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들어와 아내와 함께 기도하는데
아내가 이런 말을 했다.
오늘 기도는 하늘의 천사들이 와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와서 귀를 쫑긋 세우시고 들으시는 것 같았다고...
그 놀라운 느낌을 아는가?
누군가 전해주는 것이면 이것은 버리고 저것은 취할수도 있다.
하지만 직접 들으면 내 감정 내 생각 그리고 내 모든 상황들이 모두 가감없이 들려진다.
그 느낌, 그 감격....
하나님이 분명 그렇게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믿는다.
하나님께 영광
아내가 이런 말을 했다.
오늘 기도는 하늘의 천사들이 와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와서 귀를 쫑긋 세우시고 들으시는 것 같았다고...
그 놀라운 느낌을 아는가?
누군가 전해주는 것이면 이것은 버리고 저것은 취할수도 있다.
하지만 직접 들으면 내 감정 내 생각 그리고 내 모든 상황들이 모두 가감없이 들려진다.
그 느낌, 그 감격....
하나님이 분명 그렇게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믿는다.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