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137

생활방식이 되어야 할것 존도우슨의 '하나님을 위하여 도시를 점령하라' 67쪽전도는 반드시 우리의 생활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적들에게 승리하기 위해서 존도우슨의 '하나님을 위하여 도시를 점령하라' 19쪽 적들에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자신이 유혹을 물리쳐야 하며 우리에게 권위가 주어졌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뚫고 승리하셨다는 확신이 들때까지 한마음으로 진통을 겪는 것과 같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재정이 어려워도 해야 할일 이광임 사모님의 '그리스도인의 중보기도' 193쪽 재정이 어려워도 허리띠를 졸라매며 자녀들을 교육 시키는 것처럼 교회 역시 넉넉할 때에만 선교하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또한 순종이다 어제 새벽 일찍 일어나 교인수첩을 만들고 있었다.^^낮시간에는 회사에서 일해야 하니, 짬을 내어 활용하는 수 밖에 없었다... 열심히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잠자고 있는 아내가 잠꼬대 같은 소리를 했다. ~~ 여보!~~ 한번 웃어주고 일을 하려는데, 아내가 진짜로 나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내는 눈을 감은채로 꿈속 이야기를 해주었다. 내가 수요예배를 갔는데, 집에 있는 자기에게 전화를 해서 '00자 사모님 아들 0희가 위험하니 기도하라'고 했다는 것이다.듣고보니 이건 심각한 상황이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아내에게 그럼 기도하자고 했다. 그리고 곧바로 기도를 했다. 기도를 할때 간절함이 생기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하나님께서 급하셨고 하나님의 ..
오늘도 채워주시고 내일도 채워주시고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이 말씀은 우리 가족의 매일 기도제목이다. 하나님의 보살핌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우리 가족... 그래서 너무나 행복한 우리 가족 ^^ 경제적으로 풍부한 사람은 하루 먹을 양식으로 인해 걱정할 일이 없어 매일매일을 하나님께만 매어 달려 사는 풍요로움을 알수 없을 것이다. 아니...마음이 가난한 자는 그러한 삶을 살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부하게도 가난하게도 하지 말아달라는 아삽의 마음을 품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러한 풍요로움은 상상할수 없을 것이다. 5만번 응답받은 기도로 유명한 조지뮐러의 삶을 우리 가족은 자주 체험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조지뮐러는 고아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먹일 빵과 우유가 다 떨어졌는데도 그 아침 식사시간까지 아무것도 없..
하나님의 기도응답 방법 한시미션을 그만둔 후, 나는 내 인생을 제대로 정리하고픈 소망이 있었다. 내 소망, 꿈, 하나님앞에 다시 제대로 서고 싶은 소망말이다. 그동안 틀에 갖혀 내 본성이 원하는 바를 행하지 못했고,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알아가는 그 즐거움을 누리지 못했던 순간을 보상받고 싶었다. 그래야만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찾겠기에... 그런데 그만두고 난후, 무료한 시간을 많이 보내야 했다.사실 무료하기보다 그냥 놀았다고 보면 된다.그 와중에 예수원을 다녀오고 난 후 부터 내 삶에 회복된 하나님을 향한 마음, 사랑, 기도, 말씀... 이것들이 건질수 있는 큰 소득이었다. 아니 사실 이 부분이 회복되어서 난, 다시금 힘을 얻었다고 볼수 있다. 그렇게 하루 하루 하나님과 살지 못하면 인생이 아무 의미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번 ..
엽산이 뭐야? 난 PDA로 신문을 본다.아침마다 클리핑을 해서 시간이 날때마다 20개의 신문을 모조리 읽는다. 때론 바빠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지만..ㅎㅎ 그리고 눈이 아파서 그렇게 하지 못할때도 많지만, 매일같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금요철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연합뉴스 기사를 보다가, 영국에서 밀가루나 빵에다 엽산을 넣어 기형아 출생을 막자는 의견을 내고 있다는 이색적인 기사를 보게 되었다. 엽산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았던 나는, 엽산이 뭘까 하며 기사를 계속 읽어보았는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음식물에 엽산을 넣는 일을 1998년부터 시행하여 기형아 출생이 1/3이 줄었다는 소식도 있었다. 엽산 이야기를 들으며, 아내가 생각이 났다. 아내에게 필요하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엽..
한시미션 2005년 경남함양 뿌리기사역 후기 2005년 뿌리기사역은 내가 현재 섬기고 있는 불꽃교회를 들어가면서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이었다. 여름 한주만이라도 하나님께 헌신된 모습으로 다가서려는 뿌리기사역은 96년 처음 참여한 이래로,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원액적인 느낌이있어서 좋은, 한국교회 선교사역의 좋은 길이라고 생각해왔다. 2005년 1월 교회에 들어가서 교육계획서를 청년들에게 설명할때, 여름에는 뿌리기사역을 갈려고 하는데, 만약 청년들이 동참해주지 않으면 전도사 그만두겠다고 선포를 했다.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황당한 일이었는지... 그래도 청년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어, 이번 여름 사역까지 참여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더군다나 교회에서 청년들이 참석하는 이번 사역에 기도로 물질로 많은 도움을 주어 더더욱 고마웠다. 정..
한시미션 99년 백전아영 뿌리기사역 후기 특별히 이번 사역은 내게 커다란 의미가 있었다. 우선은 한 진의 지기(팀을 담당하고 책임지는 장의 보조 역할)로서 역할을 감당해야한다는 사실이었고, 제대후의 첫 사역이라는 것이었다. 준비하기까지의 많은 깨달음 들이 있었기에 나는 이번 사역에서의 하나님의 개입하심에 은근한 기대를 걸고 있었다. 그러나 사역이 끝난 지금 내게는 약간의 허탈함만이 남았을 뿐이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역이 끝나고 돌아온 다음 월요일까지는 그러했다.우리가 맡은 마을은 서정이라는 25가구의 작은 마을이었다. 마을 분들 중의 15가구나 예수님을 믿는 참으로 믿을 수 없는(?) 마을이었다. 마을 분들이 많이 예수님을 믿고 있어서 전쟁터의 군인의 기세를 가진 나로서는 상당한 허탈감을 가지게 되었다. 마을 끝에는 90여세 되는 할머님..
한시미션 99년 백전아영 물주기사역 후기 내게 있어 사랑에 대한 의문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참으로 생각하기도 싫은 문제이다. 지금껏 진실된 사랑이 존재한다고 보지 못했던 나이기에 나에게 예수님의 사랑은 약간은 피상적이고 체험되지 못하는 그런 것이었을 것이다. 그동안의 여러차례의 사역도 그러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기쁨을 느끼는 것이 좋아서 하기는 했지만 사역후에는 너무나도 커다란 절망감이 늘상 있어왔던게 사실이었다. 사무실에서 연락이 왔다. 이번 물주기 사역에 아영면 선발대로 가달라는 부탁이었다. 가기 싫은 마음이 앞섰다. 그 말을 해주려고 했다. 그런데 먼저 들려오는 소리는 지난번 뿌리기 사역때 맡았던 서정면에 내가 가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니 서정면에 가서 안내하고 아이들과, 또 어르신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으로서 갈 사람은..
여호와이레 몇주전부터 벨트가 허리에 꽉 조여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평소에 운동부족이 문제가 되어 나오는 배를 감당하지 못하는 벨트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마는....그래도 밖으로 밀려날 칸이 없는 벨트는 계속 신경이 쓰였답니다. 오늘 주일아침 그 벨트가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그냥 벨트를 하지 않고 교회엘 갔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이 졸업선물로 멋진 벨트를 선물해주었답니다. 얼마나 놀랐던지..... 선생님들이 제가 벨트를 하고 오지 않아서 벨트를 산줄 알았는데 그것과는 상관없이 어제 사놓은 것이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시는지 너무나 감사할뿐입니다. 요즘 어려운 경기에 어떻게 살아가나 걱정할때 가끔 있었는데 하나님이 먹여주시는 것 다시한번 깨닫고 주님만 의지하게 됩니다...
우리집에 불법이 없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우리집에 불법이 없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아내가 그저께 나에게 했던 말이다. 갑자기 왜 이런 말을 했고, 이런 주제여야 했을까 의아해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감사하게 하나님께서 나를 향하신 말씀으로 이해하고 있다. 아내가 기도의 자리를 지켜가면서 하나님께서 '정직'에 관한 마음을 주셨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면서, 우리가 해야 할 정직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그에 수반된 불법을 행하지 않는 것까지 기도할수 있게 된 것이다. 구체적으로 찾다보니, 아내는 그리고 나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현재 윈도우즈 XP 를 비롯한 오피스 프로그램, 한글 2005,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등....거의 모두 다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불법' 이었다.그리고 전화로 사용하고 있는,..
점심 시간에 전한 복음 점심 식사후에 회사 앞의 조그만 공원에 앉아 있는데, 이전에 한번 안면이 있는 친구를 만났다.바이블 칼리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었다.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참 독특한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회는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았다. 그 친구는 이제 교회를 다닌지 2년정도 밖에 안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친구 따라서 교회를 처음 나갔다고 했다. 하지만 믿음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구원은 받았냐고... 그 친구는 잘 모르겠단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대답이다. 자신이 구원받은지 확실히 모른다고. 하나님이 주시는 부담감으로 그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 했다. 그리고 과외비 달라며 조용히 말을 이어갔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복음을 조리있게 설명을 잘 할수..
살전 2장 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가르치는 자가 가르침을 받는 자들 앞에서 그리고 믿음을 같이 한 자들 앞에서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다....는 것은 정말 힘이 든다. 그런데 사도바울과 그의 일행은 마땅히 그러했다. 하나님앞에 그것이 진실하다고 한다. 나도 그럴수 있다면... 그들은 그래서 설교에 삶의 진실이 항상 들어가 있었고, 힘이 있었을 것이다. 삶을 설교하는 그들의 모습은 참으로 도전이 된다. 나도 내 공동체 앞에서늘 거룩할수 있기를항상 옳은 사람일수 있기를아무런 흠도 없기를...
시편 6편 6: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피곤하기까지 기도해본 적이 있는가?이렇게까지 기도해보아야 다윗의 영성을 논할 수 있을 것이다.