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아내가 해준 오므라이스

by Fragments 2006. 9. 15.
아침에 피곤했다.
그래서 늦게 일어났다. ㅜ.ㅜ
그런데 아침부터 부엌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아내의 소리~~

다 돼었어요. 나오세요~~ 하는 아내의 말을 듣고 나가보니
이쁘고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준비해놓았다 ^^
그냥 기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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