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24 조류독감, 광우병, GMO 1. 내가 사는 바로 옆 어린이대공원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했다고 한다. 아니 그곳에 있는 꿩이 문제였다고 한다. 고병원성으로 밝혀지면서 그곳에 있는 닭에도 전염이되었고, 혹시나 사람에게 전염되었을까봐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며칠전 어린이대공원에서 조류독감 예방중이라고 간판하나에 철판에 물 두그룻 떠놓고 하는 걸 보고 어느 누구도 그것이 예방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2008/04/25 - [인생 Life/쭈의토크n하루나기] - 어린이대공원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소독중?) 신문에 보니, 어린이대공원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으면서도 어린이대공원을 그냥 개방해서 50만명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한다. 자연학습장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으니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 아이들이 주로 가는 곳인데 말이다. 나도 요.. 영화예매 너무 어렵다~~ 오늘 친구와 함께 '아이언맨' 영화를 함께 보기로 한 날이다. 4월30일 개봉되는 날을 기다려오다 친구가 시간이 괜찮은 날을 잡은 것인데, 영화를 예약하느라 2시간을 버린 것 같다. 컴퓨터 탓을 해야 하나? 나의 무식함을 뭐라고 해야 하나.... 일단 영화예매 하는 사이트를 검색해보니 맥스무비가 잡혔다. 로그인해서 예매하려고 하는데...이름이 내 이름이 아니다. 잘못 가입되었나 보다...찜찜한 느낌이 있어서 과감하게 회원탈퇴!!! 탈퇴하는데 3일동안 재가입 안된다고 협박했으나 그냥 탈퇴했다. 어디서 예약을 할까 검색해보니, 네이버영화가 있다...오호 다 검색해준다. 할인해주는 곳도 알려주고..찾아서 들어가보니...링크만 되어 있다. 실제로 영화예약은 되지 않는거... 할수 없이 링크 따라가서 티켓링크 갔.. 나이차이 아들 시연이. 이제 3살 실제 나이는 2살도 안되었다. 올 7월에 2살이 된다. 나는 33살. 40을 바라보는 남편이자 아이의 아버지이다. 30살의 차이가 나는 시연군과 나! 나는 시연이가 사탕을 먹지 않도록 조절한다. 사탕을 계속 먹게 되면 이후에는 잠도 잘수 없을 정도의 치통을 겪어야만 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시연이가 더러운 것을 만지면 못만지도록 무척이나 애를 쓴다. 그걸 만진 손으로 입에 갖다댈 것을 알기에 그렇게 되면 시연군이 큰 병에 걸릴수도 있고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연군은 모른다. 내가 금지하는 것들을 원망하고 그래서 때리기도 하고 꼬집기도 한다. 내가 안볼때를 틈타 몰래 위와 같은 것을 행하려고도 한다. 이것이 모두 그의 인생을 이롭게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모른다. .. 엘리펀트하는 유치원 아이들 오늘 시연군을 데리고 어린이대공원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마침 소나기가 와서 식물원과 캐릭터랜드 등 실내에서 많이 보냈습니다. 한참 있으니 비가 개이고,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한 꼬맹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유치원에서 단체로 관람을 많이 왔습니다. 둘씩 손을 잡고 일렬로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군요... 그 옆을 중고등학생 남학생들이 지나가면서, "참새! 짹짹" 놀리자, 유치원 원장님 왈.."이제 우린 그런 유치한거 안한다" 하시더군요 ㅋㅋ 동물원 들어가면 처음 나타나는 코끼리가 있는 곳....시연군 코끼리 보고 눈이 휘둥그레 해졌습니다. 코끼리가 밖으로 나오자 유치원 꼬맹이들이 너도나도 몰려들었습니다. 노란옷을 입은 한 유치원에서 온 아이들이 거의 비슷한 순간에 이러더군요. "엘리펀트!" "오, .. 어린이대공원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소독중? 어린이대공원 입장료가 무료여서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덕분에 저도 여러번 나가게 되고.... 어린이대공원 앞에 이상한 철판 두개가 나란히 놓여져 있어서 봤더니 요즘 한창 말썽인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이네요. 혹시나 하는 염려에서 해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차 바퀴가 저기를 살짝 지나가면 예방이 되는건가 궁금하네요. 세계워가대회 이후 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 워가2007이 열리고 난후 세계각국에서 모여들었던 그 여성 리더들이 워가센터로 메일과 편지를 보내왔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참 많다. 82개국에서 모였으니 당연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과 함께 했던 이야기들이라 더 관심이 가고 그들을 향한 마음이 간절해진다. 아래는 그 보내온 소식들로 워가에서 펴낸 신문이다. xps파일로 되어 있어서, 클릭하면 인터넷 상에서 원본 모습 그대로 볼수 있을 것이다.(오피스2007이 설치되었다면..) 신문에 쓰인 사진..ㅎㅎ 다 내가 찍은걸 사용했다. 이렇게 광범위하게 사용될줄 알았으면 dslr 하나 구입해놓는건데...450d 사고 싶다. ㅜ.ㅜ 성령충만한 사람속에 있는것 내 짧은 신앙 경험에서 생각컨데 회개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의 바뀐 모습속에는 반드시 기도가 있다.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의 명령들을 기억함이 있다. 그 삶의 목적이 일이 아닌 하나님나라 확장에 있다. 남을 비판하는 것보다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이 더 있다. 정직하지 않은 일은 민감하게 반응한다. 내 삶의 공급자가 돈이 아닌 하나님이다. 힘은 없을지라도 용기와 능력이 있다. 열정적이다. 지금 내 삶속에 이러한 것들이 있는가. 어디가서도 잊지 말자. 착각하지 말자. 속지말자. 자주 시험에 빠져도 다시 시작하면되고 자주 나락에 떨어질지라도 다시 올라가면 된다. 저 밑 어둠의 구덩이에서 나는 거룩한 상태라고 속아넘어가지만 말자. 다시 시작하면 된다. 성령충만한 삶! 선거 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이 났다. 한나라당이 153석으로 과반의석을 확보했다. 그외에 친박연대, 자유선진당 등 한나라당파들이 거의 득세했다. 여대야소로 4년을 보내야 한다. 생각컨데 앞으로 바람잘날 없을 듯 하다. 이번 선거에서 진 일종의 진보세력들은 광화문으로 달려갈 것이고(좀 분발해서 국회에서 열심히 일했으면 좋잖아...) 어정쩡한 중도세력들은 갈길찾아 헤매느라 시간을 허비할듯 싶다. 사실 민주주의의 상징인 선거가 왜 이리 불신이 깊고, 국민의 절반도 인정못하는 것으로 추락해버렸는지...누군가는 답을 해주었으면 하는데, 그저 당선되었다고 떠들석 할뿐이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국회의원들, 이번에 뽑힌 국회의원들..사실 거의 직업이 국회의원들이다. 한번 해서 되고, 그 인지도 얻어서 또 되고...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