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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워가대회 이후 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 워가2007이 열리고 난후 세계각국에서 모여들었던 그 여성 리더들이 워가센터로 메일과 편지를 보내왔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참 많다. 82개국에서 모였으니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과 함께 했던 이야기들이라 더 관심이 가고 그들을 향한 마음이 간절해진다. 아래는 그 보내온 소식들로 워가에서 펴낸 신문이다. xps파일로 되어 있어서, 클릭하면 인터넷 상에서 원본 모습 그대로 볼수 있을 것이다.(오피스2007이 설치되었다면..) 신문에 쓰인 사진..ㅎㅎ 다 내가 찍은걸 사용했다. 이렇게 광범위하게 사용될줄 알았으면 dslr 하나 구입해놓는건데...450d 사고 싶다. ㅜ.ㅜ
성령충만한 사람속에 있는것 내 짧은 신앙 경험에서 생각컨데 회개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의 바뀐 모습속에는 반드시 기도가 있다.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의 명령들을 기억함이 있다. 그 삶의 목적이 일이 아닌 하나님나라 확장에 있다. 남을 비판하는 것보다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이 더 있다. 정직하지 않은 일은 민감하게 반응한다. 내 삶의 공급자가 돈이 아닌 하나님이다. 힘은 없을지라도 용기와 능력이 있다. 열정적이다. 지금 내 삶속에 이러한 것들이 있는가. 어디가서도 잊지 말자. 착각하지 말자. 속지말자. 자주 시험에 빠져도 다시 시작하면되고 자주 나락에 떨어질지라도 다시 올라가면 된다. 저 밑 어둠의 구덩이에서 나는 거룩한 상태라고 속아넘어가지만 말자. 다시 시작하면 된다. 성령충만한 삶!
선거 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이 났다. 한나라당이 153석으로 과반의석을 확보했다. 그외에 친박연대, 자유선진당 등 한나라당파들이 거의 득세했다. 여대야소로 4년을 보내야 한다. 생각컨데 앞으로 바람잘날 없을 듯 하다. 이번 선거에서 진 일종의 진보세력들은 광화문으로 달려갈 것이고(좀 분발해서 국회에서 열심히 일했으면 좋잖아...) 어정쩡한 중도세력들은 갈길찾아 헤매느라 시간을 허비할듯 싶다. 사실 민주주의의 상징인 선거가 왜 이리 불신이 깊고, 국민의 절반도 인정못하는 것으로 추락해버렸는지...누군가는 답을 해주었으면 하는데, 그저 당선되었다고 떠들석 할뿐이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국회의원들, 이번에 뽑힌 국회의원들..사실 거의 직업이 국회의원들이다. 한번 해서 되고, 그 인지도 얻어서 또 되고...
투표일에 부쳐... 내일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일이다. 모두 다 투표하라고 공휴일이 되는 모양인데, 이번 예상투표율을 보니 50%도 안될거라고 한다. 사실 국민들의 투표율 저조현상은 그동안 대한민국 정치가 국민들에게 보여준 현상의 반증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선거때마다 매번 나오는 말이... '뽑을 사람이 없다' '그놈이 다 그놈이다' '뽑으면 뭐하나'...등 아니겠는가? 이번 선거에서 몇몇 나름대로 재미있는 일들이 있다. 245개의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후보들이 정당별로 나는데, 두정당의 후보가 전체 국회의원 후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바로 한나라당과 평화통일가정당. 총 1117명의 후보자중에서 두 당만이 전체 지역구에서 모두 후보를 배출했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정당별 득표예상에서 한나라당은 많이 나온다. 뭐 사람을 많이 ..
속이는 저울추 어제 어머님 집에 가서 불만제로를 보다보니 속이 터져 견딜수가 없었다. 왜 이리 나쁜 사람이 많은 것인지...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들을 왜이리 찾아보기 힘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고 속깊은 곳에서부터 화가 치밀어 올랐다. 동해의 어느 활어시장에서 저울을 조작해 속여서 팔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절반이나 껑충뛴 가격으로 말입니다. 2KG인 대게, 우럭이라고 하면 실제로는 1KG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절반이나 되는 무게를 알아보지 못할까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실제로 실험을 해보니 80%의 사람들은 무게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인줄 알면서도 시정하지 않는 관할시청... 얼핏 듣기로는 '관광지'이다보니 그런걸 엄격하게 단속하다 보면 수입이 줄어든다...뭐 이런 논리 같았..
저희 미국으로 갑니다 저희 가족이 4월 중순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프린스턴 신학교)에 입학원서를 냈습니다. 그 결과 우수 장학생으로, 3년 장학금을 받고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토플 점수가 좋았고, 논문 제출한 것이 교수님 사이에서 높게 평가가 되어 전액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돈이 없었는데, 학교에서 이런 배려를 해주어 쉽게 유학을 갈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학교측에서 우수학생 지원책으로 아파트를 공부하는 동안 무상임대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이런 놀라운 결정을 해준 학교측에 감사합니다. ^^ 아무쪼록 저 없는 한국에서 행복한 일 많이많이 일으켜 주시기 바랍니다. ^^ 가게 되면 아마도 박사과정까지 8년정도 보지 못하게 될 것 같습니..
[종료]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이 많이 쌓여 있군요.... 40분 모집합니다. 선착순은 아니고 티스토리의 정책에 의해 스팸블로그 운영이 아닌 진정 블로거가 되시고자 하시는 분들을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주소와 간략하게 사용목적을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티스토리는 용량무제한 (10메가씩 무제한의 파일을 올릴수 있습니다) 100메가 동영상(동영상을 100메가까지 올릴수 있습니다) 개인 도메인 사용(도메인을 가지고 계시거나 따로 구입하시면 이용가능합니다) 자료백업 가능(내 자료 내가 보관할수 있습니다) 블거와의 교류(발행 기능으로 원활한 블로깅이 가능합니다) 스킨 지원(개인적으로 스킨을 만들수도 있고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찬양의 중심 찬양의 대상은 항상 하나님이어야 한다. 사랑과 감사 은혜와 기도 등의 개인적인 신앙고백이 될수도 있고, 공동체의 아름다운 헌신과 노래가 될수도 있겠지만, 대상과 중심이 변해서는 안된다. 찬양을 인도하는 사람이 그 맡은 1시간 혹은 2시간을 채우기 위한 목적으로 참석한 성도들의 참여와 자신이 생각한 어느 정도의 열정을 목적을 삼아버린다면 그 찬양은 사실 무의미해져버린다. 여느 교회에서는 찬양시간이 짜투리 시간으로, 예배 들어가기 위한 여흥의 시간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결코 그 시간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음악이 있는 가사를 함께 부를때 만큼은 개인적인 신앙나눔보다, 성도들의 화합보다, 신앙 확립을 위한 결심보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