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와 신나는 봄이당^^ by Fragments 2004. 2. 20. 본문 집중모드 이제 내복을 벗어야 하는 봄입니다 ^^ 고양이도....ㅎㅎㅎ 고양이가 내복을 입은 것일까요? 아님..... ..... ㅎㅎ 털 깍은거래요 ㅋㅋ 그렇게 깍아놓은게 못마땅한지 눈빛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려.. 봄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삶의 이유 '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의 다른글 현재글와 신나는 봄이당^^ 관련글 저 오늘부터 백수입니다. 이번주에 학교일을 마칩니다. 이마트 놀이 오늘 희 부모님과 상견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