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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했어요 이번 추석동안 저는 정말 중요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 결정을 하기 위해,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기도의 동역자 LEJ 님께 기도부탁을 드리고 4일간을 고민하며 기대하는 가운데 보내었습니다. 드디어 어제 결정을 내리고 오늘은 평안한 가운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권전도사 신대원 준비하는데, 함께 따라와서 건들건들..ㅎㅎ 그러면서 있습니다. 지금은 예배시간이라 도서관을 비워줘야 해서 권전도사는 기도하러 기도탑에 올라가고 저는 컴퓨터 할 일이 있어서 로비에서 인터넷 하고 있고.... 이번 결정으로 인해 저는 신대원 입시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포기라기보다는 약간 지연되었습니다. 추석전에 한시미션 조병호 목사님의 호출이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운데 목사님께서 풀타임으로 일할 것은 제의해오셨습니다. ..
자연분만 출산 비용을 정부에서 전액지원 내년이면 혹시 우리 아기가 태어날지도 모르는데...ㅎㅎㅎ 기쁜소식!!! 이 기쁜 소식을 어서 희에게 알려야쥐!!!! ----자연분만 출산비 전액 내년부터 정부서 지원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가 내년부터 자연분만하는 산모에게 진료비 전액을 지원키로 했다.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내년부터 예산 210억원을 들여 자연분만 진료비 전액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를 통해 비싼 출산비용에 따른 출산율 저하를 막는 동시에 40%에 가까운 제왕절개율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미숙아를 낳은 경우 인큐베이터 사용 등 미숙아치료비를 건강보험에서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 또 상당수 산모들이 받는 선천성 기형검사 및 풍진검사도 건강보험대상에 포함시켜 보험적용을 ..
새로웠던 추석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추석!!! 참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던 것 같다. 더구나 이번 추석은 또다른 기쁨이 있어서 더욱 좋았고... 어머님께서 오랫동안 추석때 송편이나...뭐 이런걸 하지 않으셨는데 이번에는 새 애기 왔다고 온가족이 송편 만들고 전부치고...그랬다. 그래서 집안 분위기 짱 올라가고..ㅋㅋ 더더욱 특별했던 이유 하나.. 이번 추석때 전라도 전주를 다녀왔는데 우린 하나도 막히지 않고 왔다. 가는 길 3시간 오는 길 4시간... 희가 기대했던 귀경길에 차가 밀려서 뉴스에 나오는(ㅎㅎ) 그런 추억은 없었고 희 덕분에 우리 가족이 6명이 차서 버스전용차도 타고..씽씽 쌩쌩..ㅎㅎ 우리 가족 추석 귀성길 이래로 이렇게 빨리 다녀왔던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모두 다 싱글벙글~~~ 며느리가 잘 ..
새끼줄 이번 주일에 우리 산돌교회에서 초등학교를 빌려 추수감사주일 민속마당을 펼쳤습니다.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았던.... 지게지기, 다듬이질 하기, 널뛰기, 윷놀이, 민속의상입어보기, 명주실 뽑기, 떡매치기,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멧돌갈기 등등의 ... 저는 지게지기 코너에 있으면서 설명 해주고 지게를 메게 해주는 담당이었습니다. ^^ 시간이 남아서(사실은 내가 맡은 지게지기가 인기가 없어서 ㅜ.ㅜ) 지푸라기로 새끼줄을 꼬는 곳으로 갔습니다. 볏단을 보니 옛 추억이 되살아오더군요...솔솔~~ 전 전라도 김제...평야도 드넓은 만경강 옆쪽에서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까지...그때 새끼줄을 꼬아봤는데, 그때 기억이 아직도 나더라구요...그래서 두 줄씩 잡고 꼬았는데 ..
스스로 얽매이는 사람들 역대하 14장부터 20장까지 아사왕과 여호사밧왕의 이야기를 묵상하면서 은혜를 참으로 많이 받았다. 우선은 이 두 왕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한 것이다. 아사왕은 이방제단과 산당을 없앴다. 그리고 어머니가 우상을 섬기니까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기까지 할만큼 놀라운 결단력과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가진 사람이었다. 정말 놀랍고 대단하다고 평가할만 하다. 여호사밧왕도 역시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을 제거하고, 바이블칼러지를 세워 백성들을 가르치고(대하17:7-8) 각 지방을 돌아다니며 부흥 사경회도 하고(대하17:9), 나중에는 아예 작정하고 왕이 손수 전도여행까지 다니며(대하19:4-7)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위 두 왕들의 행적은 그야말로 나를 부끄럽게 했다. 열정적으로 살지 못하는 내 모습..
혈액형별로 해서는 안되는 일 어느 싸이홈에 갔더니 있어서 퍼왔습니다. 내사랑 희가 B형이기 때문에 조심하려고 주의하며 읽어보렵니다. ^^ 부부사이는 서로 노력해가며 살아야하는 것이기에..ㅋㅋㅋ
오늘 배터지게 먹고 왔다... 오늘 교육전도사 모임이 있었다. 장소는 마포역 까르네스테이션!!!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바~~ 쬐끔 비쌌지만....지난번 처음 간 이후로 가장 맛있게 먹은 것 같다. 등심에다가...킹 크랩...음...이거 맛없었음.. 하지만 오리로스 구이는 정말 일품!!! 포도쥬스도 좋고...하지만 이거는 델몬트 100 그냥 들이붓던데...아마도 분위기 탓인듯.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었지만 배가 너무 고생할듯 하여 중단하고 밖으로 나오니 거기에 있었던 시간이 2시간 정도...ㅎㅎㅎ 무진장 먹었네.. 담에 어머님 모시고 찾아가고 싶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다. 역대하 7장 12~16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15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16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다 마치고 하나님께 봉헌식을 올려드리는 장면뒤에 나오는 말씀...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