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0 아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하여 아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하여 베비닥(필명) 우리부부의 별명은 다. 교회에서나 아파트에서 우리를 그렇게 부른다. 우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의 해외 여행에서도 그렇게 불러 주었다. 그런데 사실 나는 가정에서 남편을 기다리며 사랑과 정성으로 뒷바라지를 할 수 있는 여인도 아니며, 애타게 남편 돌아올 시간을 기다리며 가슴 설레는 여인도 아니다. 그렇다면 26년의 세월동안 어떻게 이웃들에게 잉꼬부부라는 말을 듣고 살아 왔을까 곰곰 생각해 보았다. 실제로 젊은 부부 중 관심 있는 분은 가정의 행복의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어온다. 나도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 모른다. 그래서 오늘은 글로 적으며 그것을 찾아보고 싶다. 우리는 중매로 결혼했다. 첫선으로 양가 부모님들과 함께 만났고 단둘만의 데이트도 못해본 시점인 두 번째..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는 것,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는 것, 돌아다니며 남의 이야기를 퍼뜨리는 것은 삼중의 독을 뿜어 내는 행위입니다. 즉 말하는 사람 자신과 그 말을 듣는 사람, 그리고 그 소문의 당사자 이렇게 세 사람을 해치는 행위입니다. 그 소문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하나님의 말씀 속에 들어 있는 이 교훈은 우리에게 소문을 퍼뜨리지 말라고 엄히 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백성이 좋은 평판 듣는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하며 마귀를 도와 교회와 여호와의 이름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일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할 것이 아니라 굴레를 씌워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치 다른 형제들을 비방하면 자기가 높아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신이 나서 남을 비방합니다. 그러나 노아의 지혜로운 두 아들은 그 아비의 하체.. 드디어 공개!! '나'메뉴를 변경하면서 러브스토리를 다시금 생각하며 써내려가면서 예전에 느꼈던 그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자기에게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사실 마태복음 7장7절에도 있드시 구하는자, 찾는자,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얻고 찾을것이고 열릴것이라는 사실... 하나님과 관계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그 사람의 능력으로 평생을 살아가야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하나님께 능력을 구하는 사람은 그 평생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그 사실을 다시한번 감사함속에서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에 3시간 기도하며 사는 사람은 세상을 움직일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여하튼 희에 대한 것이 공개되면서 써내려가야 할 것이 더 .. 하하 오늘 참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오늘 새벽기도회 특송을 우리 고등부가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참석해 함께 찬양을 했기 때문입니다. 5:30분에 교회 오려면 여자아이들은 조금이라도 꾸미고 오려면 30분이상은 기본일테고, 그렇다면 5시 이전에 일어나야 할텐데..... 참 너무나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제부터 아이들의 수준을 조금 더 크게 잡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도회가 끝났는데도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왜이리 듬직해 보이는지..... 오히려 제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봐야 겠습니다. 이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렵니다. 여러분들도 평안하십시오. 아빠의 한 시간만 살수 있을까요? 늦은 시간에 한 남자가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로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 그의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그럼. 궁금한 게 뭔데?" 남자가 대답했다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남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 작은 소년이 다시 한 번 물었다.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다." "아,"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 배우자 선택 12가지 기준 배우자 선택 12가지 기준 1. 진정한 사랑이 있습니까? (sincere love) 2. 하나님을 향한 분명한 믿음이 있습니까? (sincere faith) 3. 좋은 성품을 지녔습니까? (good temperament) 4. 정직합니까? (honest) 5. 어떻게 자랐습니까? (personal history, family background) 6. 모든 면에서 건강합니까? (physically and mentally) 7. 성실합니까? (sincerity, understanding, perseverance) 8. 교회 생활은 어떻습니까? (church life) 9. 꿈과 비전이 같은 방향입니까? (similarity of dreams, plans, intrests, tasts) 10. 서로에게 부담.. 미끄러운데서는 뛰면 안돼요~ㅎㅎ 집을 나서 차를 타러 가고 있었습니다. 그저께와 어제 차가운 날씨로 인해 길바닥은 얼음으로 꽁꽁 얼어 있었습니다. 그 차가운 길을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더군요. 저는 희를 만나러 가는 길..신나게 휘파람을 불며 가고 있었지요. 제 옆에는 이쁜 여자 꼬마아이가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조심조심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꽁꽁 얼어붙은 길이 신기한듯 조심조심 밑을 보며 걷고 있었고 엄마는 그런 아이에게 바닥이 꽁꽁 얼었다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이 늦었습니다. 빨리 가야겠기에 미끌미끌한 길을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뒤에서 들리는 아이의 엄마의 목소리... "미끄러운데서 뛰면 되니 안되니?" 그러자 아이의 대답... "안돼요.." 저는 뛰던 걸음을 갑자기 멈추고 조용조용 살얼음을.. 두가지 연습 오늘 산돌교회에 처음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고등부 전도사로서의 역할... 좋았습니다. 그리 떨리지도 어수선하지 않은 가운데 차분하게 오늘 하루를 마감할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산돌교회에 가서는 두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그 하나는 온유한 마음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일을 하게 될때, 저는 뜻과 어긋난 일들에 대해서 참을 수 없었고, 그냥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들이 다른 것에 비해서 그리 다른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압니다. 다만 성질이 나빠서 그랬던거죠...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바른 길을 찾을수 있도록 저는 가급적이면 중재하는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온유한 마음을 소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아직 잘 모르지만, 우선은 제 뜻을 내세우지 않고 그냥 바라보고 사람들이 하는 것.. 이전 1 ··· 84 85 86 87 88 89 90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