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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전한 복음 점심 식사후에 회사 앞의 조그만 공원에 앉아 있는데, 이전에 한번 안면이 있는 친구를 만났다.바이블 칼리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었다.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참 독특한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회는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았다. 그 친구는 이제 교회를 다닌지 2년정도 밖에 안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 따라서 교회를 처음 나갔다고 했다. 하지만 믿음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구원은 받았냐고... 그 친구는 잘 모르겠단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대답이다. 자신이 구원받은지 확실히 모른다고. 하나님이 주시는 부담감으로 그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 했다. 그리고 과외비 달라며 조용히 말을 이어갔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복음을 조리있게 설명을 잘 할수..
살전 2장 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가르치는 자가 가르침을 받는 자들 앞에서 그리고 믿음을 같이 한 자들 앞에서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다....는 것은 정말 힘이 든다. 그런데 사도바울과 그의 일행은 마땅히 그러했다. 하나님앞에 그것이 진실하다고 한다. 나도 그럴수 있다면... 그들은 그래서 설교에 삶의 진실이 항상 들어가 있었고, 힘이 있었을 것이다. 삶을 설교하는 그들의 모습은 참으로 도전이 된다. 나도 내 공동체 앞에서늘 거룩할수 있기를항상 옳은 사람일수 있기를아무런 흠도 없기를...
시편 6편 6: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피곤하기까지 기도해본 적이 있는가?이렇게까지 기도해보아야 다윗의 영성을 논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도하는 이유 누가복음 22:46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내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다.사탄이 세상권세 쥐고 우리를 시시틈틈 노리는 이때내가 기도하지 않으면분명 나는 넘어질 것이고매번 실패할 것입니다.기도하면 이길수 있고, 성령의 충만함도 이어갈수 있다.그러니 매일 같이 오래오래 기도하자
시편 16편 7.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밤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루를 교훈해주시는 시간...그 시간이 얼마나 좋은가!다윗은 그런 시간을 항상 가졌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버리지 않는 것을 알았다. 오히려 그의 가장 큰 힘이 되시는 것을 확인하고 알았다.그래서 그는 '그의 마음', '그의 영', '그의 육체'가 기뻐하는 온전한 기쁨과 평안의 삶을 누릴수 있었다.사람이 평안하기 위해서는 항상 주님을 찾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하나님을 모셔놓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 9.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
시편 35편 여호와 하나님! 내가 힘들고 어려워 지칠때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시옵소서 그리고 그들의 모든 계획과 악한 행위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흩날리게 하소서.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기뻐하고, 내 뼈들도 여호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그 크신 은혜를 기억하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를 돌보시고, 궁핍한자를 건지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내 영혼이 기뻐하며, 여호와와 같은 이가 세상에 없다 할 것입니다.하나님! 나로 오늘 하루도 여호와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게 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오 방패이십니다. 오직 주님의 뜻대로만 살아지는 이 세상이게 하소서
시편 44편 하나님께 은혜를 여러번 받은 그들도하나님의 침묵하심으로 인해 매우 괴로워했다.나라고 다를 것인가...때로 잠잠하시는, 그리고 주무시는 것같은 하나님을 향해서나의 할 고백은 무엇인가? 오직 여호와를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시편 48편 하나님이 우리를 보살펴 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을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은 언제나 새롭고 은혜롭게 표현해왔던 것 같다. 하나님이 우리의 요새이다.하나님이 우리의 견고한 성이다. 그 요새는 터가 높아서 안전한 곳이다. 그리고 큰 왕의 성이라 아무나 함부로 쳐들어올 수 있는 곳도 아니다. 그래서 전쟁의 장수라 하는 사람들도, 그 성앞에서는 빨리 지나갈수 밖에 없었다. 점령할수 없는 성이기에 그들의 자존심을 지켜야 했기 때문이다.(5) 우리를 지키는 그 성에는 적들이 쳐들어오는 것을 항상 살피는 망대가 수없이 많다. 그래서 그 수를 직접 세어보라고 한다.(12)그 성벽이 얼마나 두껍고 강한지 자세히 보고 후대에까지 그 놀라운 성의 위엄을 전하라고 한다.(13) 우리가 죽을때까지 영원히 지켜주시는 하나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