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준행하라830 시편 60편 사람이나 다른 어떤 것에 소망을 두고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헛된 것이다. 오직 우리 하나님을 의지하고용감하게 행하는 것이 우리의 할일이고모든 문제의 해답이 되는 것이다.(11)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그분을 믿고 기다린다는 것이고하나님외에 다른 대안이 올때 과감하게용감하게 그것을 물리칠수 있는 것을 뜻한다.이는 우리가 곧잘하나님의 뜻을 기다린다고,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하면서보여지는 아무 답이나 하나님의 뜻이라고 취하는 어리석음을 경고하는 말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방관이 아닌, 말씀과 교제를 통하여 알게된 하나님의 성품에 맞는 것을 선택하도록 결단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용기있게 행동하기만 하면하나님은 언제나정말 언.. 시편 62편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8절) '시시로' 그분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이고 놀라운 일인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아니 알고서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한번이 아니라, 매일같이 매순간마다, 내가 하는 결정에 하나님이 개입하시도록, 내가 하는 생각에 하나님이 평안을 주시도록 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서 내가 무슨 선한 생각을 할수 있겠으며, 무슨 대단한 결정을 내릴수 있단 말인가... 시편 68편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이시고, 과부의 재판장이시다.(5)고독한 자들을 가족들과 함께 살게 해주시는 분이시고갇힌 자들은 이끌어 내사 형통하게 하시는 분이시다.(6)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분이시고, 곧 우리의 구원이 되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늘 찬송할 분이시다.(19)사망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는 분이시다.(20) 모일때마다 송축해야 할 분이시다.(26) 시편 71편 하나님!우리 아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게 하여주시고권전도사의 배에서부터 주께 선택된바 되어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게 하여주소서! 주의 기이한 일들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버리지 마시고 구원하소서... 시편 73편 때로는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선하심대로 가난하게 살아가다 보면, 악한 사람들이 떵떵거리며 잘 사는 모습에 괜히 부럽기도 하고, 나도 그렇게 되기를 소망하는때도 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부끄러운 모습을 인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정신을 차리게 된다. 오늘 시인도 그랬던 것 같다.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라(3)' 사실 모두 다 인정하고 눈 앞에 보여지는 것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잘 산다는 것이다(4-12) 악인일지라도 재물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항상 평안하고.... 그러나... 그들의 마지막은 꿈에서 깨면 꿈속의 것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그들의 모든 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될 것이다.이걸 깨닫지 못하는 내 모습이 마치 하나님 앞에 버러지 같을 뿐이.. 시편 74편 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의, 우리의 왕이셨습니다(12). 내가 복중에서 나기전부터 나의 왕이셨습니다. 앞으로 태어날 나의 아기의 왕도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그리고 우리 가족은, 그리고 우리 자손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영원히 모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무리 가운데 이런 말은 들리지 않게 할 것입니다.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9)' 하나님의 능력을 날마다 경험하며, 그분의 생각을 날마다 알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낮과 밤의 주인되신, 빛과 해를 만드신(16) 그 크신 위엄의 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착한 백성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77편 이 시편의 시인처럼.. 이와 같이 하나님을 찾는 자 일수 있다면....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직접 음성으로 기도하겠다는 그의 결단은, 이제는 무언가 하나님앞에 대단한 결심으로 다가서겠다는 표현이다. 문제가 중하여서 하나님앞에 내가 지금까지 기도하던 방식대로 하지 않고, 조금더 단호하게 조금더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서겠다는...소리내어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더욱 큰 힘을 가질수 있다는 성경적 진리... 2.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허였도다 밤중에도 기도를 하는 시인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것도 손을 들고 거두지 않았다는 그의 고백... 얼마나 많은 눈물로 하나님께 아뢸 기도의 제목이 있기에.. 시편 78편 조상들이 전해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자손들에게 계속해서 알리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5)또한 이렇게 전해주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후손들에게도 전해주어서, 그들로 다음과 같이 살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7,8) 1. 우리의 소망을 하나님께 둘수 있도록2.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아니할수 있게3.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이전의 패역한 이스라엘과 같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또 여기서 발견할수 있는 하나님의 성품 5가지!! 1. 하나님은 긍휼하시다.2. 하나님은 죄악을 덮어주신다.3. 하나님은 멸망시키지 아니하신다.4. 하나님은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신다.5. 하나님의 분을 다 쏟아놓지 않으신다. 왜? 우리 인생이 육체이며 다시 돌아.. 시편 79편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하나님앞에 나서기 싫어지고,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신다는 생각때문에 기도조차 올리기 어려울때가 있다. 이때 오늘 시편의 말씀은 힘이 된다.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이스라엘을 대표해서 기도하는 시인은 자신들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들어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들어주셔야 하는 이유를 하나님의 성품에서 찾고 있다. 9절에서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그리고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기도에 응답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죄인이 감히 하나님께 이렇게 요청할수 있는가? 시인은 13절에서 자신의 신분을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드린다.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는 왕께 구할수 있다.. 시편 80편 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하나님께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 심으셔서 열매를 맺고 풍성하게 결실을 맺었는데, 어찌 하나님이 그 담을 허셔서, 적들로 그 열매를 따먹게 했냐는 시편.... 이스라엘이 출애굽해서 가나안에 정착하고 그곳에서 잘 살게 되었는데,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서 하나님은 그들을 그들 마음의 완악한대로 버려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셨다. 그동안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높은 담이 되어서 적들로부터, 침입으로부터 막아주셨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자 하나님도 그들곁에 있지 않으셨다. 담이 되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오늘도 우리 가정의 담으로 계셔주시고, 우리 교회의 우리 나라의 온 세계의 담으로 계셔 주시옵소서! 성령 충만한 사람은 현재인 사모님의 '예수원 이야기' 156쪽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확신을 잃고 낙심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시편 84편 하나님을 찾는데 몸이 쇠약할 정도로 하는 사람.그런 사람이 복된 사람일것이다.마음속으로만 그리하지 않고, 몸과 육체 모두 하나님을 찾는데 쓰는 사람! 이런 사람이 어디 있을까!.... 부럽기만 하다.마음은 하나님께 있다고 장담하고, 자신의 몸은 온갖 세상일에 찌들어 좀처럼 벗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많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이다. 그렇게 해서 찾아진 하나님은 우리의 해와 방패가 되시는 분이시다. 또한 은혜와 영화를 주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시는 분이시다.하나님이 이런 분이신데, 왜 다른 곳을 의지하랴... 가장 좋은 것이 여기 있는데, 왜 다른곳에서 헤매이랴...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받은 자이다.할렐루야 시편 86편 시편 86편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즐겨하신다.결코 우리가 죄문제로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걸두려워하거나, 겁내서 피할 이유가 없다.그건 사탄의 속삭임이고, 하나님은그 일을 즐겨하시는 분이시다.할렐루야! 시편 107편 시편 107편 하나님! 저희가 고통중에서 하나님을 찾을때항상 거기서 내가 여기있다 대답해주시고우리의 발이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소서!우리 마음이 여호와를 사모하고 경외하기를 갈망하오니하나님의 약속대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약속의 말씀을 날마다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시편 시편109편 하나님!그어떤 사람이 나를 비난하거나 정죄하더라도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도록 하소서!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밖에 없다는 사실도 깨우쳐 주소서! 내가 내 마음에 생겨나는 모든 감정들에 대해서 속으로 감춰가며 분노를 키우기보다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그 모든 분노와 화를 풀어놓고 하나님의 갚으심과 인자하게 오래참으심을 보고 평안을 얻게 하소서!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