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팔베게

by Fragments 2005. 2. 14.
희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자 마자...기쁨에 찬 표정으로 한마디 했다..

"팔이 그대로 있네~~"

무슨 말인고 하니...
자기 전에 내가 팔베게를 해주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팔베게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요상타는 것....

그래서 내가 힘들어서 희가 잠이들면 몰래 빼는것 아니냐는 의심스런~!~
나도 잠이 들어 왜 희가 편히 베고 자던 팔베게가 고 자리에 없는지 알수 없으니...

여하튼...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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