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한지 세심하게 관찰하며, 중보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제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친구들을 위해서 어떻게 중보기도를 해야 하는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방법과 순서를 제시하는데, 그 제시한 방법들로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능력을 경험하게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어느 누구라도 중보기도에 대한 사모함을 가질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고, 하나님의 소원인지를 알게 된다.
조이는 서문에서 우리가 중보기도를 통해서 평범한 삶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게 될것이라고 말한다. 이 말은 얼마나 짜릿함을 주고 기대감을 주는지 모른다. 그런데 정말 그렇다. 그렇게 된다. 조이에게 일어났던 그러한 놀라운일이 분명하게 우리들에게도 일어날수 있다고 확신에 차 말한다.
조이는 오랜 기도생활로 영적 세계의 질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인것 같다. 그가 말하는 표현들을 통해서 보면, 나름대로의 원칙과 질서에 대한 이해를 담고 있다. 그래서 담대하게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는 가운데 조언하고 있다.
내가 최근에 읽었던 중보기도에 관한 책 두권에도 조이 도우슨의 이름이 언급될 정도로, 조이는 중보기도에 있어서는 권위자임에 틀림없다....
목회자들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들이고, 성도들이 기도의 풍요로움에 빠지길 원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니 필수교재로 읽어야 할 책이다!
저 자 : 조이 도우슨
출판사 : 예수전도단
발행일 : 1998-12-17
가 격 :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