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믿음의길137 지도자의 리더십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미국 국가장애인위원회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 지도자의 리더십은 사회적 지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3C를 갖춤으로써 가능하다 실력 (Competence), 인격 (Character), 헌신 (Commitment) 헬렌켈러의 말 시력이 있지만 비전이 없는 사람이 가장 불쌍하다 -헬렌켈러 죄짓게 되면 멀리하게 되는 하나님 역대상 21장 30.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하더라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 하나님은 이 일로 다윗에게 죄를 물으셨다. 이후 다윗은 갓 선지자의 도움을 받아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회개를 위한 제사를 드리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 제사에 불을 내려서 응답해 주셨다. 이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마지막 기록이 30절 말씀이다. 똑같은 사건을 다루는 사무엘하 기록에는 나오지 않는 말씀이다. 그당시 기브온에 하나님을 모실수 있는 여호와의 성막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그곳에 찾아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유는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씀을 통해서 죄지은 자가 .. 복 받는 길의 기본은 '겸손' - 역대상 17장 10.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지라 14.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16.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17.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 같이 여기셨나이다 다윗이 자신은 백향목 궁에 거하는데, 하나님의 집은 휘장아래 있음을 안타깝게 여겨,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려고 하였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런 .. 규례대로 구하지 않은 것 역대상 13-15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메어오려고, 많은 사람들을 준비했다. 그리고 수레로 옮기기 시작했다. 기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고, 그때 갑자기 소들이 날뛰었다. 웃사는 행여나 상할까봐, 궤를 손으로 붙들었다. 그리고 바로 즉사했다. 15장13절에는 이 이유가 나와 있다. 하나님의 궤를 레위인들이 메지 않고 수레로 옮긴 것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이 규례를 미리 말씀해놓으셨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리 선한 것을 이룬다는 목표를 두어도, 하나님의 선한 방법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의 선한일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의 규례대로' 행해야만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오늘 나의 .. 누가 가서 저들을 구원케 할꼬 역대상 11장 다윗이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리고 다윗과 함께 이스라엘을 하나되게 하고 부강하게 했던 용사들의 이름이 나온다. 그중의 삼십명의 정예중의 최정예인 3명에 대한 기사가 나온다. 그들은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꼬..." 할때에 목숨을 걸고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 돌아왔던 사람들이다. 얼마나 충성되고 듬직한 사람들인가! 참 부럽다. 나도 하나님께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단순히 말만 하지 않고 그들 용사들처럼, 실력이 출중하고, 용기와 능력, 즉각적인 행동력 목숨까지 내걸고 하나님을 향해 헌신할수 있는 그런... 그런 용사가 될수 있을까? 하나님께 그런 용사들이 많이 있다면 하나님이 참으로 든.. 하나님께 범죄함이란? 역대상 10장 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에 사울이 죽은것이다. 그런데 그 범죄함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범죄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하나님께 범죄함은 1.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이다. 2. 여호와께 묻지 않고 무당,점,기타의 방법을 통해서 물은 것이다. 말씀을 지키려면 날마다 묵상해야 한다. 그래야 잊지 않고 지켜나갈수 있다. 기억하고 준행하는 것이다. 무슨 상황에서든지 하나님께 묻는 것은 습관으로 정착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슨 상황이든, 무.. 잠언30장 '현숙한 여인' 르무엘 왕의 어머니가 훈계한 잠언이다. 그래서인지 어머니의 아들을 염려하고 그를 끔찍히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더욱이 현숙한 여인이 어떤 여인인지를 말하는 부분에서는 시어머니로서 며느리의 기준이 어떠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5.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곤고한 자들의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지도자로서 술을 마시지 말라는 어머니의 간절한 충고... 나도 술은 안마실거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현숙한 여인이란 어떤 여인인가? 생전에 절대로 남편을 배신하지 않는다 12 살아 있는 동안에 그의 남편에게 .. 악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부지런한 여인이다 13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남편을 먹여살리기 위해서는 .. 잠언 29장 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말이 이렇게도 맞는구나 싶다. 가난한 자의 사정이 늘 무시되어 온 이유는, 악인들이 많아서인가 싶다. 그들은 가난한 자들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얼마전 법조계에 입문한 사람들이 거의 '부'한 사람들이라서 가나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기사가 있었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리고 이 말씀은 깊이 와 닿는다. 11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것을 억제하느니라 자신이 화난 것을, 혹은 자신이 화내면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은 결코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처럼 멋진 사람도 아니다. 오직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사람일 뿐이.. 잠언2장 -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려거든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을 목표로 삼는 사람에게 이 말씀은 너무나 통쾌한 말씀이다. 어떻게 해야 그렇게 살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수 있는 것일까? 이 말씀가운데 사용된 동사를 보면 '받으며, 간직하며, 기울이며, 마음을 두며, 소리를 높이며, 구하며, 찾으면' 등으로 우리의 의지적인 행동으로 무척이나 노력해야 하는 것임을 알수 있다. 그리고 주어가 되는 명사.. 보이는 진리에 순종해야 놀라운 계시를 볼수 있다 결코 간접적인 진리의 계시를 받는 것으로 만족하면 안된다. 예수님은 성령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진리를 새롭게 계시하실 것을 기대하며 구해야 한다. .... 한가지 기억할 것은 진리의 계시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 불순종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이미 계시된 진리에도 순종하지 않는데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또 새롭게 계시하시겠는가? 조이도우슨 '하나님의 불' 103쪽, 예수전도단 멈추어 물어보라! 묵상말씀: 창세기 46장1-7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가 그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버지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우고 6 그들의 가축과 가나안 땅에서 얻은 재물을 이끌었으며..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기다려야 하고, 포기해야 하고, 순종해야 하며, 헌신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지뮐러가 고아원에서 아침식사 1시간 전까지 수백명의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하지 않고 기다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군대장관으로 취임해 벌이는 첫 전투에서 오직 적국의 성을 나란히 서서 돌기만 하라는 명령을 내린 여호수아의 결정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어떤 일에 하나님께서 간섭해주실 것을 기도해놓고 어디까지 믿을수 있는 시험해보라. 그리고 오직 하나님께서만 역사하시도록 내어드리고, 나 자신의 가능성, 현실적인 대안을 전혀 찾지 않고 있어보라. 사람들의 어리석다는 지적과 나 자신의 조급함, 현실의 압박으로 인해 우리는 힘겨운 싸움을.. 설교자의 예언 많은 목회자들이 설교를 한다. 이 설교는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거나, 교인들에 힘을 주는 영적인 원리를 가르치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 설교란 무엇일까라는 문제에 대한 정의는 여러가지지만 근본적으로 설교에 대해서 강조되고 매번 인식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목회자들을 대언자, 사자라고 하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종이라는 표현도 쓴다. 또 설교시간 전에 기도할때 목회자 스스로와 성도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잘 대언하여 달라고 기도하고, 오직 주님께서 말씀하시옵고, 부족한 종은 전하게만 해달라는 기도도 한다. 내가 다닌 신학교에서는 '성언운반일념'이라는 십자가 목걸이를 설교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달고 다.. 제때에 들어온 문화상품권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가 점심시간에 미스바를 거닐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전승만 목사님을 보게 되었다. 아내와 친분이 있어 나도 알게 되었는데 너무나 좋으신 분이고, 그래서 결혼식 사진 촬영때 아내와 함께 가서 도와드린 기억이 있다. 너무 반갑게 인사하고 학교에 누굴 만나러 왔다고 하셨다. 그리고 점심약속이 있어 잠시 나가는데, 오후에 한번 보자고 내 연락처를 물어보았다. 그래서 알려드리고 도서관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연락이 왔다. 커피 한잔 마시며 도서관 옥상에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내년초에 외국에 나갈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학교 들어갈 추천장을 받으러 홍교수님을 만나러왔다고... 정다운 이야기를 마치고 헤어지는데, 목사님이 갑자기 무얼 꺼내시는데, 문화상품권이라.. 이전 1 2 3 4 5 6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