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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시험 오늘은 하루종일 싱글벙글입니다. 뭐 딱히 좋은일이 있었다기 보다는 삶이 그저 기쁜 것입니다..ㅎㅎ 게다가 더욱 기뻤던 것은...정말 기뻤는데...왜냐? 영화에서나 일어날 일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오늘 아침 학교에 9시 넘어선 10시 이전에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모처럼 도서관에가서 독서를 하고 있었지요.... 아침 8시30분부터 있었던 수업도 종강을 했겠다...널널했지요. 그리고 시험은 다음주에 있다 그러고... 예배 시간만을 기다리며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기독교윤리시험자료 있다면서 주겠다던 후배녀석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나 지금 도서관에 있는데 자료 있으면 가져다 달라고... 그런데 답이 없더군요...바쁜가 보다..ㅇㅇㅇ 드디어 예배시간...도서관 불이 자동으로 꺼지더군..
닭살왕자의 지껄임 난 요즘 공주님 생각만 하면 행복해진다. 이것이 사랑이란 것일게다. 아마도 사랑일게다. 사랑의 원류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기에 나의 공주님을 향한 사랑을 뭐라 확증하고 정의할수는 없지만 하나님 그분의 사랑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주님과의 이 사랑이 한없이 소중하게 느껴지기만 한다. 공주님이 얼마나 이쁜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ㅎㅎㅎ 정말이지 하나님은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을 내 짝으로 주셨을꼬 ^.^ 과분하고 넘친다는 표현이 여기에 딱 들어 맞는다. 닭살이라고 온갖 인상을 찌푸릴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 사랑은 늘 내 자랑거리이다. 이 왕자가 가끔씩 공주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있다. 그럴때면 공주님이 가끔씩은 삐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럴때도 공주님은 너무나 이쁘다 그 마음이 너무..
닭살 왕자의 지껄임 ㅎㅎ 난 요즘 공주님 생각만 하면 행복해진다. 이것이 사랑이란 것일게다. 아마도 사랑일게다. 사랑의 원류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기에 나의 공주님을 향한 사랑을 뭐라 확증하고 정의할수는 없지만 하나님 그분의 사랑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주님과의 이 사랑이 한없이 소중하게 느껴지기만 한다. 공주님이 얼마나 이쁜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ㅎㅎㅎ 정말이지 하나님은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사람을 내 짝으로 주셨을꼬 ^.^ 과분하고 넘친다는 표현이 여기에 딱 들어 맞는다. 닭살이라고 온갖 인상을 찌푸릴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 사랑은 늘 내 자랑거리이다. 이 왕자가 가끔씩 공주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있다. 그럴때면 공주님이 가끔씩은 삐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럴때도 공주님은 너무나 이쁘다 그 마음이 너무..
ㅠㅠ 글을 열심히 썼는데 모두 날아갔어요... 다시 쓰려하니 기운이 빠져서TT 세상에 이렇게 허무할수가... 이제껏 써본 글 중에 가장 길었는데 글을 쓰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시인지... 속이 상합니다...
이 땅을 사랑하는 이의 기도...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뵈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건너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주겠다고 하면 의심부터 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딱딱한 것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걱정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여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질러가기를 좋아합니다 ..:..☆..:.. 가슴은 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엄숙함을 좋아합니다 ..:..★..:.. 가슴은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권위를 좋아합니다 ..:..☆..:.. 가슴은 친절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합니다 ...
설문조사 하장! 홈피 대문에 설문조사하고 있는거 아시죠? 그런데 왜 모르겠다는 대답이 있는거냐?...음냐...모냐? 진짜... 왜 뭘 모르겠다는 고야????? 그렇담 미스테리한 인물이라는 건가? 음...그렇구나...아니지... 난 확실한 사람인데... 아닌가? 에...모르겠다... 여하튼 설문조사 잘 해줘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몇일 간의 나의 생활 지난 금요일부터 왠지 모를 불길함..그리고 기숙사에서 벗어나고픈..형집에 오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결국은 금요일 수업이 끝나자 형집에 왔다. 그때까지는 몰랐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나서부터 조금씩 몸에 이상이 오더니..잠을 자다가 축축한 느낌에 깨어보니 온몸에 땀투성이였다. 역시...가방을 뒤져 감기약을 찾아 먹고 다시 잠을 청했다. 아침이었다. 토요일.. 정신이 없었다.머리가 아프고, 온몸이 특히 관절마디마디가 쑤셨다. 하~~~~~~~~~~~~~~~~~~~~~ 젠장....이게 아닌데...하면서도... 형이 약국에 가서 종합감기약을 지어왔다. 그것을 먹고 다시 잠을 잤다. 그런데...계속 아팠다. 12시경에 결국엔 가정의료원에 갔다. 독감에 걸렸단다. 주사한대를 맞고, 또 약을 지어주기에..먹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