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여론을 잠재우는 방법 정부가 여론을 잠재우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실 정치가들에겐 여론이 가장 두려운 대상이고, 정국을 이끌고 있는 여당에는 이 여론을 효과적으로 장악(?)하는 것이 필요한 기술일텐데, 그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1. 다른 이슈를 제시하라 군사정권때 많이 써먹었다고 하던데 3S로 국민들의 시선을 바꾸는 것이다. 사람들이 정치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도록 SEX, SPORTS, SCREEN를 밀어주는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속의 연예인들을 보며 가슴 설레는 사람들을 보면 이들은 아마 흥분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동시에 두가지 사고가 가능하다. 이 방법은 여전히 효과가 있지만, 최대의 처방은 아니다. 2. 반대 논리를 전개하라 해당 논제의 취약점을 파악해 반대 논리를 제시해 강하게 밀어붙인다... 레이저쇼 ㅎㅎ 예전 후지8100fd 똑딱이 사고 난 후 집에서 장난해본것 ^^ 셔터스피트 가장 느리게 해 놓고 후레쉬를 움직이면 저렇게 보임~~~ '국가대표'안의 기독교 세상 사람들이 기독교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굳이 통계나 조사 결과를 살펴보지 않아도 알수 있을만한 시대가 된 듯 하다. 영화 국가대표에 보면 상류층 기독교인에 대한 감독의 시선이 드러나 보인다. 그 영화에서 기독교는 허영과 부조화, 교만과 위선이 결합된 이 사회의 웃음 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부잣집의 어느 중년 부인은 주님을 위해서는 돈도 깍지 않는 체면을 세우지만, 정작 자기 딸은 가정부를 한없이 모질게 대한다. 그리고 그 모습 앞에서 너무도 태연하다. 그들만의 리그라고나 할까? 예수 믿는 사람임을 말하니 바로 문을 열어주고, 엉터리 옥매트인 것을 알고도 주님의 이름때문에 사주는 모습은 왠지 거룩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의 체면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감독의 생각이 중요한건 아니다.. 엄마 청소했어? 외출을 하고 들어가는 중에 엄마와 아빠가 대화중이었다. 집정리를 다하고 이불까지 펴고 왔으니 아이들이 가는 도중에 잠이 들면 바로 눕히면 된다는 상황 설명. 이때 시연군이 끼어든다. "엄마, 청소했어?" 엄마는 어이없어 하며 대답한다. "응, 깨끗이 다 청소했어" 그러자 시연이 이렇게 묻는다. "걸레질은?" 기가 찬 엄마 왈 "그래 걸레질도~" 시연이 또 묻는다. "청소기는?" 청소기로 구석구석 먼지 다 청소했는지를 물은 것. 시어머니보다 더한 시연군... 밥은 제대로 얻어 먹을 수 있을런지 ㅎㅎ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 할때 잘못된 것을 찾아낼 수 있는 식견, 이건 실력이고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영적으로 충만하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올바르게 인도해나갈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나 교만한 사람도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낼 수 있다. 교회안에 있는 잘못된 것들, 개인에게 있는 고쳐야 할 것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지적하고 비판할 수 있다. 그러나 착각해서는 안된다. 내가 교회의 부조리를 모두 다 고쳐놓겠다고 앞장서고 있을때 하나님 안에 있는지 아니면 교만함으로 사탄의 일을 돕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라인인 녹음 지원 MP3 업무용으로 라인인 녹음이 필요한 MP3 기기가 필요해서 알아보았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신형 기기에서는 라인인 녹음이 지원되지 않는 기종들이 많았다. (특별히 삼성 제품은 왜 이리 없는지...) 다만 코원에서는 많은 기종에서 라인인녹음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라인인 녹음(다이렉트 인코딩)이 무엇이냐면, 외부 기기의 음원을 MP3 기기로 케이블을 연결하여 직접 녹음하는 방식이다. 그냥 MP3 마이크로 녹음하는 것이 아닌 CDP나 오디오 기기의 음악을 직접 녹음하는 방식이다. 라인인 녹음을 지원해도 비트레이트가 낮으면 저음질로 녹음돼 나중에 활용할수가 없다. 그래서 기기가 지원하는 비트레이트가 어디까지인지를 알아보는것도 중요했는데, 현재 코원제품에서는 두가지 제품이 256K까지 지원을 하는 모델이었다. D.. 불청객 요즘 우리집에 불청객이 찾아와 온 가족을 괴롭히고 있다. 그 이름도 허접한 '날개미'. 날아 다닌다 하여 날개미다. 이 날개미는 3주 내내 우리 가족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약 3주전부터 우리집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마침 그때부터 집앞에서 상하수도 공사가 있어서 굴삭기와 포크레인이 하루종일 드드드드 해대서 땅속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집으로 올라왔나 보다 했다. 그리고 개미 정도야...하고 지나가려 했는데 이 녀석이 결코 만만한 녀석이 아니라는 사실은 바로 한순간 입증되었다. 개미 한마리가 내 다리를 타고 올라왔다. 그런데 갑자기 정말 벌에 쏘인듯한 아픔이 밀려왔다....얼른 떨궈냈는데 그 아픔이 5분동안은 계속 간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아픔이 찾아오는 시기가 5분 단위로 계속되었다. 마치 계속.. 생각하고만 있었던 일을 해보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