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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3 * 한 인간이 살아있는 동안 평균 280,000,000번 심장 박동을 하고 약 2,270,000 리터의 피를 퍼낸다. * 일반적으로 체중이 70Kg되는 사람은 피의 양이 약 5.2리터이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매초마다 20,000개씩 생성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은 120-130일정도이다. 이 골수는 평생 동안 약 반톤가량의 적혈구를 만들어 낸다. * 인체에서 가장 큰 기관은 피부이다. 어른 남자의 경우 피부의 넓이는 1.9평방미터, 여자의 경우는 1.6평방미터이다.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완전히 새 피부로 바뀐다. 우리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이 천연의 완전 방수의 가죽옷을 한달에 한번씩 갈아입는 것이 된다. 한사람이 평생 동안 벗어버리는 피부의 무게는 48Kg 정도로 1,000번정도를 새로 갈아입..
인체의 신비2 * 두개의 콧구멍은 3~4시간마다 그 활동을 교대한다. 즉 한쪽 콧구멍이 냄새를 맡는 동안 다른 하나는 쉰다. * 뼈의 조직은 끊임없이 죽고 다른 조직으로 바뀌어 7년마다 한번씩 몸 전체의 모든 뼈가 새로 바뀐다. *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된다. * 눈을 뜨고 재채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재채기는 시속 160Km의 속도로 퍼지는데 이는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 보다 훨씬 빠르다. * 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력한 뼈는 넓적 다리뼈이다. 이는 강철과 같은 정도의 압력을 견디어 낼 수 있다. * 어린애가 두 살이 되면 그 키가 태어날 때의 두 배가 되는데 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키를 예측하는 기준이 된다. 두 살된 남자아이의 키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49.5%이고 두 살된 여자아..
인체의 신비1 * 피가 몸을 완전히 한 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 눈을 한 번 깜빡이는 데 걸리는 시간은 1/40초이다. *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안으면 절대로 맛을 알 수 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 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 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 정도로 줄어 든다. * 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다. * 인간의 수명을 70세라 할 때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소변을 본다: 38,300리터, 꿈을 꾼다: 127,500번, 심장이 뛴다: 2,700,000,000 번, 운다: 3,000번 난자 생산량: 400개, 정자 생산량: 400,000,000,000 마리, 웃는다: 540,000번, 음식물을 먹는다: 50톤, 눈을 깜빡인다: 3..
설문조사 제대로 되는건지....ㅜ.ㅜ 다 한표씩 들어가 있는데...정말 제대로 되고 있기나 한건지... 도대체 누가 멋진 의원이라고 찍은거야?????? 정말 주관적 확신에 의해 찍었겠지만...아니면 장난으로? 기타란에 이유를 밝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넹... 왜 멋진 의원인데.....
지하철에서 명심해야 할 것들... 난 지하철에서 유난히 보기 싫은 몇몇 사람을 안다. 아니 그것은 몇몇 케이스이다. 여자들을 이리저리 훑어보는 남자가 그 첫번째 사람이고, 두번째는 핸드폰을 받는데, 집사님! 목사님 하면서 큰소리로 받는 아줌마 아저씨들이다. 세번째는 자리 나기가 무섭게 뛰어들어 자리를 확보하는 아줌마들이다. 아줌마들의 그런 행동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내가 앞에서 서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 멀리서 얼른 달려와 엉덩이를 들이대는 그런 아줌마들은 정말이지....보기 싫었다. ㅜ.ㅜ 어디에선가 우연히 아줌마들의 이야기를 보게 된것 같다. 아이를 낳고 난 후의 아줌마들의 몸이 변한다는 사실.. 출산으로 인해 자궁과 뼈가 벌어진다는 사실.. 그래서 버틸힘이 없다는 사실... 사실 얼마나 급했으면 그렇게 뛰어와서..
눈도 내리고 비도 내리고 ... 사진 잘 봤어^^ 성현교회 사진 많으니깐... 좋다... 커플앨범도 빨리 보고싶다..^^ 한 달에 한 번씩 ..첫주 지난 금요일... 금요집회를... 우리 교회랑 동원교회, 애일교회 돌아 가면서 드리기로 했는데... 지난 달엔 .. 동원교회.. 이번달엔 애일교회 ... 400명 정도 앉아도 자리가 남던데... 울 교회 어쩜 좋아... 다들... 교회도 크고 ... 찬양팀도 빵빵하고 ..... 정말 울 교회 빨리 건축했으면 좋겠다... 전에는 그런거 잘 몰랐는데 ..... 우리교회도 아주 크고 멋지게 세우고... 어딜 가나 ... 멋지게 빛나 시는 울 김재겸 목사님 말씀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음 좋겠다 .... 교회는 작지만.. 훌륭한 목사님이 계셔서 든든하고 .. 너무 너무 감사해 ... 동원,..
빌라도 보고서 널리 읽힌 책이죠... 빌라도의 보고서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의 진정성이 의심이 됩니다. 인위적으로 기록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이 자료를 사용할땐 구체적인 증거자료로는 적당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난 기사[강추] 후보토론보다 재미난 TV광고 대결 관련기사 특집 : 2002 대선 첫번째 TV토론회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 첫 대선후보 토론회가 초미의 관심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게시판엔 토론을 지켜본 다양한 평가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오늘의논객] 대선후보 첫토론회 '3인3색' 평가점수 위와 같은 시선들도 있지만, 대부분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들에게 후한 점수를 매기는 것은 어제 토론회를 치른 3당의 대변인들이 “우리 당 후보가 제일 잘했다”는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합니다. 어제 토론 중 나온 발언도 ‘누구나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이니, 맘대로 하세요’였습니다. 권영길 후보가 이회창 후보에게 왜 대선에 나서는지를 물었습니다. " 지금 많은 국민들이 한나라당은 친일계승당, 친미사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