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딴짓 하다가 그냥 심심해서 디카 빌려서 내 책상 함 찍어봤습니다.
번호순서대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 장모님께서 선물로 주신 스테인레스 컵~ 덮개에는 나침반까지 있는 멋진 컵
2. 프랭클린 다이어리...무려 12만원 주고 구입한 눈물의 다이어리~~
3. 머리핀!! 바로 앞쪽, 왼쪽의 박 간사님이 내가 머리 길었을때 눈찌른다고 모라모라 그랬더니 바로 그 다음날 2000원짜리 머리핀을 사다 주셨음
4. 선인장...어제 청소하다가 구석에서 발견한 ...곧바로 내꺼 되었음
5. 장인어른의 캠코터, 빌려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갖다줌...ㅎㅎ
6. 내사랑과 똑같은 핸드폰...어제 충전해오지 못해서 충전중인 ^^
7. 박지영변호사님이 어느날 택배로 선물해준 키보드와 마우스 패드. 컴퓨터로 인한 어깨결림과 손목 통증을 똑같이 경험하고 있던터라...
8. 딴짓하기로 작정한거....희엔쭈 홈페이지가 띄워져 있는 ~~
이상~~ 내 책상이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