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02년을 마지막으로 그동안 중고등부 사역했던 숭덕교회를 떠나게 됩니다. 이곳 숭덕교회에서 벌써 2년이나 되었습니다. 참으로 짧지만 긴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숭덕교회에서의 추억은 정말이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선 숭덕교회는 제가 힘들어 지쳐 있을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곳입니다.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숭덕교회에 보내주셨고,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위로받게 해주셨습니다.
숭덕교회에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면, 내사랑을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마도 12월 마지막까지 숭덕교회에서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후로는 목동에 위치한 산돌교회 고등부를 맡아 가게 됩니다. 친구 명철의 소개로 가게 되는 곳인데, 하나님께서 적절하게 인도하신 곳이라 여겨집니다.
이번 숭덕교회를 그만두고는 그냥 쉬려고 했지만, 지난번 쉬는 기간에 전도사가 그냥 있는 것을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사역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굳이 사역지를 찾으려 하기 보다는 내게 사역하라고 오는 곳을 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런 자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부디 영혼구원의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숭덕교회는 제가 힘들어 지쳐 있을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곳입니다.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숭덕교회에 보내주셨고,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위로받게 해주셨습니다.
숭덕교회에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면, 내사랑을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아마도 12월 마지막까지 숭덕교회에서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후로는 목동에 위치한 산돌교회 고등부를 맡아 가게 됩니다. 친구 명철의 소개로 가게 되는 곳인데, 하나님께서 적절하게 인도하신 곳이라 여겨집니다.
이번 숭덕교회를 그만두고는 그냥 쉬려고 했지만, 지난번 쉬는 기간에 전도사가 그냥 있는 것을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사역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굳이 사역지를 찾으려 하기 보다는 내게 사역하라고 오는 곳을 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런 자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부디 영혼구원의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