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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준행하라717

무교회주의 한숭홍/장신대 교수 "통히 말하면 오늘날 교회의 신앙은 죽었다. 그 정통이라는 것은 생명 없는 형식의 껍질이요, 그 진보적이라는 것은 세속 주의이다. 이제 교회는 결코 그리스도의 지체도 아니요, 세상의 소금도 아니요, 외로운 영혼의 피난처조차도 되지 못한다. 한 수양소요, 한 문화기관이다. 기독교는 그런 것이어서는 안 된다 다른 종교는 몰라도 적어도 기독교만은 형식에 떨어지고 세속 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바로 그 형식의 종교와 세속 주의를 박멸하기 위하여서가 아니었던가?" -"하나님의 중심으로 돌아 오라" [聖書朝鮮] 1935. 12- "그러나 저를 향하여 세례와 성찬 예식이 어떻다느니, 교회 안에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다느니, 교회밖에 구원이 없다느니, 일요일 보다.. 2003. 2. 6.
다니엘서의 종말론 고신대 교수인 한정건 교수의 다니엘서 2장, 7장, 9장에 대한 종말론 해석 2003. 2. 6.
누가와성령-성령세례란 무엇인가 최갑종/총회신학교 교수 - 성령세례 문제와 관련하여 - 1. 문제점 제시 성령세례란 과연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가? 성령세례는 교회를 통해서 주어지는 세례(물세례)와 어떻게 다른가? 성령세례는 교회적 세례와 분리될 수 있는 별개의 것인가? 성령세례와 중생(혹은 회심)은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가? 중생은 크리스천이 첫 번째 경험이며 반면에 성령세례는 그 뒤에 오는 두 번째 경험인가? 그래서 성령세례에 대한 개인적인 체험이 없는 신자들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하는가? 아니면 예수 믿고 중생한자는 성령세례의 구체적인 체험 없이도 이미 성령세례를 받은 자라고 할 수 있는가? 성령세례가 반드시 필요하다면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은 무엇인가? 성령세례를 받은 구체적인 증거는 무엇인가? 방언.. 2003. 2. 6.
남자와 여자 어떻게 다른가 정동섭/침례신학대학교 교수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의 수직적인 관계를 모든 관계 가운데 가장 우선적인 관계로 제시하고 있다(시42:1; 엡 5:1, 18). 그러나 수평적인 인간관계 가운데 가장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관계는 역시 남자와 여자의 관계이다(창 1:26, 27). 하나님은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관계가 공존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남녀관계는 모든 관계보다 우선하며 모든 관계의 기본이 된다. 남녀관계에서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가장 밀접하고 친근한 관계이다(엡 5:22~33; 골 3:18~19).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결혼과 가정은 오늘날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과거의 전통적 결혼에 비하여 현대의 결혼은 불안정하다. 이혼율이 증가하고 있고 가정폭력과 가출이.. 2003.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