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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아이팟 터치 요 제품... 음악 듣는 것을 별 취미로 삼지 않기 때문에 아무 상관없는 기기로 생각해왔는데 트위터를 하면서 아이팟 터치의 유용성에 감탄하고 있는 중이다. 전혀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던 제품이 내 눈에 들어오는 멋진 제품으로 변화된 것. 애플 앱스토어가 10억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하던데 이찬진 사장님 말로는 하루에 1억번이라는 이야기인데 난 내 관심 분야를 넘어선 애플에 대해서 끔찍히도 몰랐었다. 아이폰에도 그렇고.... KT에서 에그가 출시되면 아이팟과 아이폰이 더더욱 인기를 얻을텐데 미리미리 알아놔야 겠다.
시대에 뒤쳐지는거니? 트위터를 개설했다. 참 재미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때문에 아이팟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올 8월에 아이폰이 나올걸 기대하고 있다. ㅎㅎ 아직 처음이라 어덜덜하지만 나보다 앞서있는 웹서비스인것만은 확실하다. ^^ 뒤쳐지지 않아야 하는데 요즘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왜이리 낯선지.... 그래도 며칠전에는 소득이있었다. 일러스트를 공부해서 이제 왠만큼 다룰줄 안다. 그 왠만큼이라는게 내 수준에서 하는 말이지만~~ 이제 PDA 프로그래밍을 해보려고 하는데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
내 PDA 바탕화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불편한건 못참는 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교회가는 것 아닐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기특한 시연군 어제 아내는 두 아이를 데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성경통독 모임을 진행하고 왔다. 지하철로 아이를 메고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집에 도착한 후 밥을 먹고 힘들어서 잠시 쉬고 있을때, 시연군이 밖에서 뭔가를 하는것이었다. 상에 있는 음식을 치우고, 설거지 거리를 싱크대에 올려놓고, 상을 행주로 닦았다. 그리고 엄마가 뭐하는지를 물어보자, 시연군은 엄마더러 '자~' 하면서 자기 일을 묵묵히 하는 것이었다. 얼마나 기뻤을까. ㅎㅎ 이제 다 큰 것 같다. 시연군이 엄마를 배려할 줄도 안다. 남이 힘든것을 알고 도와줄 마음을 가지고 있다.
밤중에 잠 안자고 살펴보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집회 참석 중 숙소에서 시연군 우리 온 가족이 다함께 이번 한주 성경을 통독하러 집회에 참석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숲과나무 성경통독 집회' 이렇게 가족이 함께 가본 적은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뜻깊은 자리였고 매우 기쁜 시간들이었다. 아들과 딸 모두 들려지는 성경 말씀이 소중하게 전해졌을 거라 믿는다. 숙소에서 시연군이 부시시한 몸을 깨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