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3를 어제 보았습니다.
아픈 몸 나은 기념으로 ㅎㅎ
사실 요 며칠간 무지 아팠거든요..
편도선이 부었다는..처음...
고열로 인해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속이 미식거리고...읔...
여하튼...
이제 원기를 다 찾아가는 중입니다.
간달프가 호빗 한명과 나눈 대화중의 명대사입니다....
사우론의 군대가 곤도르를 침범하여 무너뜨리고 있을때
호빗이 죽음을 두려워 하며 한마디 하죠.
그런데 그때 간달프가
죽음은 끝이 아니다.
죽음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사실 죽음이 뭐 별거이겠습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말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 엄청난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끝까지 싸울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픈 몸 나은 기념으로 ㅎㅎ
사실 요 며칠간 무지 아팠거든요..
편도선이 부었다는..처음...
고열로 인해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속이 미식거리고...읔...
여하튼...
이제 원기를 다 찾아가는 중입니다.
간달프가 호빗 한명과 나눈 대화중의 명대사입니다....
사우론의 군대가 곤도르를 침범하여 무너뜨리고 있을때
호빗이 죽음을 두려워 하며 한마디 하죠.
그런데 그때 간달프가
죽음은 끝이 아니다.
죽음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사실 죽음이 뭐 별거이겠습니까?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말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 엄청난 악의 세력에 대항해서
끝까지 싸울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