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인생이란...ㅎㅎㅎ 까페에서 퍼온것이랍니다.. 무엇이 나로 스트레스를 느끼게 하는가? 오늘 심리학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을 보기 위해 책을 보다가 참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였답니다. 스트레스라는 것인데...스트레스는 자신에게 해를 입힐만한 상황으로 인해 불안하게 되는...에구...기억도 안나... 여하튼.. 스트레스를 여러 종류로 분류하고 있더라구요. 이 스트레스가 자신에게 주는 긴장이 가장 큰것은 어떤 것일까요? 심리학 책에서는(아마도 실험을 거친 수치일겁니다.) 배우자의 죽음을 1순위로 두었더군요..재미있길래 책에 있는 내용 옮겨봅니다. 배우자의 죽음 이혼 혼인상의 별거 형무소 복역 가까운 가족의 사망 개인적부상이나 질병 결혼 직장에서 해고당함 혼인상의 화해 은퇴 가족의 건강상의 변화 임신 성생활 문제 새로운 가족을 얻음 사업의 재조명 경제사정의 변화 친한 친구의 죽음 다른종류의 일로.. 요한복음 필기자료 2002년 2학기 박수암 교수님의 요한복음을 필기한 자료입니다. 하지만 수업이 거의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수업시간도 적었고, 제가 결석을 자주해서...하지만 그냥 쬐금있는것이나마 올려봅니다. 삼성의 천지인자판을 보면... 제가 핸드폰을 이번에 엘지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바꾸면서 무척이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삼성것을 사용했는데 엘지것보다는 삼성의 천지인 한글이 훨씬 더 편리하더군요.... 그런데 삼성의 이 천지인 기술이 삼성자체의 개발품이 아닌 어떤 사람의 특허를 가로챈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입니다. "애니콜 자판기술, 삼성이 도용했다" 삼성, "자체 기술로 개발" 주장 맞서 '국민휴대폰' 애니콜, 숨은 비밀의 진실은? 쉬운 한글입력 방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의 특허 기술 도용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1월 25일 삼성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조관현(32·광개통신 대표)씨는 최근 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에서는 천지인(.. 심각할까? 바보같을까? 패치 아담스에서 그가 좋아하는 여학생이 아담스를 향하여 왜 항상 그렇게 진지하지 못하느냐는 말을 합니다. 그러자 아담스는 심각해보았으나 인생의 여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행동은 항상 들떠있었고, 바보같았습니다. 그의 모습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사실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웃음을 짓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심각한 상황에서 나오는 생각들이란 즐겁고 창조적인 긍정적인 것보다는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사람은 감정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정의 상태가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고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실없다고 보이는 많은 것들이 내안에는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이 때로는 어리석음이 되고, 예의없음이 되는 때도 있으나 매번 사람을 경직되게 바라보고,.. ☆꿈을 이루는 여덟가지 법칙☆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당신의 꿈을 이룰수 있는 여덟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1."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라 당신에게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하나님께서 주신 잠재력의 5%만 사용해도 천재가 됩니다. 2. 당신의 목표를 마음의 소원과 일치시켜라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 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총력 투구하십시오 3.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나는 안돼" "할수 없어" "나 같은게"라는 소리가 들려오거든 "이전의 나는 무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 새사람이 되었다" 응답하십시오. 4.긍정적인 말을 매일 반복하라. "나는 성장하고 있다" "나도 성공할수 있다" "해낼수 있고 말고" 라고 다짐하십시오. 말은 .. 쓰레기 이인제 이인제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합니다. 며칠전 당에 잔류하겠다고 하던것마저 이제는 쓰레기 처리해버린 모양입니다. 정말이지 이인제 싫어집니다. 경선제를 실시해서 노무현이 뽑혔을때에도 납득못할 행동을 하더니만, 지금은 또한번 어이없는 행동을 하네요. 참으로 정치가 뭔지... 그리고 누구의 공작에 놀아났다고 발표한다고 합니다. 정말 더러워서 못살겠다. 썩어빠진 정치인들!!! 사역지를 바꾸며 이번 2002년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중고등부 사역했던 숭덕교회를 떠나게 됩니다. 이곳 숭덕교회에서 벌써 2년이나 되었습니다. 참으로 짧지만 긴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숭덕교회에서의 추억은 정말이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선 숭덕교회는 제가 힘들어 지쳐 있을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곳입니다.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숭덕교회에 보내주셨고,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위로받게 해주셨습니다. 숭덕교회에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면, 내사랑을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마도 12월 마지막까지 숭덕교회에서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후로는 목동에 위치한 산돌교회 고등부를 맡아 가게 됩니다. 친..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