥....마구 맘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