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집에 와서 함께 살고 있는 귀여운 조카 꼬맹이 때문에 참 싱그런(?)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는 말이며, 몸짓이 모두 신기하고 귀엽기만 합니다.
손님이 오셔서 주영이에게 이렇게 물었나봅니다.
우리가 어릴때 늘 들었을법한 이야기
"주영아!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그러자 주영이는 이렇게 답했답니다.
"아니에요! 엄마는 이쁘구요. 아빠는 멋져요. 그래서 다 좋아요"
얼마나 재치있는 대답이었는지 ..
그냥 마냥 귀엽습니다.
그런데 이 주영이가 매일같이 저에게 물어보는 말이있습니다.
"언니 언제와?"
언니라 함은....희를 말합니다...
딱 하루 왔다 갔는데도, 잊지를 못하고 언니를 데려오랍니다.
심지어는 이런 일도 있었지요.
"삼촌~~ 토요일에 학교 안가요?~~"
"응, 왜 삼촌하고 놀고 싶어서?"
"...."
주영이가 아무말도 안한다.
나는 주영이가 심심했구나라는 생각에
"그래 주영아 토요일에 내가 놀아줄께..."
그런데 주영이의 대답은 이랬다.
"그날 언니 와?"
ㅜ.ㅜ 찬밥된 삼촌.....쭈~~~
손님이 오셔서 주영이에게 이렇게 물었나봅니다.
우리가 어릴때 늘 들었을법한 이야기
"주영아! 엄마가 더 좋아? 아빠가 더 좋아?"
그러자 주영이는 이렇게 답했답니다.
"아니에요! 엄마는 이쁘구요. 아빠는 멋져요. 그래서 다 좋아요"
얼마나 재치있는 대답이었는지 ..
그냥 마냥 귀엽습니다.
그런데 이 주영이가 매일같이 저에게 물어보는 말이있습니다.
"언니 언제와?"
언니라 함은....희를 말합니다...
딱 하루 왔다 갔는데도, 잊지를 못하고 언니를 데려오랍니다.
심지어는 이런 일도 있었지요.
"삼촌~~ 토요일에 학교 안가요?~~"
"응, 왜 삼촌하고 놀고 싶어서?"
"...."
주영이가 아무말도 안한다.
나는 주영이가 심심했구나라는 생각에
"그래 주영아 토요일에 내가 놀아줄께..."
그런데 주영이의 대답은 이랬다.
"그날 언니 와?"
ㅜ.ㅜ 찬밥된 삼촌.....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