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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Life/쭈의토크n하루나기

힘든게 무엇인지

오늘 연예TV 를 보니까
최지우를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왔다.

천국의 계단 후 인기가 많이 오른 것을 반영하는듯 했다.
그리고 최지우의 말하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데 천국의 계단 찍으면서 추워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고통스런 시간이 흐르고 난 뒤
드라마를 보면 뿌듯하다고.....

그런데 한편으론 이런 안타까움이 있다.

그들이 느끼는 수고와 힘듦, 고통이
우리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서민들의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 말이다.
하루종일 허리못펴고 일하고, 건강을 해치는 상황속에 놓여져 일을 해도 평생 1억 만지기 힘든 삶이 서민들의 삶이다.
하나님께서 이땅에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거라고 말씀하신 가난한자의 삶이다.

사실 돈 많은 한 사람의 문제는 아니다.
가난하게 살다가 그렇게 부자가 되고 편한 자리에 있을수 있다.
사회구조가 더 큰 문제이다.
부자와 가난한자가 함께 기뻐하며 평안한삶을 누리지 못하게 만드는..

여하튼....
부자는 가난한 자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이 땅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부여하신 책임이다.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말씀은 그 핵심이다.

내 몸이 배고픔을 느끼듯이, 불편함을 느끼듯이, 아픔과 힘듦을 느끼듯이 내 이웃도 그리할것이라는 사실, 아니 그보다 더할것이라는 사실....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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