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0 무엇을 바라보고 왔는가? 영국의 그유명한 부흥사 ***가(생각 안남) 어느날 깊은 고민과 상념에 잠겨 길을 걷다가 교회의 종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마침 다른 생각으로 인해 교회갈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교회 종소리가 들려 교회로 향했습니다. 예배당에 들어가 앉아서 묵상하고 있었는데, 앞에서 인도하는 목사님이 안보였습니다. 시간이 되면 오시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이미 지났는데도 그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속으로 드는 생각은 아니 이 목사님은 어찌 된 사람이야. 예배 시간이 다 지났는데 나타나지가 않으니...안되겠군....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앞에서 목사님이 나오시며 하신 첫마디는 이러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보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까?" "여러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참으로 많은.. 신약성서에 나타난 시편 사용-예일대 학장의 글 예수에게 들려 온 음성: 신약성서에 나타난 시편 사용 Harold W. Attridge 학자들은 오랫동안 신약성서의 구약성서 사용에 대해 연구해 왔다. 이 논문에서 나는 그 현상의 한 특정한 측면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망설임과 함께 그것과 관련된 더 큰 컨텍스트에 대해 추론하려 한다. 시편은 구약성서 중에서 신약성서에 가장 많이 인용된 책이다. 150개의 시편 가운데 129개의 시편이 신약성서에 나타난다. 어떤 시편은 아주 짧게 인용된다. 예를 들어 시 26:6의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라는 구절은 빌라도가 예수의 피와 상관없다는 것을 겉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을 씻었다는 마 27:24의 보도 뒤에 숨어있다. 시 134:1의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는 계 19:5 .. 헌금을 휴대폰으로 보내자!! 이제는 교회에서 헌금을 낼때에 휴대폰으로 낼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어느 순복음교회에서 휴대폰 결제시스템을 교회에 들여와 헌금을 낼수 있도록 한 것이다. 어느 휴대폰이든 상관없이 예배당에 들어서면서 헌금을 분야별로, 십일조, 주일헌금, 감사헌금...등을 낼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이것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광고를 하고 있단다. 예전에는 이런 현상이 정말로 올까라는 생각에 이런 시대가 오면 말세일거라고 엄청난 거부감을 느끼며 상상만 했었다. 그런데 정말 이런 시대가 오다니...ㅎㅎ 하지만 큰 거부감은 느끼지 못한다. 어느덧 내가 몸담고 있는 이 시대의 문화가 그것을 용납하고 있나보다. 헌금하는 방법의 차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니기에 별문제가 될것은 없을것 같다. 하지만 무언가 무언가 알지 못하는 .. 멀티미디어 시대를 위한 효과적 설교 방안 침신대 문상기 교수님의 글입니다. 부제는 "영상설교의 한계와 센스어필의 효용성"입니다. 목회의 설교사역 침신대 문상기 교수님의 글입니다. 목사와 설교에 대해서 쓰신 글입니다. 문득...화난다.. 왜 담배피우면 해롭다는 광고는 하면서 팔아 먹는거야!!!! 진짜로~ 지하철에도..담배와 청소년의 꿈 사이의 이질적인 분위기를 그리면서!! 왜 담배인삼공사 안없애냐구????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면서... 오늘 오랫만에 김민석 전 의원 서울시장 만들기에 자원봉사했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래저래 행사가 있어서 만났는데, 참으로 오랫만에 만나서 인지...좋았습니다. 한가지 일을 이루기 위해서 만났다는데 의미가 있었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별 부담도 없었고.. 오늘 모임중에 전 엄청난 사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야구 한국시리즈가 화두였는데, 야구팀중에 제가 기아를 잘알지 못했다는 겁니다. 전 해태만 좋아하고 있었는데, 해태가 기아가 되었다는 사실을 저만 몰랐지 뭡니까?...게다가..이승엽과 이종법이 둘 중에 하나가 포수인줄 알고 있었는데 둘다 타자라니...ㅜ.ㅜ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었지요. 허관이라는 멋진 친구가 있었는데, 김병관 (아마 외국어디에서 투수..라고 하던데)이 관이의 뒷줄에 앉았던 친구라고 .. 스스로 모든 것을 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충분히 낙심하고 충분히 좌절할때 까지는 깊은 기도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사는 것이 때때로 너무나 고통스러워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 여러 번 도달했다면 당신은 깊은 기도를 경험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일도 쉽게 굴복하지 않으며 쉽게 고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아마 기도를 배우기 어려울 것이다. 아무리 주위를 돌아보아도 전혀 도울 사람을 발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이제 기도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사랑의 주님의 품에 안길 수있다. 근심과 절망은 하나의 에너지이다. 그 에너지를 통해 주님께로 가라. 그 좋은 기회를 낭비하지 말라.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회가 있어도 혼자서만 끙끙거릴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는다. 낙천가들은 절망의 에너지가 없어 주님께로.. 이전 1 ··· 92 93 94 95 96 97 98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