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성경이 말씀하시도록 어떤 주제를 말하기 위해서 여러 성경 본문에서 몇몇 구절들을 떼어 사용하거나 청중들의 필요와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성경의 내용을 본문과는 상관없는 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더 잘 '설명'하려는 의도이다. 또 설교중에 나타나는 유혹이기도 하다. 이제는 그런 유혹과 방법에서 탈피해보는 것은 어떨까? 성경으로 직접 청중에게 말씀하시도록 하게 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직접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이다. 설교의 방법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이땅에 베푸신 크나큰 은혜인 성경을,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그대로의 메시지를 청중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어떨까? 이를 위해서는 성경 본문이 말하는 바를 자세하게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고 청중들을 만족시키려는 설교자의 욕심도.. 시연이에게 상처란... 시연이와 아빠가 고구마를 먹고 있다. 고구마를 다 먹은 시연이는 심심한지 아빠 앞에 와 앉는다. 무릎에 있는 딱지 붙은 아빠의 상처를 보고 신기해한다. "이건 상처라고 해" "어?" "상처" "어?" "상처라고" "어?" 보통은 세번정도 말해주어야 알아 듣는 이제 막 20개월 된 아기다. 마냥 귀여워서 말 열심히 배우라고 세번씩 말해준다. "아야 해서 아픈 상처!" 시연이가 벌떡 일어나더니 문뒤로 달려간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가리키며 안되는 말을 한다. "어~어?" 시연이가 가리킨것은 밥먹는 '상'이었다. 너무도 매력적인 그녀 내가 그녀를 본건 어제였다. 의정부 어느 돌잔치 집에 가서였다. 한곳에서 돌잔치를 4명의 아가가 동시에 하니 매우 북적거렸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 이런데서 돌잔치를 하게 되면 서로 비교되고 좀 소란스럽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그냥 해봤다. 4명의 아가들의 돌잔치를 한곳에서 하고 있었는데 식사를 마칠무렵 이벤트 행사가 시작되었다. 사회자는 10만원 상당의 장난감 세트를 제일 잘 호응해준 팀에게 준다고 박수와 참여를 유도했다. 중간정도 지났을까? 사회자는 각 아가 손님중 이모나 고모들 중에 한명씩 나오라고 했다. 제일 잘하는 사람에게 그 선물을 주겠다고 말이다. 내가 찾아갔던 그 아가 있는 팀에서 정말 너무도 매력적인 그녀가 나왔다. 신선한 미소와 싱그런 표정.... 사회자는 총 4명의 여자들을 무대로 .. 참 행복했던 시간들 사역을 하면서 참 감사했던 시간은 내가 한없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쁨과 평안, 열정으로 보낼수 있었던 시간들이다. 이런 시간들을 이따금씩 추억하면 감사함으로 한없는 감사와 기쁨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몸서리쳐지는 경우도 있다.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그땐 왜 그렇게 어리석었지? 교만했지?.... 불꽃교회에서 청년들과 함께 한 시간도 그러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도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지도 못할 그런 시간들로 채워졌던것 같다. 그런데도 그때 생각을 하면 마냥 행복하고 기쁘다. 내가 가장 약하고 부족했을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서 채워주신 은혜가 참으로 큰 까닭이다. 한없는 사랑을 받았고 과분하게 받았던 것 같다. 내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고 감싸주고 인내해주고 좋은쪽으로 봐준 그들이 참으로 고맙다... 국제 사기단 조심하세요 혹시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게 된다면 조심하세요. 네델란드에 거점을 둔 국제 사기단이라고 합니다. 저한테도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내용인즉은, Roseline 여사가 남편이 갑자기 죽고 남편이 남긴 돈이 2500만달러 즉 250억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병이 들어 얼마 못사는데, 남편의 유지를 따라, 교회나 단체등에 선한일을 돕는데 사용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니 연락을 하라고 합니다. 내용이 매우 사적이고, 섬세한 글 내용으로 봐서 혹 진짜일까 하는 생각을 하실수 있겠으나, 많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고 심지어는 네델란드에 끌려가서 돈까지 뺏겼다고 하는군요.... 제가 답신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더 자세한 내용을 보내왔는데, 남편의 친척들이 무슬림이라서 그들이 남편의 재산이 있는 걸 알면 안.. 교회 다니신다고 묻는다면... 교회에서 쓸 프리젠터를 하나 주문했다. 거금 6만원 넘게 들여서... 사실 프리젠터가 하나 있기는 한데, 수신거리가 10미터도 안되는 조잡한 것이라서, 강대상에서도 넉넉하게 쓸 요량으로 검색해서 구입한 것이었다. 검색 결과는 최대 30미터~~~그것도 국산제품!! 외국제품에는 30미터 넘는 게 없었다. 주문을 했고, 물건이 배송되어 왔다. 들뜬 마음에 실험을 해보았는데....이게 무슨일이란 말인가??? 이전에 있던 제품과 동일한 10미터도 안되는 수신율!!! 교회의 특성상 탁 트인 공간인데..... 반품을 신청했다. 며칠이 지나 답변이 안달려서 전화를 했고, 제품설명과는 달리 수신거리가 30미터가 되지 않아서 반품하겠노라고 했다. 택배로 보내면 반품이 접수된다고 알려주었고, 왕복 택배비 5000원도 함께 .. MS, 한컴 오피스 구입 완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아내 예찬 내 아내는 뭐라 칭찬을 해도 표현하기 부족할 그런 멋진 여자다! 내가 만난 여자중에 최高이고 내가 아는 여자중에 최善이며 내 인생 최大의 가장 큰 행복을 안겨준 여인이다. 아내와 떨어진지 3일정도 되니 그런 아내가 더더욱 그립다~~~ 언젠가 아내가 MBTI 검사를 한적이 있다. 그때 아내는 한마디로 '섬기기 위해 세상에 온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말이 맞다. 참으로 못난 나를 정말 아껴주고 잘 섬겨준다.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이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나같은 사람을 최고로 알아주는 그런 아내 때문에 낙심될때마다 많은 힘을 얻는다. 아내로 인해 어머님이 예수님을 믿으셨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많이 환해지고 행복해졌다. 아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