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왜 하나님이 뜸하시지? 하나님이 요즘 나에게 말씀하시는 시간이 없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기도해야 한다는 영의 움직임이 없었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토록 말하고 싶고 대화하고 싶어서 당신에게 기도하라고 요청하셨기 때문이다. 기도는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시기 위해서 부르는 기쁜자리이지 혼자만 실컷 말하며 감정적 변화를 누리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 한동안 뜸했던 그 관계가 변화되길 바란다면 하나님이 대화의 자리로 초청하고 있는 그곳으로 가라. 그리고 잠잠히 들어라. 그래야 삶의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불안감, 두려움 이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평안함속에서 강함과 희망 확신 이 모든 것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할렐루야 로렌 커닝햄 목사님 2009 서울 방문 설교영상 서울에 오신다길래 집회에 참석해보고 싶었으나 다 지방집회다. 아쉬움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두번의 말씀시간을 가지셨다. 아내가 듣고 싶어했고 나도 듣고 싶어서 아래 주소 링크 남겨둠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051&bit=high&vno=30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051&bit=high&vno=31 아빠! 자~ 잠을 자기 위해 불을 끄고 누웠다. 시연이가 잠을 잘것 같지 않아 책을 읽어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한참을 읽어도 잠을 자지 않아서 책 읽어주는 것 대신에 부채질을 해주었다. 한참을 해주었는데도 시연이가 잠을 자지 않는다. 아내는 둘째아이 젖을 먹이고 있다. 팔이 아프도록 부채질을 해주고 있는데 시연이가 갑자기 일어나 이렇게 외친다. "아빠! 자~" 그리고 엄마에게 쪼르르 가서 엄마보고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아빠보고 자라고 그런다. 이런 기가 막힌 일이 있나..... 엄마가 책 한번 읽어주자 뽀로로~ 안녕 내일봐~하고 바로 잔다.... 이것이 아빠와 엄마의 차이인가~~ 아이팟 터치? 아이팟 터치 요 제품... 음악 듣는 것을 별 취미로 삼지 않기 때문에 아무 상관없는 기기로 생각해왔는데 트위터를 하면서 아이팟 터치의 유용성에 감탄하고 있는 중이다. 전혀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던 제품이 내 눈에 들어오는 멋진 제품으로 변화된 것. 애플 앱스토어가 10억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하던데 이찬진 사장님 말로는 하루에 1억번이라는 이야기인데 난 내 관심 분야를 넘어선 애플에 대해서 끔찍히도 몰랐었다. 아이폰에도 그렇고.... KT에서 에그가 출시되면 아이팟과 아이폰이 더더욱 인기를 얻을텐데 미리미리 알아놔야 겠다. 시대에 뒤쳐지는거니? 트위터를 개설했다. 참 재미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때문에 아이팟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올 8월에 아이폰이 나올걸 기대하고 있다. ㅎㅎ 아직 처음이라 어덜덜하지만 나보다 앞서있는 웹서비스인것만은 확실하다. ^^ 뒤쳐지지 않아야 하는데 요즘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왜이리 낯선지.... 그래도 며칠전에는 소득이있었다. 일러스트를 공부해서 이제 왠만큼 다룰줄 안다. 그 왠만큼이라는게 내 수준에서 하는 말이지만~~ 이제 PDA 프로그래밍을 해보려고 하는데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 내 PDA 바탕화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불편한건 못참는 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교회가는 것 아닐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