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일상과 사유460

사상은 변하지 않는다. 네이버에 김** 목사님의 글이 첫화면 뉴스란에 떴다. 게시물의 핵심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무책임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목사로서 삶과 죽음에 대한 시각을 말한 것일게다. 하지만 그보다 이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것 자체로 얼마나 정치적인 것인지를 모르지는 않았을터, 그의 직함이 알려주듯, 김목사님은 이 사회가 반으로 나뉘어 있는 그 한편 반대편에 서 계신 분이시고 그래서 자신과 반대편에 있었던 노무현 대통령을 싫어하셨던 분이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게 만든다. 사상은 믿음과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듯 하다. 이럴때, 중요하고 이름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 조심스럽게 행동하셨으면 좋겠다. 보지 않아도 저 게시물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목사를 욕할 것이고 기독교를 더 나아가 예수님을 욕하게 될 것이기에..
오늘 참 우울하다. 우울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했다고 한다. 믿기지가 않는다. 매우 우울
시디 표면인쇄를 위해 구입한 물건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던가...아니 필요는 구입의 어머니이다. 필요하게 되면 쇼핑몰가서 구입한다. ㅎㅎ 사무실에서 CD 제작하는데 라벨로 하는게 영 폼이 안나서 CD표면인쇄 하는 프린터를 알아보게 되었다. 사실 알아보기 전까지는 무슨 대단한 기계로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우선 구입한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HP D5460 으로 구입했다. 이 프린터는 정가가 10만원 정도 한다(정말 싸죠~~잉) 그런데 포토프린터로 화질이 정말 끝내준다~~ ^^ 그리고 CD/DVD 표면에 직접 인쇄되는 기능이 제공된다. 그리고 메모리카드 내장이라 USB나 각종 메모리카드에서 바로 인쇄도 가능하다. HP D5460 CD 표면 인쇄 속도가 괜찮다. 더구나 이 프린터가 잉크리필..
그냥 주저리 장자연 리스트 특검을 발의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이종걸 의원을 비롯한 연예인들이 함께 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상황이 어떻게 변해갈지 그리고 어떤 해결책 혹은 나름의 대책을 세울지 기대가 된다. 하지만 이 상황과 더불어 함께 볼 수 있을 만한 일들이 있다면... 연예인들의 사치 연예인들의 부정, 비리 등의 기사가 함께 올라오지 않을까? 이런 기사들이 뜬다면 아마도 누군가는 이 상황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일테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바꾸려는 것일게다.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따름...
차에 기름이 없었다 차에 기름이 없다면 정말 조심해야 할것 같다. 오늘 을지로를 거쳐 서초동 내리막길을 달리는데, 갑자기 시동이 꺼졌다. 이크~~ 출발하기 전에 기름을 넣을걸 하는 아쉬움이 왔다. 출발하기 전에 E를 가리키고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가까운 거리니 괜찮겠거니 하고 그냥 출발했는데, 일을 다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멈춘 것이다. 혹시나 하는 맘에 다시 시동을 켜보았으나 다시 꺼지고 꺼지고... 그 순간 큰 일날뻔 했다. 시동이 꺼지면서 핸들과 브레이크가 잠겨버린 것이다... 브레이크가 들지 않고, 내리막길이라 서서히 굴러가는 이 차...서초동 검찰청 앞에 쭉 멈춰선 차들.. 정말 식은땀 나는 순간이었다. 다행히 여러번 시동을 걸며 가까스로 검찰청 입구에 차를 세울 수 있었다. 오르막길이었으면 생..
로렌 커닝햄 목사님 2009 서울 방문 설교영상 서울에 오신다길래 집회에 참석해보고 싶었으나 다 지방집회다. 아쉬움에 인터넷을 찾아보니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두번의 말씀시간을 가지셨다. 아내가 듣고 싶어했고 나도 듣고 싶어서 아래 주소 링크 남겨둠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051&bit=high&vno=30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051&bit=high&vno=31
아이팟 터치? 아이팟 터치 요 제품... 음악 듣는 것을 별 취미로 삼지 않기 때문에 아무 상관없는 기기로 생각해왔는데 트위터를 하면서 아이팟 터치의 유용성에 감탄하고 있는 중이다. 전혀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던 제품이 내 눈에 들어오는 멋진 제품으로 변화된 것. 애플 앱스토어가 10억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하던데 이찬진 사장님 말로는 하루에 1억번이라는 이야기인데 난 내 관심 분야를 넘어선 애플에 대해서 끔찍히도 몰랐었다. 아이폰에도 그렇고.... KT에서 에그가 출시되면 아이팟과 아이폰이 더더욱 인기를 얻을텐데 미리미리 알아놔야 겠다.
시대에 뒤쳐지는거니? 트위터를 개설했다. 참 재미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때문에 아이팟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올 8월에 아이폰이 나올걸 기대하고 있다. ㅎㅎ 아직 처음이라 어덜덜하지만 나보다 앞서있는 웹서비스인것만은 확실하다. ^^ 뒤쳐지지 않아야 하는데 요즘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왜이리 낯선지.... 그래도 며칠전에는 소득이있었다. 일러스트를 공부해서 이제 왠만큼 다룰줄 안다. 그 왠만큼이라는게 내 수준에서 하는 말이지만~~ 이제 PDA 프로그래밍을 해보려고 하는데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
내 PDA 바탕화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불편한건 못참는 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교회가는 것 아닐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기특한 시연군 어제 아내는 두 아이를 데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성경통독 모임을 진행하고 왔다. 지하철로 아이를 메고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집에 도착한 후 밥을 먹고 힘들어서 잠시 쉬고 있을때, 시연군이 밖에서 뭔가를 하는것이었다. 상에 있는 음식을 치우고, 설거지 거리를 싱크대에 올려놓고, 상을 행주로 닦았다. 그리고 엄마가 뭐하는지를 물어보자, 시연군은 엄마더러 '자~' 하면서 자기 일을 묵묵히 하는 것이었다. 얼마나 기뻤을까. ㅎㅎ 이제 다 큰 것 같다. 시연군이 엄마를 배려할 줄도 안다. 남이 힘든것을 알고 도와줄 마음을 가지고 있다.
밤중에 잠 안자고 살펴보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집회 참석 중 숙소에서 시연군 우리 온 가족이 다함께 이번 한주 성경을 통독하러 집회에 참석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숲과나무 성경통독 집회' 이렇게 가족이 함께 가본 적은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뜻깊은 자리였고 매우 기쁜 시간들이었다. 아들과 딸 모두 들려지는 성경 말씀이 소중하게 전해졌을 거라 믿는다. 숙소에서 시연군이 부시시한 몸을 깨우고 있다. ^^
새롭게 시작해 봅시다~ 이번 한 주는 우리 가족 모두가 성경 통독하러 여행을 떠난다. 이제 세상에 나온지 한 달 밖에 안된 다연이도 함께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내 삶의 시작도 새롭게 하고 이후로 무엇이든 이전보다 더 나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