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시간에 맞추느라 헐레벌떡~~
그런데 교회앞의 멋진 푸주간(정육점) 청년사장님이 잠시 가게안으로 들어오라고 손짓을 한다.
정말 꼭 들어와주시면 감사하다는 듯 미소를 머금은채..
들어가보니...왠 마징가제트 시리즈~~~
별의별 로보트가 다 있었다.
너무나 기쁘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다.
두번째 사진에서 결투하고 있는 마징가는 진짜 쇳덩어리였다. 헉
그리고 더중요한 것... 뒤에 구름그림이 있는 것은 직접 그렸다고 한다. 대단대단~~
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푸주간의 마징가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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