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457 요즘 홍보전화에 유의바람 요즘 이상야릇한 전화가 뭇 남성의 구매욕을 향해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던데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영어교재나 시사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등등의 잡지회사들이 전화를 걸어 시간을 조금만 내어 달라고 한뒤 정말 애교있는 목소리로...한권도 못팔았다고 지금은 신입연수한다고 한권만 팔아달라고 애원하듯이 5분이상을 혼자서 떠드는 여자... 조심해야 합니다. 정말 수준있는 설득력있는 사람이니까요... 그 사람들은 이미 우리의 정보를 가지고전화를 하기 때문에 우리에 관련된 정보를 하나정도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동을 먹죠....누구도 감동먹고 가입했었지요... 그러나....조심조심.. 필요없는 것은 구입하면 안되지요.. 그래서 만약 구입을 하게 된다면 한달에 2-3만원이면 된다는 것이 신용카드에.. ?????? 오늘은 하루종일 싱글벙글입니다. 뭐 딱히 좋은일이 있었다기 보다는 삶이 그저 기쁜 것입니다..ㅎㅎ 게다가 더욱 기뻤던 것은...정말 기뻤는데...왜냐? 영화에서나 일어날 일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오늘 아침 학교에 9시 넘어선 10시 이전에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모처럼 도서관에가서 독서를 하고 있었지요.... 아침 8시30분부터 있었던 수업도 종강을 했겠다...널널했지요. 그리고 시험은 다음주에 있다 그러고... 예배 시간만을 기다리며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기독교윤리시험자료 있다면서 주겠다던 후배녀석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나 지금 도서관에 있는데 자료 있으면 가져다 달라고... 그런데 답이 없더군요...바쁜가 보다..ㅇㅇㅇ 드디어 예배시간...도서관 불이 자동으로 꺼지더군.. 허걱...시험 오늘은 하루종일 싱글벙글입니다. 뭐 딱히 좋은일이 있었다기 보다는 삶이 그저 기쁜 것입니다..ㅎㅎ 게다가 더욱 기뻤던 것은...정말 기뻤는데...왜냐? 영화에서나 일어날 일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오늘 아침 학교에 9시 넘어선 10시 이전에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모처럼 도서관에가서 독서를 하고 있었지요.... 아침 8시30분부터 있었던 수업도 종강을 했겠다...널널했지요. 그리고 시험은 다음주에 있다 그러고... 예배 시간만을 기다리며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기독교윤리시험자료 있다면서 주겠다던 후배녀석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나 지금 도서관에 있는데 자료 있으면 가져다 달라고... 그런데 답이 없더군요...바쁜가 보다..ㅇㅇㅇ 드디어 예배시간...도서관 불이 자동으로 꺼지더군.. 닭살왕자의 지껄임 난 요즘 공주님 생각만 하면 행복해진다. 이것이 사랑이란 것일게다. 아마도 사랑일게다. 사랑의 원류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기에 나의 공주님을 향한 사랑을 뭐라 확증하고 정의할수는 없지만 하나님 그분의 사랑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주님과의 이 사랑이 한없이 소중하게 느껴지기만 한다. 공주님이 얼마나 이쁜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ㅎㅎㅎ 정말이지 하나님은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을 내 짝으로 주셨을꼬 ^.^ 과분하고 넘친다는 표현이 여기에 딱 들어 맞는다. 닭살이라고 온갖 인상을 찌푸릴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 사랑은 늘 내 자랑거리이다. 이 왕자가 가끔씩 공주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있다. 그럴때면 공주님이 가끔씩은 삐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럴때도 공주님은 너무나 이쁘다 그 마음이 너무.. 닭살 왕자의 지껄임 ㅎㅎ 난 요즘 공주님 생각만 하면 행복해진다. 이것이 사랑이란 것일게다. 아마도 사랑일게다. 사랑의 원류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기에 나의 공주님을 향한 사랑을 뭐라 확증하고 정의할수는 없지만 하나님 그분의 사랑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주님과의 이 사랑이 한없이 소중하게 느껴지기만 한다. 공주님이 얼마나 이쁜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ㅎㅎㅎ 정말이지 하나님은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을 내 짝으로 주셨을꼬 ^.^ 과분하고 넘친다는 표현이 여기에 딱 들어 맞는다. 닭살이라고 온갖 인상을 찌푸릴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 사랑은 늘 내 자랑거리이다. 이 왕자가 가끔씩 공주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있다. 그럴때면 공주님이 가끔씩은 삐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럴때도 공주님은 너무나 이쁘다 그 마음이 너무.. ㅠㅠ 글을 열심히 썼는데 모두 날아갔어요... 다시 쓰려하니 기운이 빠져서TT 세상에 이렇게 허무할수가... 이제껏 써본 글 중에 가장 길었는데 글을 쓰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시인지... 속이 상합니다... 이 땅을 사랑하는 이의 기도...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 설문조사 하장! 홈피 대문에 설문조사하고 있는거 아시죠? 그런데 왜 모르겠다는 대답이 있는거냐?...음냐...모냐? 진짜... 왜 뭘 모르겠다는 고야????? 그렇담 미스테리한 인물이라는 건가? 음...그렇구나...아니지... 난 확실한 사람인데... 아닌가? 에...모르겠다... 여하튼 설문조사 잘 해줘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몇일 간의 나의 생활 지난 금요일부터 왠지 모를 불길함..그리고 기숙사에서 벗어나고픈..형집에 오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결국은 금요일 수업이 끝나자 형집에 왔다. 그때까지는 몰랐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나서부터 조금씩 몸에 이상이 오더니..잠을 자다가 축축한 느낌에 깨어보니 온몸에 땀투성이였다. 역시...가방을 뒤져 감기약을 찾아 먹고 다시 잠을 청했다. 아침이었다. 토요일.. 정신이 없었다.머리가 아프고, 온몸이 특히 관절마디마디가 쑤셨다. 하~~~~~~~~~~~~~~~~~~~~~ 젠장....이게 아닌데...하면서도... 형이 약국에 가서 종합감기약을 지어왔다. 그것을 먹고 다시 잠을 잤다. 그런데...계속 아팠다. 12시경에 결국엔 가정의료원에 갔다. 독감에 걸렸단다. 주사한대를 맞고, 또 약을 지어주기에..먹었다. 그리고.. 왜 이러냐.... 학생들은 이 사회가 썩었다 그러고.... 한국에서 빌붙어 사는 미군들은 제멋대로 설쳐대고 시장 되려는 사람은 별 더러운 짓을 다하고... 정확한 기준보다는 이익에 매인 잣대를 들이대는.... 더러워서 못살겠다... 이세상 누가 확 안바꿔주나? 확 뒤집어 버리면 안되나? 읔..... 너 뭐하는 거야? 오늘 유난히도 빠르게 집에 일찍 들어왔다. 학교 오후 수업이 휴강되어서이기도 했지만, 컴퓨터 손볼일이 있었는데, 집에 와서 하는게 편해서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래서 일단 집에 빨리 들어오게 되었다. 컴퓨터를 모두 포멧하고 엑스피를 새로 깔았다. 이 새로운 기분!!ㅎㅎ 목욕하고 새롭게 입으면 정말 깨끗하고 정결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컴퓨터도 깨끗하게 지우고 새롭게 설치를 하니...무언가 기분도 새로웠다...(이상한 나?) 저녁때가 되어서 어머님께서 일을 나가셨다가 돌아오셨다. 어머니도 나도 할일을 마치고 저녁을 먹을때였다. 식사시간 이전에 우리 공주님과 통화가 되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전화를 끊은 뒤 5분동안 함께 기도하기로 했다. 물론 각자의 자리에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고개를 숙이고 기도.. 참 멋진 사람 정보사회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사회학을 전공하신 신기영 강사님이십니다. 부산에서 브니엘학교일을 감당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종강을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나를 비롯한 세 명을 남으라고 하시더군요. 아이들은 A+ 받은 사람인가보다..라고 말을 했지만 저는 결석도 한번 한지라 그럴리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다 나가고 교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한 학기동안 기도하다가 더 기도하게 된 너희들에게 자그마한 선물 하나를 준비했다..." 충격이었습니다. 한 학기동안 그 많은 학생을 위해서 기도했다니..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감동이었습니다. 교수님은 책을 한권 내미셨습니다. '지친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네 명 모두에게 각각 다른 책을 준비하셨습니다... 더 높은 도덕성 신문에 어느 여교사가 강간혐의로 기소되었다가 학교에서도 짤린 일이 보도 되었다. 그 여교사는 억울하다며, 자신이 그런 일로 연루된 사건이 교사와는 상관없는 일이 아니냐며 학교에서 일할수 있게 해달라고 다시 재판을 했던 모양이다. 그러나 판결은 학교의 처분이 옳다는 것이었다. 학교의 교사는 일반 사람들보다 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위치에 있으므로, 강간혐의로 기소된 사람이 교사의 일을 할수 없다는..... 이 사건을 접하면서 내 위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난 아직 어리고 준비되지 않았지만 목회자이다. 그리고 목회자는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보다 높은 도덕성을 구비한 것으로 판단한다. 그것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든 아니든 보통은 그렇다. 그렇다면 나는 목회자로서 보다 높은 도덕성을 보여주어야 하.. 미국은 가장 큰 적이라고 배운다.. 우리는 정치시간에 남한과 북한의 통일에 가장 큰 적은 주변국들의 이해관계라고 배웠다. 그 내용을 엊그제 TV의 교육방송에서도 확인을 했다. 그런데 정말 이제는 그것 때문에 화가난다. 며칠전 남북한 지뢰제거 작업으로 인한 주한미군측의 불만제기가 바로 그것이다. 한겨레 기사 하나 퍼온다. 모두 읽어 보고 비통함을 가지고 기도했으면 좋겠다. 미군, DMZ 지뢰제거 제동으로 불만 표출 유엔사, 겉으론 '정전협정 사안' 문제 제기 "지난해 합의문 따라 남북 교환 가능" 반론 남북한의 경의선·동해선 연결을 위한 비무장지대 지뢰제거 작업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이 지뢰제거 작업을 확인하기 위한 남북 상호검증단 교환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서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주한미군의 이의제기는.. 예비군 다녀와서 오늘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추운날씨더군요. 옛날 군 생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무지 재밌었던 일도 있었습니다. 아침에 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에 한가득 예비군이 가득차서 정류장에 서지도 않고 그냥 가버려 가슴졸이며 있을때 였습니다. 그때 어느 한 사람이 "여기에서 예비군 훈련장 가는거 맞나요?"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친절하게 대답해주었지요.. 그렇게 있을때 갑자기 지나가던 승용차 한대가 서더니 그 사람더러 타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나더러 함께 타라고 하더군요.ㅎㅎ 그래서 저랑 주위에 있던 두명의 사람이 함께 탔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그러나...읔....정말이지...TV에서 보는 카레이싱하는줄 알았습니다. 윙~~소리를 내며 요란한 경적소.. 이전 1 ··· 26 27 28 29 30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