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유용한 내용들!

by Fragments 2003. 12. 6.
추운 날씨에도 여러가지 내용들을 담느라 고생이요.
잘 지내교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저는 시험을 마치고 집에서 한가하게 쉬는 중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다음 주에 시험이 더 있기는 하지만
전 선택과 사양을 잘 포집하는 바람에 한가하게 되었습니다.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 전사를 기다리니 이 어찌 겨울이 우리의
계절이 아니겠오..
어찌하던 얼굴을 좀 봅시다.
겨울에 핀 곷처럼 그 화사한 얼굴을..ㅋㅋㅋ

희망이 있는 사회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을 위해!!!

그 이름...피스 메이커와 리브가!!
  
  ...............아   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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