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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내리고 비도 내리고 ... 사진 잘 봤어^^ 성현교회 사진 많으니깐... 좋다... 커플앨범도 빨리 보고싶다..^^ 한 달에 한 번씩 ..첫주 지난 금요일... 금요집회를... 우리 교회랑 동원교회, 애일교회 돌아 가면서 드리기로 했는데... 지난 달엔 .. 동원교회.. 이번달엔 애일교회 ... 400명 정도 앉아도 자리가 남던데... 울 교회 어쩜 좋아... 다들... 교회도 크고 ... 찬양팀도 빵빵하고 ..... 정말 울 교회 빨리 건축했으면 좋겠다... 전에는 그런거 잘 몰랐는데 ..... 우리교회도 아주 크고 멋지게 세우고... 어딜 가나 ... 멋지게 빛나 시는 울 김재겸 목사님 말씀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음 좋겠다 .... 교회는 작지만.. 훌륭한 목사님이 계셔서 든든하고 .. 너무 너무 감사해 ... 동원,..
빌라도 보고서 널리 읽힌 책이죠... 빌라도의 보고서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의 진정성이 의심이 됩니다. 인위적으로 기록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이 자료를 사용할땐 구체적인 증거자료로는 적당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난 기사[강추] 후보토론보다 재미난 TV광고 대결 관련기사 특집 : 2002 대선 첫번째 TV토론회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 첫 대선후보 토론회가 초미의 관심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게시판엔 토론을 지켜본 다양한 평가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오늘의논객] 대선후보 첫토론회 '3인3색' 평가점수 위와 같은 시선들도 있지만, 대부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들에게 후한 점수를 매기는 것은 어제 토론회를 치른 3당의 대변인들이 “우리 당 후보가 제일 잘했다”는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합니다. 어제 토론 중 나온 발언도 ‘누구나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이니, 맘대로 하세요’였습니다. 권영길 후보가 이회창 후보에게 왜 대선에 나서는지를 물었습니다. " 지금 많은 국민들이 한나라당은 친일계승당, 친미사대주..
인생이란...ㅎㅎㅎ 까페에서 퍼온것이랍니다..
무엇이 나로 스트레스를 느끼게 하는가? 오늘 심리학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을 보기 위해 책을 보다가 참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였답니다. 스트레스라는 것인데...스트레스는 자신에게 해를 입힐만한 상황으로 인해 불안하게 되는...에구...기억도 안나... 여하튼.. 스트레스를 여러 종류로 분류하고 있더라구요. 이 스트레스가 자신에게 주는 긴장이 가장 큰것은 어떤 것일까요? 심리학 책에서는(아마도 실험을 거친 수치일겁니다.) 배우자의 죽음을 1순위로 두었더군요..재미있길래 책에 있는 내용 옮겨봅니다. 배우자의 죽음 이혼 혼인상의 별거 형무소 복역 가까운 가족의 사망 개인적부상이나 질병 결혼 직장에서 해고당함 혼인상의 화해 은퇴 가족의 건강상의 변화 임신 성생활 문제 새로운 가족을 얻음 사업의 재조명 경제사정의 변화 친한 친구의 죽음 다른종류의 일로..
요한복음 필기자료 2002년 2학기 박수암 교수님의 요한복음을 필기한 자료입니다. 하지만 수업이 거의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수업시간도 적었고, 제가 결석을 자주해서...하지만 그냥 쬐금있는것이나마 올려봅니다.
삼성의 천지인자판을 보면... 제가 핸드폰을 이번에 엘지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바꾸면서 무척이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삼성것을 사용했는데 엘지것보다는 삼성의 천지인 한글이 훨씬 더 편리하더군요.... 그런데 삼성의 이 천지인 기술이 삼성자체의 개발품이 아닌 어떤 사람의 특허를 가로챈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입니다. "애니콜 자판기술, 삼성이 도용했다" 삼성, "자체 기술로 개발" 주장 맞서 '국민휴대폰' 애니콜, 숨은 비밀의 진실은? 쉬운 한글입력 방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의 특허 기술 도용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1월 25일 삼성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조관현(32·광개통신 대표)씨는 최근 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에서는 천지인(..
심각할까? 바보같을까? 패치 아담스에서 그가 좋아하는 여학생이 아담스를 향하여 왜 항상 그렇게 진지하지 못하느냐는 말을 합니다. 그러자 아담스는 심각해보았으나 인생의 여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행동은 항상 들떠있었고, 바보같았습니다. 그의 모습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사실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웃음을 짓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심각한 상황에서 나오는 생각들이란 즐겁고 창조적인 긍정적인 것보다는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사람은 감정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정의 상태가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고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실없다고 보이는 많은 것들이 내안에는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이 때로는 어리석음이 되고, 예의없음이 되는 때도 있으나 매번 사람을 경직되게 바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