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을 하고 들어가는 중에 엄마와 아빠가 대화중이었다.
집정리를 다하고 이불까지 펴고 왔으니 아이들이 가는 도중에 잠이 들면 바로 눕히면 된다는 상황 설명.
이때 시연군이 끼어든다.
"엄마, 청소했어?"
엄마는 어이없어 하며 대답한다.
"응, 깨끗이 다 청소했어"
그러자 시연이 이렇게 묻는다.
"걸레질은?"
기가 찬 엄마 왈 "그래 걸레질도~"
시연이 또 묻는다.
"청소기는?"
청소기로 구석구석 먼지 다 청소했는지를 물은 것.
시어머니보다 더한 시연군...
밥은 제대로 얻어 먹을 수 있을런지 ㅎㅎ
집정리를 다하고 이불까지 펴고 왔으니 아이들이 가는 도중에 잠이 들면 바로 눕히면 된다는 상황 설명.
이때 시연군이 끼어든다.
"엄마, 청소했어?"
엄마는 어이없어 하며 대답한다.
"응, 깨끗이 다 청소했어"
그러자 시연이 이렇게 묻는다.
"걸레질은?"
기가 찬 엄마 왈 "그래 걸레질도~"
시연이 또 묻는다.
"청소기는?"
청소기로 구석구석 먼지 다 청소했는지를 물은 것.
시어머니보다 더한 시연군...
밥은 제대로 얻어 먹을 수 있을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