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5 GE 코리아 이채욱 회장의 '말' 불행한 사람에게는 동정 받을 기회는 오지만 성공의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다. 결단은 70%의 정보와 30%의 리더의 직관, 그리고 책임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리더의 확고한 의식에서 나온다. 그것을 할수 없는 사람이라면 그는 이미 리더가 아니다. - GE 코리아 이채욱 회장 교회 앞 정육점 교회앞에서 젊은 청년(?)이 정육점을 한다. 센스있는 정육점인지라 사람들도 많이 찾는 것 같고, 내부 인테리어도, 장사 방식도 멋지다.. 지난번 새생명축제때 교회에 등록을 했는데 요즘 통 교회에 오시질 않아서...걱정이긴 하지만 오가며 인사하고 꼭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그분을 보며..기도하며 기다릴밖에. 오늘은 내부에 인테리어가 바뀌었다고,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가보니 아주 조그만 미니 가구와 칼들로 이쁘게 꾸며놓았다. 칼 하나당 7천원이란다....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놓아서 그냥 카메라로 한컷 찍었다. 신바드 칼, 유비의 칼, 사무라이 칼....등 자세히 설명도 해주었다. ㅎㅎ 근로자의 날 반을 쉬다 5월1일 노동절이다. 노동자들이 쉬라는 날(?)로 인식되는 아주 좋은 날이다. 그런데 이에 역행하는 회사들이 많다. 노동절을 노동자들이 기쁨으로 하루를 일하라는 날인줄 착각하고, 마구마구 일을 시키는 회사가 있다. 이런 회사에 있는 수많은 우리의 노동자들은 얼마나 가슴이 터질일인가~~~ 어제 나도 그런 회사의 방침에 맞추어 출근을 했다. 그리고 어차피 노동자의 신분을 인식하고 감사함으로 일하기로 맘먹었다. 그게 심신에 좋으니까~ ㅎㅎ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전화가 왔다. 오전만 일하고 가라고..... 누구인지는 모르나 사내 방송이 아닌 전화로 돌리는 것으로 보아서는 갑자기 결정되었거나, 일해야 하는 부서가 남아 있거나 한 모양이었다. 여하튼 그렇게 노동절을 기쁘게 맞이할수 있는 오후가 확보되어 정말 오랫.. 믿음은 또한 순종이다 어제 새벽 일찍 일어나 교인수첩을 만들고 있었다.^^낮시간에는 회사에서 일해야 하니, 짬을 내어 활용하는 수 밖에 없었다... 열심히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잠자고 있는 아내가 잠꼬대 같은 소리를 했다. ~~ 여보!~~ 한번 웃어주고 일을 하려는데, 아내가 진짜로 나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내는 눈을 감은채로 꿈속 이야기를 해주었다. 내가 수요예배를 갔는데, 집에 있는 자기에게 전화를 해서 '00자 사모님 아들 0희가 위험하니 기도하라'고 했다는 것이다.듣고보니 이건 심각한 상황이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아내에게 그럼 기도하자고 했다. 그리고 곧바로 기도를 했다. 기도를 할때 간절함이 생기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하나님께서 급하셨고 하나님의 .. 오늘도 채워주시고 내일도 채워주시고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이 말씀은 우리 가족의 매일 기도제목이다. 하나님의 보살핌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우리 가족... 그래서 너무나 행복한 우리 가족 ^^ 경제적으로 풍부한 사람은 하루 먹을 양식으로 인해 걱정할 일이 없어 매일매일을 하나님께만 매어 달려 사는 풍요로움을 알수 없을 것이다. 아니...마음이 가난한 자는 그러한 삶을 살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하게도 가난하게도 하지 말아달라는 아삽의 마음을 품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러한 풍요로움은 상상할수 없을 것이다. 5만번 응답받은 기도로 유명한 조지뮐러의 삶을 우리 가족은 자주 체험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조지뮐러는 고아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먹일 빵과 우유가 다 떨어졌는데도 그 아침 식사시간까지 아무것도 없.. 하나님의 기도응답 방법 한시미션을 그만둔 후, 나는 내 인생을 제대로 정리하고픈 소망이 있었다. 내 소망, 꿈, 하나님앞에 다시 제대로 서고 싶은 소망말이다. 그동안 틀에 갖혀 내 본성이 원하는 바를 행하지 못했고,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알아가는 그 즐거움을 누리지 못했던 순간을 보상받고 싶었다. 그래야만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찾겠기에... 그런데 그만두고 난후, 무료한 시간을 많이 보내야 했다.사실 무료하기보다 그냥 놀았다고 보면 된다.그 와중에 예수원을 다녀오고 난 후 부터 내 삶에 회복된 하나님을 향한 마음, 사랑, 기도, 말씀... 이것들이 건질수 있는 큰 소득이었다. 아니 사실 이 부분이 회복되어서 난, 다시금 힘을 얻었다고 볼수 있다. 그렇게 하루 하루 하나님과 살지 못하면 인생이 아무 의미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번 .. 엽산이 뭐야? 난 PDA로 신문을 본다.아침마다 클리핑을 해서 시간이 날때마다 20개의 신문을 모조리 읽는다. 때론 바빠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지만..ㅎㅎ 그리고 눈이 아파서 그렇게 하지 못할때도 많지만, 매일같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금요철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연합뉴스 기사를 보다가, 영국에서 밀가루나 빵에다 엽산을 넣어 기형아 출생을 막자는 의견을 내고 있다는 이색적인 기사를 보게 되었다. 엽산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았던 나는, 엽산이 뭘까 하며 기사를 계속 읽어보았는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음식물에 엽산을 넣는 일을 1998년부터 시행하여 기형아 출생이 1/3이 줄었다는 소식도 있었다. 엽산 이야기를 들으며, 아내가 생각이 났다. 아내에게 필요하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엽.. 한시미션 2005년 경남함양 뿌리기사역 후기 2005년 뿌리기사역은 내가 현재 섬기고 있는 불꽃교회를 들어가면서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이었다. 여름 한주만이라도 하나님께 헌신된 모습으로 다가서려는 뿌리기사역은 96년 처음 참여한 이래로,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원액적인 느낌이있어서 좋은, 한국교회 선교사역의 좋은 길이라고 생각해왔다. 2005년 1월 교회에 들어가서 교육계획서를 청년들에게 설명할때, 여름에는 뿌리기사역을 갈려고 하는데, 만약 청년들이 동참해주지 않으면 전도사 그만두겠다고 선포를 했다.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황당한 일이었는지... 그래도 청년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어, 이번 여름 사역까지 참여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더군다나 교회에서 청년들이 참석하는 이번 사역에 기도로 물질로 많은 도움을 주어 더더욱 고마웠다. 정..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