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30 성서해석과 여성신학 감신대 성서학 연구소 제23회 공개강연회 "여성신학과 성서해석" 1. 여성신학과 구약성서: 연구사 - 유연희 박사 (뉴욕 유니온 대학 Ph.D) (Feminist Interpretations of the Old Testament: A Review) 2. 성서해석과 여성신학:신약성서의 이미지들 - 윤철원 교수 (서울신대 신약학) 쿰란공동체/ 쿰란문서와 성서이해 감리교신학교 성서학 연구소 강연회 자료입니다. 쿰란문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11시만 되면.....ㅜ.ㅜ 지금 이제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마구 졸음이 쏟아진다... 그래도 내일 주보를 프린트해야 겠기에 프린트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강도높은 권전도사의 훈련덕분인가보다...(?) ㅜ.ㅜ 확실히 습관은 무섭다. 결혼후 거의 11시에 맞추어 자는 연습을 했는데 이제 확실하게 몸에 배어 버렸다. 무진장 졸립고 ...이 문장 하나 쓰는데 몇분이 걸린다. 에구 졸려서 못쓰겠다... [도올 김용옥 특별기고]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을 통박함 ① 가련하다, 헌재여! 당신들은 성문헌법 수호자였거늘... [도올 김용옥 특별기고]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을 통박함 ① 헌법재판소가 지난 21일 신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리자 사회적으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그동안 대통령 탄핵, 총선, 남북문제, 행정수도이전 등 주요 현안과 관련, 날카로운 분석으로 관심을 모았던 도올 김용옥 전 중앙대 석좌교수의 헌재 비판 글을 두차례에 나눠 싣는다.... 편집자 주 헌재의 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은 위헌이다. 법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위에 법 없다. 법 위에 사람 없다 함은 무엇을 일컬음인가?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어 9차의 개정을 거친 대한민국 헌법은 대한민국의 통치체제와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규정한 기본법으로서 여타 모든 법에 대하여 .. 아브라함 영화 2편 제가 정말 감동깊게 본 영화중에 하나인 '아브라함'입니다. 촌스러운 구성에 오래된 영화이지만, 너무나 역사적인,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창세기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삭을 바치기까지, 그 결정이 왜 그렇게 힘든 결정이고 위대한 결정이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즐거운 감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전체화면을 보시려면 비디와 화면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확대'를 선택하셔서 원하는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브라함 영화 1편 제가 정말 감동깊게 본 영화중에 하나인 '아브라함'입니다. 촌스러운 구성에 오래된 영화이지만, 너무나 역사적인,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창세기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삭을 바치기까지, 그 결정이 왜 그렇게 힘든 결정이고 위대한 결정이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즐거운 감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전체화면을 보시려면 비디와 화면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확대'를 선택하셔서 원하는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버님 추모예배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8시에 제기동 집에서 아버님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우리 가정이 세워지고 나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그리고 정말 기쁜 일입니다. 그 이전에는 제가 인도해서 어찌어찌해서 명절을 보내긴 하였지만, 아버지 기일로 지키는 날을 이렇게 추모예배로, 그리고 목사님을 모시고 온 가족이 드리기는 처음입니다. 이 모든 것은 어머님이 계획하셨습니다. 엊그제 집에 갔을때 어머님께서 목사님을 모시고 추모예배를 드려야 되지 않겠느냐고 그러시더군요. 어찌나 감격스러웠던지요. 저의 신앙을 잉태하고 어머님의 신앙의 근거지인 성현교회의 김재겸 목사님을 모시고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목사님의 흔쾌한 허락을 받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98년부터 어머님을 생각하며, 그리고 우리 가정을 생각하며 .. 대광고 류상태 목사님! 강의석군이 또 단식을 한다고 한다... 학교측에서 예배에 대한 자유권을 확실히 보장하지 않고 있다면서.... 그와 함께 류상태 목사님에 대한 기사도 있었다. 이사장 이철신 목사님이 류목사님께 경고장 보냈다는...거기에 류목사님은 공개항의서를 작성했다는 것도... 내가 고등학교때였나? 아니면 중학교때였나...그때 류목사님이 새로 오셨었다. 참으로 신선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참 자상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었다. 설교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을 비유로 들어 설교 하셨는데,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참 인상좋은 목사님! 그런데 교목에서 종교교사로 강등.. 그리고 이젠 쫓겨날 위기에 쳐해 계신다고 한다. 이 상태에서 대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류목사님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안봐도..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