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입덧이 심한 아내

by Fragments 2008. 5. 25.
아내가 입덧이 심하다.
그냥 심한 정도가 아니라 좀 많이 심하다.
식사를 거르고, 식사준비를 못할정도로 ^^

시연이 가졌을때에는 이렇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리저리 소식을 들어보면
그때도 이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얼마나 되었다고 아내의 그 고생을 잊었단 말인가 ㅋㅋ

이런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역하는 아내가, 시연이를 잘 보살피는 아내가
나를 항상 위해주는 아내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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