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시연이는 우리집 예배자

by Fragments 2008. 12. 29.
어제, 피곤해 누워있는 아빠...어느덧 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시연군 아빠에게 호통치며 성경책을 가져왔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두손을 모은다. 그리고 아빠보고 따라하란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저녁에도 그런다. 우리 이쁜 시연이

시연이가 우리 집에서는 목사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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