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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1 * 피가 몸을 완전히 한 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 눈을 한 번 깜빡이는 데 걸리는 시간은 1/40초이다. *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안으면 절대로 맛을 알 수 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 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 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 정도로 줄어 든다. * 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다. * 인간의 수명을 70세라 할 때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소변을 본다: 38,300리터, 꿈을 꾼다: 127,500번, 심장이 뛴다: 2,700,000,000 번, 운다: 3,000번 난자 생산량: 400개, 정자 생산량: 400,000,000,000 마리, 웃는다: 540,000번, 음식물을 먹는다: 50톤, 눈을 깜빡인다: 3..
설문조사 제대로 되는건지....ㅜ.ㅜ 다 한표씩 들어가 있는데...정말 제대로 되고 있기나 한건지... 도대체 누가 멋진 의원이라고 찍은거야?????? 정말 주관적 확신에 의해 찍었겠지만...아니면 장난으로? 기타란에 이유를 밝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넹... 왜 멋진 의원인데.....
지하철에서 명심해야 할 것들... 난 지하철에서 유난히 보기 싫은 몇몇 사람을 안다. 아니 그것은 몇몇 케이스이다. 여자들을 이리저리 훑어보는 남자가 그 첫번째 사람이고, 두번째는 핸드폰을 받는데, 집사님! 목사님 하면서 큰소리로 받는 아줌마 아저씨들이다. 세번째는 자리 나기가 무섭게 뛰어들어 자리를 확보하는 아줌마들이다. 아줌마들의 그런 행동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내가 앞에서 서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 멀리서 얼른 달려와 엉덩이를 들이대는 그런 아줌마들은 정말이지....보기 싫었다. ㅜ.ㅜ 어디에선가 우연히 아줌마들의 이야기를 보게 된것 같다. 아이를 낳고 난 후의 아줌마들의 몸이 변한다는 사실.. 출산으로 인해 자궁과 뼈가 벌어진다는 사실.. 그래서 버틸힘이 없다는 사실... 사실 얼마나 급했으면 그렇게 뛰어와서..
눈도 내리고 비도 내리고 ... 사진 잘 봤어^^ 성현교회 사진 많으니깐... 좋다... 커플앨범도 빨리 보고싶다..^^ 한 달에 한 번씩 ..첫주 지난 금요일... 금요집회를... 우리 교회랑 동원교회, 애일교회 돌아 가면서 드리기로 했는데... 지난 달엔 .. 동원교회.. 이번달엔 애일교회 ... 400명 정도 앉아도 자리가 남던데... 울 교회 어쩜 좋아... 다들... 교회도 크고 ... 찬양팀도 빵빵하고 ..... 정말 울 교회 빨리 건축했으면 좋겠다... 전에는 그런거 잘 몰랐는데 ..... 우리교회도 아주 크고 멋지게 세우고... 어딜 가나 ... 멋지게 빛나 시는 울 김재겸 목사님 말씀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음 좋겠다 .... 교회는 작지만.. 훌륭한 목사님이 계셔서 든든하고 .. 너무 너무 감사해 ... 동원,..
빌라도 보고서 널리 읽힌 책이죠... 빌라도의 보고서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의 진정성이 의심이 됩니다. 인위적으로 기록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이 자료를 사용할땐 구체적인 증거자료로는 적당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난 기사[강추] 후보토론보다 재미난 TV광고 대결 관련기사 특집 : 2002 대선 첫번째 TV토론회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 첫 대선후보 토론회가 초미의 관심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게시판엔 토론을 지켜본 다양한 평가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오늘의논객] 대선후보 첫토론회 '3인3색' 평가점수 위와 같은 시선들도 있지만, 대부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들에게 후한 점수를 매기는 것은 어제 토론회를 치른 3당의 대변인들이 “우리 당 후보가 제일 잘했다”는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합니다. 어제 토론 중 나온 발언도 ‘누구나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이니, 맘대로 하세요’였습니다. 권영길 후보가 이회창 후보에게 왜 대선에 나서는지를 물었습니다. " 지금 많은 국민들이 한나라당은 친일계승당, 친미사대주..
인생이란...ㅎㅎㅎ 까페에서 퍼온것이랍니다..
무엇이 나로 스트레스를 느끼게 하는가? 오늘 심리학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을 보기 위해 책을 보다가 참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였답니다. 스트레스라는 것인데...스트레스는 자신에게 해를 입힐만한 상황으로 인해 불안하게 되는...에구...기억도 안나... 여하튼.. 스트레스를 여러 종류로 분류하고 있더라구요. 이 스트레스가 자신에게 주는 긴장이 가장 큰것은 어떤 것일까요? 심리학 책에서는(아마도 실험을 거친 수치일겁니다.) 배우자의 죽음을 1순위로 두었더군요..재미있길래 책에 있는 내용 옮겨봅니다. 배우자의 죽음 이혼 혼인상의 별거 형무소 복역 가까운 가족의 사망 개인적부상이나 질병 결혼 직장에서 해고당함 혼인상의 화해 은퇴 가족의 건강상의 변화 임신 성생활 문제 새로운 가족을 얻음 사업의 재조명 경제사정의 변화 친한 친구의 죽음 다른종류의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