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0 요한복음 필기자료 2002년 2학기 박수암 교수님의 요한복음을 필기한 자료입니다. 하지만 수업이 거의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수업시간도 적었고, 제가 결석을 자주해서...하지만 그냥 쬐금있는것이나마 올려봅니다. 삼성의 천지인자판을 보면... 제가 핸드폰을 이번에 엘지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바꾸면서 무척이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삼성것을 사용했는데 엘지것보다는 삼성의 천지인 한글이 훨씬 더 편리하더군요.... 그런데 삼성의 이 천지인 기술이 삼성자체의 개발품이 아닌 어떤 사람의 특허를 가로챈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입니다. "애니콜 자판기술, 삼성이 도용했다" 삼성, "자체 기술로 개발" 주장 맞서 '국민휴대폰' 애니콜, 숨은 비밀의 진실은? 쉬운 한글입력 방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의 특허 기술 도용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1월 25일 삼성전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조관현(32·광개통신 대표)씨는 최근 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에서는 천지인(.. 심각할까? 바보같을까? 패치 아담스에서 그가 좋아하는 여학생이 아담스를 향하여 왜 항상 그렇게 진지하지 못하느냐는 말을 합니다. 그러자 아담스는 심각해보았으나 인생의 여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행동은 항상 들떠있었고, 바보같았습니다. 그의 모습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사실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웃음을 짓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심각한 상황에서 나오는 생각들이란 즐겁고 창조적인 긍정적인 것보다는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사람은 감정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정의 상태가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고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실없다고 보이는 많은 것들이 내안에는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이 때로는 어리석음이 되고, 예의없음이 되는 때도 있으나 매번 사람을 경직되게 바라보고,.. ☆꿈을 이루는 여덟가지 법칙☆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당신의 꿈을 이룰수 있는 여덟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1."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라 당신에게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하나님께서 주신 잠재력의 5%만 사용해도 천재가 됩니다. 2. 당신의 목표를 마음의 소원과 일치시켜라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 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총력 투구하십시오 3.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나는 안돼" "할수 없어" "나 같은게"라는 소리가 들려오거든 "이전의 나는 무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 새사람이 되었다" 응답하십시오. 4.긍정적인 말을 매일 반복하라. "나는 성장하고 있다" "나도 성공할수 있다" "해낼수 있고 말고" 라고 다짐하십시오. 말은 .. 쓰레기 이인제 이인제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합니다. 며칠전 당에 잔류하겠다고 하던것마저 이제는 쓰레기 처리해버린 모양입니다. 정말이지 이인제 싫어집니다. 경선제를 실시해서 노무현이 뽑혔을때에도 납득못할 행동을 하더니만, 지금은 또한번 어이없는 행동을 하네요. 참으로 정치가 뭔지... 그리고 누구의 공작에 놀아났다고 발표한다고 합니다. 정말 더러워서 못살겠다. 썩어빠진 정치인들!!! 사역지를 바꾸며 이번 2002년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중고등부 사역했던 숭덕교회를 떠나게 됩니다. 이곳 숭덕교회에서 벌써 2년이나 되었습니다. 참으로 짧지만 긴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숭덕교회에서의 추억은 정말이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선 숭덕교회는 제가 힘들어 지쳐 있을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곳입니다.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숭덕교회에 보내주셨고,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위로받게 해주셨습니다. 숭덕교회에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면, 내사랑을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마도 12월 마지막까지 숭덕교회에서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후로는 목동에 위치한 산돌교회 고등부를 맡아 가게 됩니다. 친.. 요즘 홍보전화에 유의바람 요즘 이상야릇한 전화가 뭇 남성의 구매욕을 향해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던데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영어교재나 시사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등등의 잡지회사들이 전화를 걸어 시간을 조금만 내어 달라고 한뒤 정말 애교있는 목소리로...한권도 못팔았다고 지금은 신입연수한다고 한권만 팔아달라고 애원하듯이 5분이상을 혼자서 떠드는 여자... 조심해야 합니다. 정말 수준있는 설득력있는 사람이니까요... 그 사람들은 이미 우리의 정보를 가지고전화를 하기 때문에 우리에 관련된 정보를 하나정도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동을 먹죠....누구도 감동먹고 가입했었지요... 그러나....조심조심.. 필요없는 것은 구입하면 안되지요.. 그래서 만약 구입을 하게 된다면 한달에 2-3만원이면 된다는 것이 신용카드에.. ?????? 오늘은 하루종일 싱글벙글입니다. 뭐 딱히 좋은일이 있었다기 보다는 삶이 그저 기쁜 것입니다..ㅎㅎ 게다가 더욱 기뻤던 것은...정말 기뻤는데...왜냐? 영화에서나 일어날 일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오늘 아침 학교에 9시 넘어선 10시 이전에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모처럼 도서관에가서 독서를 하고 있었지요.... 아침 8시30분부터 있었던 수업도 종강을 했겠다...널널했지요. 그리고 시험은 다음주에 있다 그러고... 예배 시간만을 기다리며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기독교윤리시험자료 있다면서 주겠다던 후배녀석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나 지금 도서관에 있는데 자료 있으면 가져다 달라고... 그런데 답이 없더군요...바쁜가 보다..ㅇㅇㅇ 드디어 예배시간...도서관 불이 자동으로 꺼지더군..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