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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이 많이 쌓여 있군요.... 40분 모집합니다. 선착순은 아니고 티스토리의 정책에 의해 스팸블로그 운영이 아닌 진정 블로거가 되시고자 하시는 분들을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주소와 간략하게 사용목적을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티스토리는 용량무제한 (10메가씩 무제한의 파일을 올릴수 있습니다) 100메가 동영상(동영상을 100메가까지 올릴수 있습니다) 개인 도메인 사용(도메인을 가지고 계시거나 따로 구입하시면 이용가능합니다) 자료백업 가능(내 자료 내가 보관할수 있습니다) 블거와의 교류(발행 기능으로 원활한 블로깅이 가능합니다) 스킨 지원(개인적으로 스킨을 만들수도 있고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찬양의 중심 찬양의 대상은 항상 하나님이어야 한다. 사랑과 감사 은혜와 기도 등의 개인적인 신앙고백이 될수도 있고, 공동체의 아름다운 헌신과 노래가 될수도 있겠지만, 대상과 중심이 변해서는 안된다. 찬양을 인도하는 사람이 그 맡은 1시간 혹은 2시간을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참석한 성도들의 참여와 자신이 생각한 어느 정도의 열정을 목적을 삼아버린다면 그 찬양은 사실 무의미해져버린다. 여느 교회에서는 찬양시간이 짜투리 시간으로, 예배 들어가기 위한 여흥의 시간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결코 그 시간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음악이 있는 가사를 함께 부를때 만큼은 개인적인 신앙나눔보다, 성도들의 화합보다, 신앙 확립을 위한 결심보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두줄? 엊그제 아내가 내게 MMS(멀티메일)을 보냈는데, 나는 받아보지 못했다. 그때는 그냥 그렇겠거니 지나갔는데, 어제 공부하고 있을때 시간이 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다. 멀티메일 수신이 안된다고... 사실 이 문제로 커뮤니티에서 검색을 해보니 몇몇 분들이 가끔씩 이런 문제를 겪고 있었다. 해결해달라고 부탁을 했고 고객센터에서 테스트 메일을 보내왔는데 .... 잘 들어왔다. 어라 이상하다~~~ 아내에게 다시 보내라고 했다... 잘 들어온다.... 친구에게 멀티메일 하나만 보내라고 요청을 했다. 음...잘들어온다... 문제가 있어서 지적하려고 하면 이렇게 다시 잘들어오니... 여하튼...그냥 그렇게 넘어가기고 했다. 고객센터에서는 뭐가 문제인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고 나도 지금은 별 문제점을 찾을수 없어..
정리맨 시연군 시연이는 목욕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느 아이들이 그런것처럼. 아빠와 함께 목욕을 하면 아빠가 하는 건 다 따라한다. 양치질을 하고 물로 헹구면, 시연군도 컵을 달라 하고 물을 먹는 시늉을 하고 물을 뱉어내는 시늉까지 한다. 얼마나 귀여운지... 20분정도 목욕을 하고 나가자고 하면, 싫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몇분 더 하고 나가려고 하면, 시연군은 가지고 놀던 칫솔, 컵을 제 자리에 놓으라고 손짓을 한다. 그리고 자기가 씻던 욕조의 물을 쏟아 버리고 나가자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빠에게 고개를 숙이며 '~아' 한다. 감사하다는 표현...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어리광 부리고 마냥 좋아했던 나를 기억하고 계실것이다. 많이 걱정하고 고민하고 슬퍼하고 혼자 외로이 분노를 품고 살아가는 것보다 겁이 나면..
내 자식 내 맘대로? 안된다 20대 젊은 부부가 아이를 굶어죽도록 방치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가난하고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도 못하고 먹이지도 못하여 어린 아기가 죽게 된 것입니다. 어찌보면 딱한 사정에 위로해줘야 할 판인데, 법원에서는 이들에게 아동복지법을 위반했다고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물론 집행유예를 선고해 또 하나 있는 자식들을 잘 양육하라고 판결했지만 말입니다. 무언가 내 자식이니 내가 맘대로 할수 있을 것 같은데, 세상에서 보는 기준은 어린 아이도 세상에 나오면 하나의 인격체로서 보호받고 소중하게 자라야 할 권리를 그 자체로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참 소중한 법입니다. 부모로서의 권리와 법의 지침사이의 간격이 어디까지냐에 따라서 여러가지 문제가 나오기도 하지만, 아이를 소중한 개별 인격체로 인정한다는 점에서 부모로..
성경이 말씀하시도록 어떤 주제를 말하기 위해서 여러 성경 본문에서 몇몇 구절들을 떼어 사용하거나 청중들의 필요와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성경의 내용을 본문과는 상관없는 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더 잘 '설명'하려는 의도이다. 또 설교중에 나타나는 유혹이기도 하다. 이제는 그런 유혹과 방법에서 탈피해보는 것은 어떨까? 성경으로 직접 청중에게 말씀하시도록 하게 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직접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이다. 설교의 방법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이땅에 베푸신 크나큰 은혜인 성경을,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그대로의 메시지를 청중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어떨까? 이를 위해서는 성경 본문이 말하는 바를 자세하게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고 청중들을 만족시키려는 설교자의 욕심도..
시연이에게 상처란... 시연이와 아빠가 고구마를 먹고 있다. 고구마를 다 먹은 시연이는 심심한지 아빠 앞에 와 앉는다. 무릎에 있는 딱지 붙은 아빠의 상처를 보고 신기해한다. "이건 상처라고 해" "어?" "상처" "어?" "상처라고" "어?" 보통은 세번정도 말해주어야 알아 듣는 이제 막 20개월 된 아기다. 마냥 귀여워서 말 열심히 배우라고 세번씩 말해준다. "아야 해서 아픈 상처!" 시연이가 벌떡 일어나더니 문뒤로 달려간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가리키며 안되는 말을 한다. "어~어?" 시연이가 가리킨것은 밥먹는 '상'이었다.
너무도 매력적인 그녀 내가 그녀를 본건 어제였다. 의정부 어느 돌잔치 집에 가서였다. 한곳에서 돌잔치를 4명의 아가가 동시에 하니 매우 북적거렸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 이런데서 돌잔치를 하게 되면 서로 비교되고 좀 소란스럽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그냥 해봤다. 4명의 아가들의 돌잔치를 한곳에서 하고 있었는데 식사를 마칠무렵 이벤트 행사가 시작되었다. 사회자는 10만원 상당의 장난감 세트를 제일 잘 호응해준 팀에게 준다고 박수와 참여를 유도했다. 중간정도 지났을까? 사회자는 각 아가 손님중 이모나 고모들 중에 한명씩 나오라고 했다. 제일 잘하는 사람에게 그 선물을 주겠다고 말이다. 내가 찾아갔던 그 아가 있는 팀에서 정말 너무도 매력적인 그녀가 나왔다. 신선한 미소와 싱그런 표정.... 사회자는 총 4명의 여자들을 무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