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0 오늘 배터지게 먹고 왔다... 오늘 교육전도사 모임이 있었다. 장소는 마포역 까르네스테이션!!!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바~~ 쬐끔 비쌌지만....지난번 처음 간 이후로 가장 맛있게 먹은 것 같다. 등심에다가...킹 크랩...음...이거 맛없었음.. 하지만 오리로스 구이는 정말 일품!!! 포도쥬스도 좋고...하지만 이거는 델몬트 100 그냥 들이붓던데...아마도 분위기 탓인듯.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었지만 배가 너무 고생할듯 하여 중단하고 밖으로 나오니 거기에 있었던 시간이 2시간 정도...ㅎㅎㅎ 무진장 먹었네.. 담에 어머님 모시고 찾아가고 싶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다. 역대하 7장 12~16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전을 삼았으니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15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16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다 마치고 하나님께 봉헌식을 올려드리는 장면뒤에 나오는 말씀... 하나님.. 보여줄 수 없는 성 예전에 한복을 입고 다닐때에는, 각선미에 대한 관심이 지금처럼 높지는 않았다. 몸 전체가 한복이라는 전통 의상에 가려지기 때문에, 드러내보여지는 부분을 논하는 각선미는 적절치 않은 것이었다. 그런데 불과 십수년전부터 우리의 의상은 배꼽티에 대한 논란을 기점으로 노출패션으로 돌변하기 시작했다. 특히나 여성들의 노출패션은 이제 논란의 대상에서 벗어나, '선의 아름다움'을 따지는 정도까지 되었다. 이러다 보니, 우리의 알몸도 아름다움의 조건에 포함되고 요즘은 오히려, '얼굴은 못생겨도 몸매만 좋으면...'이라는 말까지 남녀불문하고 주고받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보이는 것들은 사람들의 평가를 받는다. 또한 다른 것들과 비교의 대상이 되곤한다. 그리고 그것에 가치를 부여한다. 사람의 얼굴부터 시작해서, 키, .. 중요한 일을 잊으면 안돼요....... 중요한 일은 잊어서는 안됩니다. **2002년 7월7일에 숭덕교회 전도사로 사역하던 중에 쓴 글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이야기이다. 불과 지난주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다. 지난주는 월 마지막주로 우리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주일이었다. 그런데 처음 하는 일이다 보니, 시간이 제대로 맞아떨어지지 않았다. 예배시간은 9시인데, 9시를 넘어선 시각에 아이들을 데리러 다니고 있었고, 아이들은 제 시간에 맞추어 나와주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운전대를 잡은 나로서는 다급하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 교회에 있는 아이들은 어떻게 할것이며, 저 멀리서 이 차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또 뭐라고 말할 것인가? 더구나, 주일 시험때문에 많은 고민속에 큰 결단을 하고 주일성수하기로 한 신구가 옆에 있는데, .. 그것은 명령이었는데....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적절한 것일까? 아니다. 그것은 명령이었다. 우리가 서로 싸우지 않고 화목하게 해달라는 것이 적절한 것일까? 아니다. 그것은 명령이요 부탁받은 것이었다. 사람들을 전도하게 해달라는 것이 적절한 것일까?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로 우리에게 명하신 일이었다. 그래 내가 해야 할 일과 하나님이 해주시는 일을 잘 가리자..... 백혈구와 적혈구의 사랑 우리의 몸의 혈액에는 백혈구와 적혈구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서 백혈구는... 우리 몸에 어떤 이상한 병균이 들어오면.. 얼른 그 침입자를 처리하는 일을 맡아 하고 있죠... 그런데 백혈구가 침입자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 아주 커다란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백혈구는.. 아주 강력한 어떤 방법을 쓸 것만 같습니다만, 그는 절대 무력을 쓰거나 학대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넌 왜 그렇게 더럽냐구... 넌 왜 이렇게 지버분하냐구.. 놀려대지도... 아주 심한 욕설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침입자에게 가까이 다가가 자신의 가슴을 활짝 열어주며 품안에 꼭 껴안아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아주 깊은 사랑으로 그를 감싸주는 겁니다. 백혈구에게 안긴 그 침입자는 너무 황..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를 느껴라 핸드폰을 새로 구입해서 쓴지가 한달이 넘어가는 것 같다.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카메라 핸드폰!...난 안테나 부러지고 버튼이 눌러지지 않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가 결혼후 희를 졸라(?) 함께 구입을 했다. 휴대폰의 기능중에 매 시간마다 꼬맹이가 시간을 불러주는 기능이있다. 그래서 핸드폰이 주위에 있는 한, 꼬맹이의 귀여운 소리를 시간마다 듣게 된다. 한시간의 길이가 얼마나 할까? 실제로 한시간의 길이를 재어본적은 없다. 또한 시간이란것이 잴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꼬맹이의 시간 알림때문에 난 1시간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혹은 얼마나 긴 시간인지를 체험하며 살고 있다. 집에 있는 날이면 한시...한적이 바로 몇분전인데, 두시 하고..세시..네시...이렇게 금새금새 시간이 흘러가는 소리를 듣고 시간.. 드디어 공부시작 드디어 신대원 입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희가 옆에서 열심히 자극주는 바람에 엊그제부터 시작하게 되었지요. 희와 함께 공부 시작한지 이틀되었습니다. 함께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밥먹고 함께 차타고 오고.... 재미있습니다. 공부가 재미있어야 하는디....ㅜ.ㅜ 여하튼 이제 시작이라... 대략 계산을 해보니 70일 정도 있는것 같은데...토,일 빼고... 잘해야 하는데 모르겠네요... 내사랑 희는....진짜로 말 그대로 움직이질 않습니다. 한번 앉으면 그냥 끝까지 합니당... 전 왜 이리 심심한지 5,6번씩 나갔다오는데... 부럽기만 하공.... 여하튼 희가 버텨주니까 저도 놀러갔다가 금방 들어오곤 합니다. 하지만 자리만 지킨다고 공부를 잘하느냐!~!! ㅋㅋ 이건 시험봐봐야 압니다...ㅋㅋㅋ 시험잘 봐서 신대..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