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앞에서 젊은 청년(?)이 정육점을 한다.
센스있는 정육점인지라 사람들도 많이 찾는 것 같고, 내부 인테리어도, 장사 방식도 멋지다..
지난번 새생명축제때 교회에 등록을 했는데 요즘 통 교회에 오시질 않아서...걱정이긴 하지만
오가며 인사하고 꼭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그분을 보며..기도하며 기다릴밖에.
오늘은 내부에 인테리어가 바뀌었다고,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가보니 아주 조그만 미니 가구와 칼들로 이쁘게 꾸며놓았다. 칼 하나당 7천원이란다....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놓아서 그냥 카메라로 한컷 찍었다.
신바드 칼, 유비의 칼, 사무라이 칼....등 자세히 설명도 해주었다. ㅎㅎ

센스있는 정육점인지라 사람들도 많이 찾는 것 같고, 내부 인테리어도, 장사 방식도 멋지다..
지난번 새생명축제때 교회에 등록을 했는데 요즘 통 교회에 오시질 않아서...걱정이긴 하지만
오가며 인사하고 꼭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그분을 보며..기도하며 기다릴밖에.
오늘은 내부에 인테리어가 바뀌었다고,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가보니 아주 조그만 미니 가구와 칼들로 이쁘게 꾸며놓았다. 칼 하나당 7천원이란다....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놓아서 그냥 카메라로 한컷 찍었다.
신바드 칼, 유비의 칼, 사무라이 칼....등 자세히 설명도 해주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