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7 라인인 녹음 지원 MP3 업무용으로 라인인 녹음이 필요한 MP3 기기가 필요해서 알아보았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신형 기기에서는 라인인 녹음이 지원되지 않는 기종들이 많았다. (특별히 삼성 제품은 왜 이리 없는지...) 다만 코원에서는 많은 기종에서 라인인녹음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라인인 녹음(다이렉트 인코딩)이 무엇이냐면, 외부 기기의 음원을 MP3 기기로 케이블을 연결하여 직접 녹음하는 방식이다. 그냥 MP3 마이크로 녹음하는 것이 아닌 CDP나 오디오 기기의 음악을 직접 녹음하는 방식이다. 라인인 녹음을 지원해도 비트레이트가 낮으면 저음질로 녹음돼 나중에 활용할수가 없다. 그래서 기기가 지원하는 비트레이트가 어디까지인지를 알아보는것도 중요했는데, 현재 코원제품에서는 두가지 제품이 256K까지 지원을 하는 모델이었다. D.. 불청객 요즘 우리집에 불청객이 찾아와 온 가족을 괴롭히고 있다. 그 이름도 허접한 '날개미'. 날아 다닌다 하여 날개미다. 이 날개미는 3주 내내 우리 가족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약 3주전부터 우리집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마침 그때부터 집앞에서 상하수도 공사가 있어서 굴삭기와 포크레인이 하루종일 드드드드 해대서 땅속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집으로 올라왔나 보다 했다. 그리고 개미 정도야...하고 지나가려 했는데 이 녀석이 결코 만만한 녀석이 아니라는 사실은 바로 한순간 입증되었다. 개미 한마리가 내 다리를 타고 올라왔다. 그런데 갑자기 정말 벌에 쏘인듯한 아픔이 밀려왔다....얼른 떨궈냈는데 그 아픔이 5분동안은 계속 간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아픔이 찾아오는 시기가 5분 단위로 계속되었다. 마치 계속.. 생각하고만 있었던 일을 해보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영적 깊이를 분별하는 방법? 어떤 사람의 영적인 깊이 혹은 상태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 사실 방법은 없다. 누가 누구를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고 그 기준이 정확한지도 의문이다. 또 외부로 드러난 그의 행동이나 성품이 그 사람의 영성을 대변한다고 보기 어렵다. 그 사람의 영성의 깊이는 알수 없어도 그 사람이 현재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통이 있는지는 알아볼 수 있다. 현재 그 사람의 생활 가운데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아보면 된다. 기도하지 않는자는 성령과 교통하지 못한다. 따라서 성령으로 충만하지도 못하다. 사람은 영성의 깊이와 그 수준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 다만 현재 지금 그가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는냐의 여부만 중요할 뿐이다. 그것이 상급이 아니고 다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이고 주신 선물이기에 현.. 미디어의 힘(?) 오늘 길을 가는데 우체국 차가 보였다. 그 차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단어.... 구동백과 제비들~~ 내 정신이 이렇다. 아니다. 내 책임도 있지만, 미디어의 무시무시한 힘 때문이다. ㅎㅎ 매순간 각인시키고 인정하게 만들어 길가다가도 생각나게 하는 대단한 힘. 노무현 대통령 도청설 이충렬씨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다. 노대통령 사저가 도청당하고 있었다는 의혹이다. http://blog.ohmynews.com/arts/243515 이 글은 의 기사내용 중에 있는 팩트(사실)에 근거한 입니다.... 지나친 확대 해석은 오히려 의혹의 본질을 흐릴 염려가 있으니, 이 점 명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음모론'과는 연결 시키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 하신 5월 23일,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모든 신문의 웹사이트를 들락거렸다. 그런데 정보기관에 있는 '빨대'가 조선일보사에만 정보를 제공해서 작성된 조선닷컴 '단독기사'를 발견했다... 아래 기사들의 작성 시간을 볼 때는 최종 수정 입력 시간을 봐야 혼선이 없.. 사상은 변하지 않는다. 네이버에 김** 목사님의 글이 첫화면 뉴스란에 떴다. 게시물의 핵심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무책임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목사로서 삶과 죽음에 대한 시각을 말한 것일게다. 하지만 그보다 이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것 자체로 얼마나 정치적인 것인지를 모르지는 않았을터, 그의 직함이 알려주듯, 김목사님은 이 사회가 반으로 나뉘어 있는 그 한편 반대편에 서 계신 분이시고 그래서 자신과 반대편에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을 싫어하셨던 분이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게 만든다. 사상은 믿음과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듯 하다. 이럴때, 중요하고 이름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 조심스럽게 행동하셨으면 좋겠다. 보지 않아도 저 게시물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목사를 욕할 것이고 기독교를 더 나아가 예수님을 욕하게 될 것이기에.. 오늘 참 우울하다. 우울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했다고 한다. 믿기지가 않는다. 매우 우울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