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499 대장금 옥의 티.. 버너가?... 걸으면서 전화하면 척추에 이상? 오늘 신문에 나온 어느 박사의 연구결과라고 하던데... 나 이런참.....이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냥 내 생각으로는 그렇지 않을것 같다. 사람이 발을 내딛으면서 숨을 쉰다고 하는데, 전화를 하게 되면, 그것을 할수 없게 되어서 척추에 이상이 온다고....그래서 걸으면서 말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난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걸으면서 말하면 이상있게 만들지 않으셨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조용히 산책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데 그런 기쁨을 못누리도록...그렇게 하면 할수록 몸이 않좋아지는...뭐 그런거 싫다... 자세한거 몰라도 그렇지 않고 그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명화를 구경하고 싶으시다면...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피곤함을 씻어줄수 있는 사이트... 명화 사이트인데...청소년사이트 우수사이트로 뽑혔더라구요.. 뭐 다른건 필요없고... 명화들을 감상해보세요...^^ http://www.youth.co.kr/rs/rs03.htm 신문에 난 기사 오늘 신문기사에 보니, 법조계인 10명중 1명은 여자가 저항하면 강간할수 없다는 결론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성이 절반이상으로 설문에 참여하였는데도, 이런 결론을 가지게 된 것을 보면, 기자의 말처럼 여전히 남성중심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요즘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설명하는 책을 몇권 읽게 되었는데, 여자와 남자가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는 당연히 이러이러하다고 생각할줄 알았는데, 여자는 그렇지가 않은 겁니다....뭐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구체적인 예를 들수가 없지만, 어느 책 이름을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남자는 와플파이같고, 여자는 스파게티같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무언가 선을 그어 확정짓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는 그렇지가 않은 겁니다. 또 남자는 사랑이나 신.. 어머님 또 교회 나가신날... 성현교회 사모님으로부터 긴급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그 소식은 기쁜 소식이었는데, 어머님께서 어제 주일에 교회에 나오셨다는 것이다. 연락도 안하셨는데, 나오셨다는.... 얼마나 기쁘던지요...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그 소식에 저보다도 더 기뻐해주시는 사모님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사실 사모님께서 당일 전화를 하지 않으셨을지는 모르나, 그동안 우리 어머님을 위해서 집을 찾아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얼마나 애를 쓰셨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그래서 어머님의 마음을 움직이셨나 봅니다... 사모님께 무지 감사하고, 하나님 너무 감사하고.... 여하튼...그래서 기쁜 하루였습니다. 바라기는 어머님께서 주일에는 반드시 쉬시는 날이 어서 오기를 바라며, 예수님 믿고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오나라~~ 오나라 대장금의 OST 입니다. 가사가 궁금했는데 MBC 들어가니까 있어서 퍼왔습니다... 너무나 한스럽고 애섧어서 좋습니당... 오나라 오나라 아주 오나 가나라 가나라 아주 가나 나나니 나려도 못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노네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설교때에 예화사용 예전 하나님을 사모하는 시절(?). 하나님에 관해 모든 것이 궁금해서 강대상 앞의 목사님이, 전도사님이 하나님이란 한 단어만 말해도 눈물이 나오는 시절...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목사님들의 설교때의 예화사용문제였다. 단지 예화사용이 아니고, 말씀을 읽고는 말씀과는 관계없는 좋은글(?), 유익한글(?), 재밌는글(?)을 말씀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렸었다. 난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하고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나가 궁금한데, 하나님이 주어가 되는 문장은 거의 들려지지 않았고,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겪었는데...~~~~이렇게 시작하고 마치는 것이었다. 그것때문에 한동안 이런 다짐을 하곤 했다. 내가 만약 저 앞에 서게 되면, 예화따위는 말하지 않을것이라고.... 오직 하나님말씀만.. 나른한 오후 휴치통에 휴지넣게 게임 한판!! GO-> PLAY-> 휴치위에 마우스 가져다 놓고 방향 맞을때 커서 누르면 그냥 됩니다....^^ 휴지통에 그려진 화살표가 선풍기 바람 방향이구, 숫자는 바람세기입니다.. 오늘은 즐겁고 상큼한 토요일~ *^^* 친구랑 에버랜드 쏘기로 한 날이죠~ *^^* 사실 놀이기구도 엄청나게 좋아하지만... 더 기대하는 건 멋찐 사진을 많이 찍어오고픈 맘이 더 많습니다~ 난 디카족 ^^; 요즘 국화축제도 하고 알록달록 단풍도 지구... 넘 좋겠죠?? ^^ 오빠한테도 졸라봤지만 피곤하다고 안놀아줘서... --; 피! 친구랑 가기로 했죠~ 스트레스 놀이기구 타면서 한 방에 다 달려버리고 악~~~ ㅋㅋ 이쁜사진도 많이 찍고 올께요... 다녀와서 보여드릴테니 도사님도 언제 시간되시믄 가보세염... ^^ 에버랜드 야간개장에 들어가시믄 돈두 절약되구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아주 환상적이거든요~ ^^ 글구여 제가 자주들어온다구 저 쫓아내시믄 안돼염... *^^* 오늘은 마냥 어린이가 되고파~ 솜사탕도 먹구... ㅎㅎ 저 넘 좋아하져?? ㅋ.. 학교에서 감을 쪼아먹는 새를 찍다.. 학교 미스바 광장을 멍하니 바라보던 시간.. 갑자가 까치가 깍~ 깍~ 하며 날아들더니 평소에 내가 눈독 들여오던 감을 쪼아먹는게 아니겠습니까? 미스바 광장 옆에 7개 달려 있는 단감...홍시로 변해가는 감이었을겁니다..ㅎㅎ 그런데 까치가 맛있게 쪼아먹는게...괘씸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얼른 사무실의 카메라 들고 와서 찍었는데 까치는 온데간데 없고 무성한 나뭇잎만 보이더라~~ 흑흑... 1분을 기다리니 다시 나타나서 찍었는데 나뭇잎에 가려 쪼아먹는 모습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너무 허전하여 예술효과 적용하여 올려봅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문득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아무것도 알수 없고 그냥 이렇게 시간이 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때가 있다. 무언가 잘못된건 있는데 그것이 풀리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그건....내 신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내 완전주의와 밀착된 어떤 것일게다.. 유난히 더 괴로워하는 내가 가끔씩은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것때문에 내 인생의 삶의 의미를 느끼는 것이 고맙기만 하다. 살아있음을 느끼는것...그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살아 숨쉬게 만들고 오늘 하루를 날 뛰며 즐거워 할수 있겠는가... 없다...그런 와중에 내가 이토록 고민하고 알수없는 내 안의 적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삶이 비로소 살아 숨쉬는 것을 느낄수 있다면 그건..나에겐 희망인 것이다.. 이 희망마저 사라진다면 정말.. 남편 팝니다. ^^ Pda 동호회 사이트인, 투데이스피피시에서 퍼왔습니다. 그곳은 주로 컴퓨터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중독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지요.....그곳에 어떤 분이 올리신 글입니다. ------------------------- 업글병 걸린 남편 팝니다. 사은품으로 소니 바이오 R505 와 i-Pod , 캐논 디카 10D, 클리에 nz90 드립니다. 메 이 커 : 또니 모 델 명 : R505 상품가격 : 1 만원 제 남편을 팔려고 내놓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된 초보 주부입니다. 제 남편이 아무래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노트북만 무려 5번 PDA 8번 디지털 카메라 6번 MP3 9번을 갈아 치웠습니다. 밤에는 잠도 안자고 여기 노트북인사이드와 디씨 인싸이드 그리고 클리안 홈페이지를.. 희가 88열차를 타다 10월3일 개천절, 하늘문이 열린날... 희가 어린이대공원에서 88열차를 탔습니다. ^^ 무서운 영화라고는 도저히 못보는 희 그래서 희를 만난 후로는 공포영화, 액션영화를 보지 못했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아서..긍정적..ㅎㅎ 내 주특기는...깜짝 놀래키기.. 그런데 희는 놀라는것 싫어해서... 하긴....며칠전에...임신하신 선생님 놀래켜서 간떨어질뻔... 이런 특기는 앞으로도 자제해야 할듯...ㅎㅎ 여하튼 개천절 희와 함께 어린이대공원에서 자연이 내뿜는 시원한 공기 맡으며 유쾌한 데이트를 했습니다. 정말 한가하게 말이죠.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 말로 놀이기구를 타야 한다고..우겼죠.. 그래서 딱 한가지만 타기로 하고..들어갔는데 우선은 회전목마로 시작.....ㅎㅎ 나중에는 날으는 그네 타자고 했는데.. 나 약을 안먹은지... 나, 약을 안한지 오래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 힘이 없다. 무언가를 해나갈 힘이 없다. 처음에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한번 손을 댄 이상 끊을수 없는 것이 괴로움일까? 다시금 파워풀한 삶을 위해 약을 꾸준히 먹어야겠다... 사실 혼자서 먹을 힘이 없어 매일같이 누군가 제때에 먹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예배당에서 PDA를 이용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찬송을 부를때에도...성경말씀을 볼때에도 메모할때에도....PDA를 이용해서 다 하지요... 덕분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곤 합니다 ^^ 신기한지..찬송부르다가 힐끗힐끗 쳐다보거든요 ㅋㅋ 이렇게 예배드려도 좋겠지요?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앞으로 목표는 이제 주일 전도사로서 교회갈때에도...ㅎㅎ 설교할때에도 PDA에 있는 원고를 보면서 하는 겁니당...ㅎㅎ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